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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
[블로그] 블로거들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블로그] 블로거들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2010.02.25전자신문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기사가 떴습니다. 스마트폰 위한 블로그 운영법 5가지 간단히 5가지를 살펴보면 1. 광고 배너 제거 및 위치 변경하기 => 이건 당장 적용하기가 힘들겠군요.. --;; 일단 스킨을 건드려야 되서.. 전 보류! 2. 블로그 폰트 및 크기 조절하기 => 이건 이번 포스트 부터 바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 기준으로 11의 크기라고 하네요.. ^^ 3. 가급적 로딩속도가 떨어지는 큰 이미지는 자제 => 이건 의견이 좀 다양할 듯 한데요.. 블로그의 방문객이 100%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모르겠지만.. 전문 사진 블로그나 사진에 무게를 두는 운영자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큰 사이즈를 원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4. 무분별한 사이드 위젯 제거 => 위젯 제거의 경우에 스마트폰..
[영화] 소재는 좋았는데.. 스토리가 아쉬운 홍길동의 후예
[영화] 소재는 좋았는데.. 스토리가 아쉬운 홍길동의 후예
2010.02.19지난 번 전우치를 너무나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한국의 또 다른 영웅 홍길동에 대해 다룬 이 영화 기대를 하면서 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예고편을 통해 대략의 스토리는 알고 있었고.. 이범수씨도 좋아하고 요즘 추노에서 놀라운(?) 연기를 보여 주고 계신 성동일씨까지 등장하는 이 영화는.. 한마디로 "별로.." 였네요.. --;; 영화를 보고 나서 드는 생각은 " 이 좋은 소재를 이렇게 밖에 이야기를 못 만드는 걸까?" 라는 생각입니다. ※ 출처 : 다음영화 "소설의 주인공 "홍길동"이 사실은 실존 인물이고 그 후예들이 현재까지 존재하며 의적활동을 계속하고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홍길동의 후예는 위 내용만으로 제 흥미를 끄는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중간 중간의 코미디 요소는 너무 과장스럽..
10년후 내가 탈 자동차는···.
10년후 내가 탈 자동차는···.
2010.02.01방금 전 재미있는 제목의 포스트를 읽었습니다. "노홍철 마티즈 버리고 포크레인?"위 글을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SK엔크린에서 다음위젯을 통해 배포하고 있는 위젯에 대한 설명인데요. 인물 사진을 올리면 10년 후에 타게 될 자동차를 보여주는 위젯입니다. 노홍철 씨는 포클레인이라네요.그럼 저는 어떨까요? 네 아토즈가 나왔습니다. 이미 단종된 차종인데···.그럼 10년 후에 중고차를 구매하게 되는 걸까요? 😅과연 여러분들의 10년 후 차는 어떤 건지 한번 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