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이 블로그의 모든 콘텐츠들은 저의 저작물이며 출처, 저자를 밝히지 않고 이루어지는
퍼가기, 복제등의 행위와 상업적인 이용을 금하며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음... 이전에 네이버 블로그 운영은 제외하고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운영한지가 10년차가 된거 같네요.
정확히 2008년 7월 1일자로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오픈했습니다.

처음에는 뭐 일방문객이 20명부터 50명도 안되는 날이 대부분이었고
포스트 발행 수가 꾸준하지가 않아서 많을때는 많고 적을때는 적고

그래도 오래 유지가 되고 포스트가 늘어가면서 어느정도 패턴이라는게 생기더군요.

특히나 개봉기는 거의 획일화 된거 같네요.
이런 블로그에 대해서 얘기하면 너무 길어질거 같고...

오늘은 포스팅할때 사진을 편집하면서 정해진 패턴과 편집 도구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편집할때 사용하는 도구는 딱 2가지입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국내 소프트웨어이고 무료로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이죠.
너무나 유명하고 오래 된 프로그램들이라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실거 같아서
제가 쓰는 기능들만 간단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진 편집할때 전 포토스케이프로 보정을 합니다.

포토스케이프의 실행화면이죠.
이 화면에서 보정하고자 하는 사진을 드래그&드롭으로 끌어다 놓거나
사진편집을 클릭해서 보정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 그냥 [자동 레벨]을 클릭해서 포토스케이프에게 알아서 해달라고 요청을 하죠.

그리고 나서 약간의 추가 작업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1번의 임의의 각도로 사진을 회전시켜 기울기를 조정하고
2번의 [밝기,색상] 메뉴로 사진의 밝기라던가 색감을 약간 조정하는데 거의 대부분은
      그냥 단축키 Ctrl+w 로 화이트밸런스만 맞추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가끔 [필터]를 적용해서 약간 올드한 분위기를 맞추는거죠.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르기 메뉴로 크롭 작업을 하는데
대부분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이거네요. 나중에 할때도 있긴 한데
주로 자르기 작업을 먼저하는 편이에요.
기본 옵션은 자유롭게 자르기인데 캡쳐 화면 같은 경우에는 자유롭게 자르기를 많이 사용하고
사진을 편집할때는 대부분 원본 사진 비율로 자르기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리고는 저장!
JPEG 저장품질은 그냥 무조건 100% 뭐..95% 이상이면 큰 차이가 없다고는 하는데
전 그냥 100%로 원본 사진은 어차피 별도로 두고 작업을 하기 때문에 원본 사진 백업은 하지 않고
저장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보정 작업을 마친 후에는 포토웍스를 이용해서 리사이및 액자 작업을 합니다.
일괄적으로 모든 사진을 포토웍스에 넣고 [변환실행] 메뉴를 클릭해서 한번에 작업을 하는 편인데


포토웍스의 옵션은 1번 맞춰놓고나서는 변경을 거의 할 필요가 없네요.
Frame에서 액자는 검은곤조를 사용하고

Resize 옵션은 담덕이의 탐방일지 글쓰기 가로폭이 728px라서 728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단계 Resize 옵션을 설정해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옵션을 정확히 설명드리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해서 --;;

그리고 Signature 메뉴에서 2개의 Text를 액자 하단에 입력하고 있습니다.
Text1 에서는 담덕이의 탐방일지 제목을 낙관(?)대신 사용하고
Text2 에서는 프레임 좌측 하단데 [E2][E3][E4] 옵션을 적용하는데
  • E2: 카메라 모델명
  • E3: 셔터속도
  • E4: 조리개 값
을 표시해 줍니다.
[Help] 버튼을 클릭하면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Output 메뉴에서 저장품질은 100%로
저장 폴더는 기본 옵션인 output 폴더를 만들어 저장으로 해두고
[변환실행] 버튼을 클릭하면

뭐 이런식으로 포스팅할 사진 작업이 완료 되는거죠.

사진 블로그도 아니고 하다보니 고화질의 사진을 올리지는 않고 그냥 가로폭에 맞춰서 리사이즈하고
올리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포토웍스를 이용한 고정된 작업이 패턴화 되고 반복해서 사용하는 편이죠.

예전에는 라이트룸도 써보고 포토샵도 공부하려고도 했는데 저한테는 너무 어렵더라고요.
그냥 이정도 작업으로 만족하면서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다른분들하고 비교만 하지 않으면 저 스스로는 만족하게 되더라고요. ^^;;;
블로그를 꾸준히 하게 되면 언젠가는 또 다른 방법을 찾고 적용하게 될 수도 있는 거지만
일단은 여기까지네요...

여러분들이 공감과 댓글을 남겨주시면
공감은 저에게 많은 힘이...
댓글은 저의 더 많은 포스팅 작성에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신고
DISQUS 로드 중…
댓글 로드 중…

블로그 정보

담덕이가 생각하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들에 대한 담덕이의 주관적인 이야기들

최근에 게시된 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