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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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블로그얌 에서 진행된 iDeck 체험단에 뽑혀서 사용하게 된 제품으로..
위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아이팟 제품군 (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터치, 아이팟 나노등 )을 전부 차량 카팩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아직 시중에 판매는 되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알아 본 결과 약 3만원에서 5만원 사이에 가격이 책정될거라는 '카더라 통신' 이 들리더군요.. ^^

자 그럼 제가 받은 iDeck를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iDeck의 포장된 모습입니다.
투명한 재질의 플라스틱 케이스에 들어있는데..
좌측에 있는 박스에 추가 구성품들이 들어있고..
iDeck 본체는 보시는 바와 같이 전면 앞에서 보실 수가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네요..



자 겉에 케이스를 벗긴 모습입니다.
iDeck 본체가 모두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그다지 고급스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좌측의 박스에서 구성품을 꺼내 보았습니다.
아이팟의 모든 제품군들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니.. iDeck의 고정 커넥터(?)가 아이팟의 제품군 크기별로
모두 4개의 커넥터(?)가 포함되어 있고
전원 케이블이 비닐에 포장되어 있군요.



이번에는 모든 구성품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iDeck 본체와
전원케이블, 사용설명서, 제품군 고정 커넥터 4개
그리고 차량 부착용(?) 으로 추정되는 양면테이프가 들어 있습니다.


자 우선 이렇게 iDeck의 모습과 구성품을 알려드렸는데요.
일단 개봉하면서 살펴본 바로는
모든 아이팟 제품군을 사용하기 위한 크기별 고정 커넥터를 제공하는 꼼꼼함이 좋아보이지만..
iDeck 본체가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구성이 좀 약해보이더군요.. 가격이 저렴하다면 이해가 되겠지만.. 글쎄요.. ^^

그럼 이상으로 iDeck의 개봉기는 이렇게 마무리 하고
iDeck의 사용기는 다음 편에서 다시 전달 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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