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6 15:04
결혼한지 이제 6개월이 넘어 7개월이 다 되어 가는 우리 부부에게
공통된 무언가를 찾기 위해..
팀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뭐.. 명칭이 팀블로그지만
한 블로그를 우리 부부가 함께 운영해 가려고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개인적인 블로그로 꾸미려다가
부인과 함께 하기로 결정하고
블로그 명도 바꾸고
부인 계정도 만들어서
이제 막 시작하려고 합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에는 담지 못한
사소한 일상의 얘기와
저와 제 부인의 생각들로 꾸며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담덕이의 탐방일지와는 다르게
광고도 없고..
어쩌면 찾는 사람들도 더 없을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