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의 유입경로에 이상한 징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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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이의 탐방일지는 최근 일일 방문자가 600 ~ 800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기가 없는 비주류 블로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찾아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방문자 분들에게는
참 고맙고 덕분에 요즘은 블로깅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

그런데 이번주 들어서 조금 이상한 유입경로가 포착됩니다.
제가 예전에 댓글을 적은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통한 유입인데요.
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인데 이상한건 작성한 댓글들이 최근에 작성한 것들이 아닌
2009년, 2010년, 2011년 등 무지 오래전 댓글들이라는 거죠.

그동안은 뭐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위에 언급한대로 하루 방문자가 600 ~ 800 정도를 기록하는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오늘은 09:54분 기준 472를 기록하고 있네요. --;

티스토리의 통계가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말들도 있던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 이상하죠?


티스토리의 유입로그를 살펴보면
위와 같이 제가 작성한 댓글이 있는 블로그에서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혹시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방문하시는 다른 분들도 이런 현상이 있나요?
티스토리쪽의 문제인지
그냥 이런 현상이 일반적인건지
궁금해지네요.

제가 뭐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누가 스토킹 하는건 아닐테고 말이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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