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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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작은 아이가 감기에 걸려서 외출을 못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혼자 세차하러 갔다가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놓고
오랜만에 그림 그려봤습니다.

제가 사용한 도구는 PEN+ ADP-611 
전용 무지 노트를 판매하지는 않지만
A4지로 다양한 용지 탬플릿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고 있죠. ^^
그래서 정말 가끔 그림 그릴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손에 땀이 많아서 용지가 젖어서 그런건지 인식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

요건 실제 종이를 넥서스 6P로 찍은 사진입니다. 차이가 좀 있죠? ^^
목표는 뒷 유리 벽을 포함해서 의자도 하나 더 그려야 하는데 너무나 없는 실력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율도 안맞고 급 마무리 해버렸네요. --;

그래도 가끔 이런 시간을 보내는것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이렇게 혼자 카페에 앉아서 시간 보낸게 몇년만인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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