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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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하지 못해서 난리가 난 복숭아가 있습니다.
저는 2~3주 전에 한번 먹어봤었는데 그때는 뭐 이게 난리날 정도인가 했었는데
최근에는 농장을 찾아서 직접 공수하려는 분들까지 있다네요.
그런데 전 토요일에 또 먹어봤네요. ^^

신비복숭아라고 합니다.

음.. 크기는 천도복숭아보다 작아요.
자두보다는 좀 큰듯하고

그냥 볼때는 몰랐는데 가까이서 찍은 사진을 보니 좀 이상해 보이기도 하네요.

안을 잘라서 보면 천도복숭아하고는 다르게 속이 약간 흰색을 띄고 있습니다.

씨앗도 천도복숭아의 씨앗과는 다르게 작고 쉽게 부서진다는 느낌이랄까요.
천도복숭아처럼 생겼는데 백도맛이 나는 신비한 복숭아라서
이름이 신비복숭아라고 하는 믿거나 말거나 이야기도 있네요. ㅋ

1kg에 5,000원 정도이고 6월 한달만 출하가 된다고 하니 이번주가 올해 마지막일듯 하네요.

뭐.. 맛있게 먹긴 했는데 없는데 굳이 수소문까지 하면서 찾아 먹을 정도인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천도복숭아 먹어도 될 것 같긴한데
요즘 인기 폭발중이라고 해서 간단히 포스팅 해봤습니다.

그럼 신비복숭아 탐방일지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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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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