담덕이의 탐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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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뷰를 사용한지 1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몇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오늘은 중간쯤에 있었던

옵티머스 뷰 선착순 이벤트를 참여하고 수령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우선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는게 가장 확실하겠죠?

-> http://www.lgmobile.co.kr/lgmobile/front/event/eventEndList.dev#view


이벤트 참여 방식은 위 링크를 통해 이벤트 전용 앱을 다운받고

앱을 설치, 실행하여 이벤트를 신청합니다.

그리고 안내 메시지가 뜨는데 

"몇일날 이후에 경품을 받을 주소를 입력해야 최종적으로 이벤트가 완료됩니다"

라는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들더군요..

선착순이라서 마음은 급한데 최종 신청이 아니라니?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확인하는 방법은 전화로 문의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나중에 그 이유는 알게 됐지만

(14일 이상 개통을 유지한 회원에 한해서 선정되는 방식이라더군요..)

왜? 해당 이벤트에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을 줄 수 없었을까?

라는 생각으로 찝찝함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어의 없음은 주소를 입력 할 수 있는 해당 일자에

다시 이벤트 앱을 실행 수 주소를 실행하고 나서는

오류로 신청내역 확인이 불가능 하더군요..


이벤트 자체를 너무 무성의하게 진행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더군요..


이런 저런 안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다가

드디어 물건이 도착했다는 택배기사님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Go Go



USB 5핀 충전기와 옵티머스 뷰 전용 케이스입니다.

역시나 뭔가 새로운 물건을 만지게 되는 순간만큼은 참 행복합니다. ^^



먼저 충전기입니다.

구성 심플하네요.. 배터리 본체와 USB 연장 케이블 하나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옵티머스 뷰 전용 케이스

이때까지도 몰랐습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처음으로 만지는 순간 알았죠..

"어라! 가죽이 아니네.."

물론 이벤트 페이지 어디에도 가죽이라는 설명은 없었고

케이스 자체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없었습니다.

그저 한장의 사진만 있을 뿐이었죠..



네 홍보사진에 낚였습니다.

뒷판은 플라스틱 앞판은 고무 그리고 고무와 플라스틱은 고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앞판 앞쪽은 부직포 같은 느낌이 나는 천? 이 덧대어져 있는 구조입니다.

이벤트 사진에서 보던 고급스러운 느낌은 없네요.. ㅠㅠ

하지만 옵티머스 뷰에 끼웠을때의 일체감은 거의 완벽합니다.

뒷면의 카메라와 스피커를 위해 뜷어놓은 구멍이 한치의 틈도 허용하지 않고 정확하게

일치하게 되어 있네요.. 하지만 그것 말고는 뭐.. 할말이....



그래도 뭐.. 충전기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옵티머스 뷰는 배터리가 내장형이거든요..

보시다시피 충전기도 구성품은 아주 간단하네요.



충전 케이블은 충전기 본체에 내장되어 있다가 저렇게 필요할때 꺼내 쓰면 됩니다.

좌측은 스마트폰 충전케이블 우측은 충전기 충전 케이블이죠.



전원을 누르면 저렇게 파란색 LED로 표시를 해줍니다.



요건 전원버튼



충전기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시에는

스마트폰 먼저 충전 후 충전기가 충전된다고 하네요.


이벤트 제품에 대한 소개는 이렇게 마치고

이벤트 진행에 대한 내용과 제품에 대한 내용을 같이 얘기하다 보니

좀 산만한것 같은데


끝내면서 Optimus Vu: 출시기념 이벤트 에 대해 정리하자면

비싼 제품 만들어 놓고 욕먹을 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벤트 진행에 대한 부족한 설명과

앱의 버그

그리고 이벤트 상품에 대한 부족한 설명으로 인한 높은 기대치로 인해

막상 상품을 받고 나서 느끼게 되는 상대적 박탈감


이건 좀 너무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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