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1월 1주 차에는 294 ~ 298번째까지 5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1월 1주 차에는 294 ~ 298번째까지 5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6.02.082월의 첫째 날 2025년 12월 결산을 하고 정확히 일주일 만에 1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 기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2월이 지나기 전에 1월 5주 차까지 다음 메인 등록 기록을 완료하고 1월 결산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을까요? 2월 목표 중 하나가 밀린 결산 정리하는 거긴 한데 일단 목표니까 달려봐야겠죠. 그 첫걸음부터 빠르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94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5년 12월 29일 발행한 캠핑은 싫어하지만 그 분위기만 즐기고 싶다면? 2탄으로 화성시에 있는 바베큐캠프닉868.3을 다녀왔습니다. 글입니다. 캠핑은 싫어하지만 그 분위기만 즐기고 싶다면? 2탄으로 화성시에 있는 바베큐캠프닉868.3을 다녀저랑 아내는 캠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요. 아이들도..
드디어 당첨! 그런데 로또 1210회 1등 안 된 게 천만다행인 이유
드디어 당첨! 그런데 로또 1210회 1등 안 된 게 천만다행인 이유
2026.02.08작년 로또 6/45 마지막 당첨은 2025년 12월 13일 추첨일이었던 제1202회였는데 그 이후로 당첨 소식이 없었습니다. 2026년이 시작되고 나서 2월이 시작되었는데도 말이죠. 그런데 드디어 어제 로또 6/45 제1210회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작년 마지막 당첨 이후 8주 만이고 2026년 첫 당첨입니다. 로또 6/45 제1210회 2026년 2월 7일 당첨 번호는 다음과 같습니다.1 7 9 17 27 38 + 31이번 회차는 1등 당첨자가 24명이나 나왔습니다. 1등 당첨 게임 수는 24이고 1게임당 당첨금액은 11억 229만 8,407원으로 1명당 실수령액은 7억 7,154만 263원입니다. 제가 당첨이 되긴 했는데 1등 당첨은 아니거든요. 이번에는 1등 당첨이 아닌 게 다행입니다. 평생 한 ..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드디어 시식! 솔직히 이 돈 내고 먹을 맛일까?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드디어 시식! 솔직히 이 돈 내고 먹을 맛일까?
2026.02.07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작년 중순부터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유행을 했다고 하는데 2026년 2월인 아직까지도 두쫀쿠에 대한 인기는 현재 진행형인 거 같습니다. 그런 두쫀쿠를 지난 3일에 먹어봤는데요. 아침에 출근한 팀원이 저를 부릅니다."잠깐만 와 보세요""왜? 싫은데 안 갈 건데""응? 그럼 후회할 건데요.""와~ 이제 협박까지 하네 뭔데?"이런 대화를 하며 팀원의 자리에 갔더니 저한테 작은 플라스틱 하나를 줍니다. 그게 바로 이 두쫀쿠였습니다. 작은 반구 모양의 플라스틱 통 안에 딱 하나 들어 있는 두쫀쿠입니다. 월요일에 하루 쉰 팀원이 집 근처에 유명한 곳에서 사 온 건데 한 사람 당 2개씩만 판다고 하던데 그렇게 귀한 건 제가 하나 받았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평가가 ..
탕수육이 왜 이렇게 하얘? 판교 청계산수타 뽀얀 탕수육과 새우볶음밥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탕수육이 왜 이렇게 하얘? 판교 청계산수타 뽀얀 탕수육과 새우볶음밥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06날이 추우니까 차 타고 멀리 가는 게 귀찮은 거 같습니다. 돌고 돌아 다시 회사 주변 음식점을 재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점심을 먹으러 다시 찾은 곳은 중국음식점인 청계산수타인데 1월 20일이 최근 방문이었으니까 약 2주 만에 재방문입니다. 청계산수타청계산수타방문일: 2026년 02월 0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22 1층 (우) 13477 목적지도 없이 걷다가 탐방원의 "여기 갈까?" 소리에 찾은 청계산수타입니다. 무난하고 만만한 중국집입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판을 살펴봅니다. 어제는 중국집에서 3명의 탐방원이 모두 면이 아닌 밥을 주문했는데 한 명은 게살볶음밥을 저를 포함 두 명은 새우볶음밥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게살볶음밥과 새우볶음밥의 가격은 모두 11,000원씩으로..
잠자던 쿠폰 3장의 기적!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즐긴 공짜 풀코스 점심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잠자던 쿠폰 3장의 기적! 카소미야 서판교점에서 즐긴 공짜 풀코스 점심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05작년 9월 방문 때 카소미야에서 하는 이벤트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거든요. 월 한정 음식 무료 증정과 스탬프 적립 이벤트인데 매번 쿠폰을 안 가지고 가서 사용 기한이 지나서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는데 어제 3장의 적립 쿠폰을 찾서 그 쿠폰 써 보려고 카소야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6년 02월 0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3길 2 1층 101호 (우) 13477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문 옆에 매달려 있던 산타는 없어진 지 꽤 됐습니다. 지금이 벌써 2월이니까 아직까지 있으면 그건 너무한 거죠? 😅 하나씩 찍힌 쿠폰 3장을 한 번에 쓴다고 하니까 합쳐주셔서 전 3번째인 보글 카레만 주는 건 줄 알았는데 3개를 다 주신다고 하네요..
바지락 까다가 지칠 정도? 의왕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 푸짐한 한 그릇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바지락 까다가 지칠 정도? 의왕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 푸짐한 한 그릇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04어제는 점심을 먹으러 백운호수 근처에 있는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를 다녀왔습니다. 매달 한 번 사무실 간식을 사러 의왕시 청계동에 다녀오는데 어제가 바로 간식을 사러 가는 날이었거든요. 지난달에는 월요일에 방문했는데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가 월요일이 휴무날이라 백운동에서 돈가스와 붓가케 우동을 먹고 두 달 만에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뜨끈한 우동 국물이 생각나는 날씨지만 전 백운동에서 붓가케 우동(차가운 비빔우동)을 먹고 왔한 달에 한 번 사무실 간식을 사러 갑니다. 그럴 때면 보통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에서 점심을 먹곤 했는데 월요일에 간식을 사러 간 적이 없었던 걸까요?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는 월요일이 정damduck01.com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방문일: 202..
동그랑땡이 신의 한 수! 킹콩부대찌개 섞어 부대찌개로 즐긴 든든한 점심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동그랑땡이 신의 한 수! 킹콩부대찌개 섞어 부대찌개로 즐긴 든든한 점심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03이번 주는 사무실 주변을 벗어나서 다른 곳에 가볼까 했는데 어제도 사무실 주변을 벗어나지 못하고 2주 만에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을 방문했습니다. 어제는 인턴 직원 한 명이 첫 출근을 하는 날이라 새 식구가 된 인턴 직원과 함께한 첫 점심 메뉴로 부대찌개를 먹었습니다.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방문일: 2026년 02월 02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5길 11 1층 (우) 13477변함없는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입니다. 눈이 내려 출근이 힘들까 했는데 생각보다는 수월해서 다행이었던 월요일이었죠. 주방 쪽에 킹콩부대찌개의 다양한 부대찌개와 사리메뉴들을 사진으로 만나 볼 수 있는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입니다. 킹콩부대찌개의 큰 장점인 킹콩 전용 사리면들은 변화가 있었고 검은콩사리면과 감..
판교에서 만난 진짜 손수제비! 마중손칼국수 김치 수제비와 고추지의 환상 조합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에서 만난 진짜 손수제비! 마중손칼국수 김치 수제비와 고추지의 환상 조합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2.02지난 금요일 아마도 사무실 근처에서의 마지막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라고 생각되는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마중손칼국수입니다. 최근 2주간 사무실 근처에 갈만한 식당은 마중손칼국수가 마지막일 거 같은데 오늘은 차를 타고서라도 다른 곳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중손칼국수마중손칼국수방문일: 2026년 01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1길 8 1층 (우) 13477마중손칼국수는 지난 9월이 마지막 방문이었으니까 4개월 만에 재방문한 곳입니다. 늘 손님이 많아 지난 방문 때도 대기를 하다 들어갔었는데 지난 금요일은 웬일로 대기가 없어서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이날의 탐방원은 저 포함 단 둘이었는데 이날 함께 한 탐방원은 마중손칼국수가 첫 방문이었습니다. 마중손칼국수의 식사 메뉴..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2월 결산: 조회 수 하락 속 첫 원고료 수익의 의미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2월 결산: 조회 수 하락 속 첫 원고료 수익의 의미
2026.02.012026년 2월의 첫째 날에 저는 2025년 12월 결산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12월 4주 차 다음 메인 등록 글을 정리하고 발행해서 겨우 12월 결산을 할 수 있게 됐거든요. 정확히 한 달 늦은 2025년 12월 결산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5년 12월 월간 조회 수2025년 12월의 월간 조회 수는 11월과 비교해서 4,936이라는 큰 수치가 하락한 31,823을 기록했습니다. 일 평균 조회 수를 계산해 보면 1,026으로 일 1,000을 간신히 버티긴 했지만 11월과 비교하면 일 평균 조회 수가 199나 적어졌습니다.11월과 비교하면 한 달 발행 글 수는 2개 적고 다음 메인 등록 수는 3개가 적었는데 이 수치의 영향이 큰 걸까요? 11월에 결산을 1월 10일에 해서 12월이 암울한..
테슬라 모델 Y 뒷자리 승차감 솔직 후기, 개방감과 가속감은 합격
테슬라 모델 Y 뒷자리 승차감 솔직 후기, 개방감과 가속감은 합격
2026.02.01지난 화요일 테슬라 모델 Y를 출고한 팀원의 차를 타고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백운애꽃에 쌈밥을 먹으러 다녀왔었습니다. 의왕 백운호수 쌈밥 맛집 백운애꽃, 제육정식과 쌈밥의 차이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어제는 팀원의 새 차, 테슬라 모델 Y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의왕시 백운호수 근처의 백운애꽃을 다녀왔습니다. 테슬라를 직접 타 본 건 어제가 처음이었는데 테슬라 얘기는 기회가 있으면 나중damduck01.com위 글에서 테슬라 모델 Y 언급을 했더니 댓글로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아주 잠깐 그것도 뒷자리만 타 봤지만 제가 느낀 테슬라 모델 Y에 대해서 간단하게라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제가 전기차를 타 본 건 이번이 두 번째였습니다. 2019년에 제주도 여행 가서 아이오닉을 빌려서 탔던 게 처..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2월 4주 차에는 291 ~ 293번째까지 3개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2월 4주 차에는 291 ~ 293번째까지 3개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6.01.3112월 1주 차 5개 메인 등록 이후 2주 연속 4개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이 되었는데 12월 4주 차는 그보다 한 개 적은 3개의 포스트만 겨우 다음 메인 등록에 성공했습니다. 갈수록 다음 메인 등록되는 포스트 수가 줄어들고 있는데 담덕이의 탐방일지 또 버림받는 걸까요? 😭 12월 4주 차의 첫 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이자 담덕이의 탐방일지 291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글입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아메리카노 위에 쿠키가 쏙! 컴포즈커피 쫀득카노, 유과 같은 식감의 반전 매력
아메리카노 위에 쿠키가 쏙! 컴포즈커피 쫀득카노, 유과 같은 식감의 반전 매력
2026.01.31늦은 점심을 먹었던 지난 29일 목요일, 점심을 먹고 나서 디저트로 커피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컴포즈 커피에서 사 오기로 해서 오랜만에 컴포즈 커피 사이트에 접속해서 메뉴를 살펴봅니다. 그 페이지에서 발견한 특이한 메뉴가 쫀득카노라는 메뉴였습니다. 신메뉴인 줄 알았는데 작년 2월에 출시된 메뉴였네요. 컴포즈 커피의 쫀득카노는 한 컵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 쫀득 쿠키 구성으로 되어 있는 일종의 세트 메뉴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별도의 캡이 있고 그 안에 두 종류의 쫀득 쿠키가 들어 있습니다.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까 세 종류라고 하던데 지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받은 건 초코와 딸기(?) 두 종류였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따로 언급할 필요는 없을 거 같으니 제가 먹어 본 컴포즈 커피의 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