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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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출근길은 차분하면서도 웬지 그냥 좀 우울해요...



출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1007번 버스를 타고...



빗방울이 맺혀있는 창문에 기대서...



회사의 대나무를 버텨주는 지지대와 그 지지대를 이용해서 버티고 있는 빗방울까지...

조용하고 좀 우울한 출근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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