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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사태와 촉법소년 논란, 잘못에 대한 1차 책임은 왜 부모에게 묻지 않을까?
배재고 야구부 사태와 촉법소년 논란, 잘못에 대한 1차 책임은 왜 부모에게 묻지 않을까?
2026.07.07최근 배재고 야구부와 광주제일고의 고교 야구 시합 중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고 배재고 야구부의 사과로 마무리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광주일고 앞에 선 배재고 선수들… “하면 안 되는 행동이었다” 반성(종합)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응원 구호를 외쳐 지역 비하 논란을 일으킨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를 찾아 직접 사과했다. 논란이 불거진 지 일주일 만이다. 광주v.daum.net어느 중학교 교사가 이와 관련 JTBC 뉴스에 나와 우리나라가 온정주의에 너무 젖어 있었다는 언급이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온정주의란 학술적인 의미가 아닌 일상적 의미로 한국의 일상이나 조직 문화에서 '온정주의'는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보다 인정에 이끌려 ..
[판교 점심] 돈까스클럽의 폐업 반전? 대왕판교로 맛집 '영동설렁탕' 분당점의 맑은 국물 설렁탕 솔직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돈까스클럽의 폐업 반전? 대왕판교로 맛집 '영동설렁탕' 분당점의 맑은 국물 설렁탕 솔직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7.07어제에 이어 오늘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발행하게 됐습니다. 소나기가 내리고 그치고를 반복했던 월요일에도 지난 금요일에 이어 차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가려던 곳은 지난 4월에 다녀왔던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이었는데 여기가 6월 30일로 영업을 종료했더라고요. [분당 금곡동 점심] 비 오는 월요일의 푸짐한 파스타 한 그릇,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 탐방기 by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월요일, 탐방원이 가고 싶다는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으로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은 2023년 첫 방문 이후 어제가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damduck01.com여기 장사가 잘 되는 것 같았는데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장사가 안 됐던 걸까요? 아니면 장사가 잘 돼서 은퇴하신 걸까요? 기왕이..
[판교 점심] 운중동 먹거리촌 국수 맛집! 신포국수 본점 시원하고 쫄깃한 '황태비빔국수'와 튀김만두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운중동 먹거리촌 국수 맛집! 신포국수 본점 시원하고 쫄깃한 '황태비빔국수'와 튀김만두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7.06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입니다. 최근 밥 먹을 기분도 아니고 밥 먹을 사람도 딱히 없고 해서 점심을 거르고 있었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단 둘이서 점심을 먹으러 가게 돼서 점심시간에 차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신포국수 본점신포국수 본점방문일: 2026년 07월 0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43 신포국수 본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43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운중동 먹거리촌에 있는 국수 맛집인 신포국수 본점입니다. 신포국수는 6월에 새로 입사한 신규 직원과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던 곳인데 약 1개월 만에 재방문입니다. 가게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키오스크로 앉을자리 번호를 입력하고 메뉴를 주문 및 결제를 합니다. 저랑 탐방원은 각자 황태비빔국수 하나씩..
[파주 맛집] 문산 당동리 숨은 로컬 파스타! '라온까미니또' 네모난 피자와 특이한 빠네 크림 파스타 시식기 b
[파주 맛집] 문산 당동리 숨은 로컬 파스타! '라온까미니또' 네모난 피자와 특이한 빠네 크림 파스타 시식기 b
2026.07.05작년 8월 친구를 만나러 파주에 갔다가 10년 단골인 친구의 추천으로 생선요리 전문점 야단법석에서 점심을 먹고 포스팅 발행도 했었습니다. [파주 맛집] 10년 단골이 증명하는 생선요리의 진수, 문산 '야단법석' 탐방일지작년 8월 매우 더웠던 토요일에 친구를 만나러 파주에 다녀왔었습니다. 작년 1월에도 다녀왔었으니까 약 7개월 만에 파주를 재방문한 것이었는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날 점심을 먹으러 갔던damduck01.com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날 먹었던 저녁 메뉴인 피자와 파스타 먹은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라온까미니또라온까미니또방문일: 2025년 08월 09일위치: 경기 파주시 문산읍 당동1로 39-27 1층 (우) 10819 라온까미니또 경기 파주시 문산읍 당동1로 39-27 라온까미니또는 파..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04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 가서도 피곤하면 늦잠도 자는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버스 투어 코스도 괜찮고 비용도 괜찮아서 아내가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늦어도 07:40분까지는 와타나베도리역에 도착해야 한다고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했습니다. 아침으로는 전날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사 온 음식들로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저는 더 타마고 계란 샌드위치와 모리나가 유업의 마운트 레이니어 딥 에스프레소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커피는 특별한 건 모르겠고 그냥 무난한 편의점 커피였고 더 타마고 계란 샌드위치는 겉에 보이는 곳만 있는 게 아니고 속까지 에그마요네즈 필링으로 채워 있어서 괜찮다 싶은 샌드위치였습니다. 와타나베도리는 전날 후쿠오카 공항에..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에서 장을 봐서 저녁을 먹고 난 후 지친 아이들은 숙소에 있기로 하고 아내가 살 거리가 있다고 해서 아내랑 둘이서 다시 숙소를 나섰습니다. 아까는 울월스에서 장을 봤고 이번에는 숙소에서 울월스를 지나 콜스 로컬로 향했습니다.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콜스(Coles)가 도심 및 인구 밀집 지역을 겨냥해 만든 소형 프리미엄 매장이라고 하는데 아내가 알아본 정보로는 울월스에 비해 작은 양의 즉석조리 식품이라든가 현지 특산품 등이 더 많다고 하네요. 시원한 음료 사고 나니 저는 솔직히 딱히 흥미가 없습니다. 😅 그냥 아내 따라다니면서 인간 카트 역할을 하면서 이것저것 구경했는데 뭐라고 적혀 있는 건지는 ..
[블로그 결산] 2026년 5월 2주 차: 소박은 없었지만 2주 만에 주말 메인 안착에 성공한 기록
[블로그 결산] 2026년 5월 2주 차: 소박은 없었지만 2주 만에 주말 메인 안착에 성공한 기록
2026.07.02요즘 계속 그렇듯 오늘도 평일이지만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아닌 다른 포스트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바로 인기 없는 담덕이의 탐방일지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인데요. 저는 이걸 꼭 해야 한다 생각하고 많이 늦었어도 계속 작성하려고는 하는데 이 글은 조회 수가 참 안 나오긴 해서 굳이 이렇게 작성해야 하나 싶을 때도 있지만 저만의 기록이라도 남겨 두면 쓸 때가 있겠죠? ㅋ그럼 2026년 5월 2주 차 다음 메인 등록 결산 시작해 보겠습니다.2026년 5월 2주 차 다음 메인 등록은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403번째 다음 메인 등록은 5월 11일 월요일에 발행한 [의왕 점심] 지금이 딱 제철! 바지락이 산더미처럼 쌓인 '전라도팥바지락칼국수' 본점 탐방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공연 탐방] 우리 가족 인생 첫 오페라 관람기! 예술의전당 〈사랑의 묘약〉 R석 직관과 스펙터클했던 뒷이야기
[공연 탐방] 우리 가족 인생 첫 오페라 관람기! 예술의전당 〈사랑의 묘약〉 R석 직관과 스펙터클했던 뒷이야기
2026.07.01요즘 회사가 엉망입니다. 그래서 제 기분도 엉망이라 점심을 거르다 보니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자꾸 못 하게 되네요. 다른 식당 간 사진도 없어서 맛집 포스팅도 못 하겠고 그래서 오랜만에 공연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많은 분(?)들이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맛집 블로그로 아실 것 같은데 (티스토리에서도 담덕이의 탐방일지에 맛집 크리에이터 타이틀을 줬죠.) 담덕이의 탐방일지는 원래 "담덕이의 주관적인 시선으로 담은 이야기가 있는 곳" 그러니까 맛집뿐 아니라 제가 체험한 모든 것들을 제 주관적인 시점으로 이야기하는 블로그인 거죠.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제가 평생 처음으로 보고 온 오페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26 제17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글로리아오페라단 〈사랑의 묘약〉관람일: 2026년 06월..
[인천 나들이] 닭강정 대신 공갈빵? 활기찬 신포국제시장 풍경과 달달한 수제공갈빵 후기
[인천 나들이] 닭강정 대신 공갈빵? 활기찬 신포국제시장 풍경과 달달한 수제공갈빵 후기
2026.06.30지난 5월 24일 자유장터를 구경 갔다가 신포국제시장으로 이동해서 성광방앗간에서 약과도 사 먹고 신포우리만두의 음식들 먹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는 인천 나들이의 마지막으로 신포국제시장에서 찍어 온 사진들을 가지고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신포국제시장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차를 가지고 시장을 찾는 분들이 많지 않은 걸까요? 아니면 여기 말고 다른 주차장이 있는 걸까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주차장이 크지는 않지만 계속 순환되면서 주차할 때도 차를 뺄 때도 여유 공간은 있었습니다. 주차를 하고 지도 앱에 의존해 신포국제시장 방면으로 걸어갑니다. 일요일 17시 30분 정도인데 사람도 많이 안 보이고 문 닫은 상가도 여럿 보입니다. 신포국제시장방문일: 2026년 05월 24일위치: 인천 중구 우현로4..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6.292024년 호주 여행 이튿날 저녁은 Woolworths Town Hall에서 구매해 온 재료들로 간단(?)하게 BBQ를 해 먹었습니다. 호주 하면 소고기 유명하죠? 유명한 소고기도 사고 양고기도 사고 없으면 허전한 소시지랑 간단한 간식거리들을 사 가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The Grounds of Alexandria, 앤잭 기념관, 세인트 메리 대성당, QVB 퀸 빅토리아 빌딩까지 돌아다녔더니 갈증이 심하게 납니다. 그래서 바로 우유 한 잔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사 가지고 온 먹을거리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사 온 햄 치즈 크로와상이랑 올리나스 베이크하우스 장인 크래커도 정리합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저녁 먹을 준비를 합니다. 사 온 Woolworths 6 Beef Sau..
[화성 봉담 맛집] 큰아들 기숙사 들어가는 날 들른 '하오츠', 덜 자극적인 등심 탕수육과 진짜 유니 짜장 솔직 후기
[화성 봉담 맛집] 큰아들 기숙사 들어가는 날 들른 '하오츠', 덜 자극적인 등심 탕수육과 진짜 유니 짜장 솔직 후기
2026.06.28지난 6월 14일 일요일, 큰아들이 기숙사에 들어가는 날입니다. 그런데 큰아들이 또 하오츠에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3개월 만에 봉담읍의 중국음식 맛집 하오츠를 찾았습니다. 하오츠하오츠방문일: 2026년 06월 14일위치: 경기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효행로 226 (우) 18298 하오츠 경기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효행로 226 하오츠는 배달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배달 시켜 먹을 때는 다른 곳을 찾아서 주문하지만 이렇게 직접 중국집에 갈 때는 대부분 하오츠를 찾는 것 같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좌석도 많아서 나가기 위한 귀찮음만 이겨낸다면 맛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죠. 규모 있는 중국집 같은 경우 메뉴가 다양한 곳이 많은데 하오츠의 메뉴도 정말 다양합니다. 각자 취향에 맞게 식사 메뉴..
[블로그 결산] 2026년 5월 1주 차: 수·목·금 3일 연속 '소박' 릴레이 달성의 기록
[블로그 결산] 2026년 5월 1주 차: 수·목·금 3일 연속 '소박' 릴레이 달성의 기록
2026.06.272026년 4월 결산 포스트를 발행한 게 지난 21일이었고 4월 5주 차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 발행은 6월 3일이었으니까 결산 포스트는 6일 만이고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는 24일 만입니다. 매 주 발행해야 하는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가 24일 만... 이러니까 자꾸 밀리는 거죠. 😩6월 안에 5월 내용 정리하는 건 포기하고 다시 시작해서 따라잡아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오늘이 다시 밀린 결산 따라잡기 1일차인 걸로 하고 2026년 5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시작합니다.2026년 5월 4일 월요일에 발행한 [판교 점심] 혈당 걱정 끝? 저당 밀가루의 신세계, LOW42 '시그니처 오리진 백면' 탐방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이 2026년 5월 1주 차의 첫 번째이자 담덕이의 탐방일지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