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 중인 한국야쿠르트의 첫 커피 제품 콜드브루 BY 바빈스키를 먹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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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아줌마가 파는 커피 그것도 콜드브루 입니다.
한팩에 8개 구성!
간편한 스틱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인데요.

저는 이번이 2번째인데요. 한번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아내도 좋았는지 한 팩을 더 사 와서 이렇게 포스트를 작성해 봅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액상 스틱 형태로 낱개 포장이 되어 있는 방식인데요.
제가 알기로는 콜드브루의 경우 약 2주 내에 먹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포장에 로스팅 일자가 적혀 있는 건 신뢰가 가는 부분이죠. ^^

스틱 포장의 뒷면은 앞면에 보해 심플하네요.
직사광선을 피해서 냉장보관하라고 합니다.

그럼 한번 따라 볼까요?
한꺼번에 주~~욱~~ 따라지지는 않고 스틱을 가볍게 눌러줘야 잘 나와요.

대략 이정도의 양! 여기에 취향껏 물을 넣어서 마시면 되는데요.

날이 더운 만큼 저는 얼음을 넣고 시원하게 마셔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격도 괜찮고 맛도 부드럽고 깔끔한 게 제 입맛에는 좋더라고요.
집에서 가볍게 즐기는 콜드브루!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럼 오늘도 맛있는 커피 한잔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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