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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5가지를 살펴보면
1. 광고 배너 제거 및 위치 변경하기
=> 이건 당장 적용하기가 힘들겠군요.. --;; 일단 스킨을 건드려야 되서.. 전 보류!
2. 블로그 폰트 및 크기 조절하기
=> 이건 이번 포스트 부터 바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 기준으로 11의 크기라고 하네요.. ^^
3. 가급적 로딩속도가 떨어지는 큰 이미지는 자제
=> 이건 의견이 좀 다양할 듯 한데요.. 블로그의 방문객이 100%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 이건 의견이 좀 다양할 듯 한데요.. 블로그의 방문객이 100%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모르겠지만.. 전문 사진 블로그나 사진에 무게를 두는 운영자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큰 사이즈를 원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4. 무분별한 사이드 위젯 제거
=> 위젯 제거의 경우에 스마트폰 이용자를 위해
블로그 구성을 1단으로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흠..
5. 사진·동영상은 웹서비스 링크를 활용
5. 사진·동영상은 웹서비스 링크를 활용
=> 이것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본인이 직접 올린 사진이나 동영상을 링크거는건 그래도 괜찮지만..
남들이 올린 자료를 링크로 작성한 경우에
원본 동영상이 운영자 본인과 상관없이 삭제되는 경우가 문제겠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
" 아무곳이나 더블 클릭 하시면 편하게 상하 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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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기 쉽진 않으나 좋은 아이디어들입니다^^;
네.. 그냥 읽기에는 쉬워 보일지 몰라도 막상 하려면 잘 안될 것 같긴 합니다. ^^;;;;;
티스토리는 자체 모바일 페이지를 지원하는데 굳이 할 필요가 있을려나요?
흐음.. 모르면 말고 정신을 ㅋㅋ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 몇번 휴대퐅으로 이용할 때 모바일 페이지를 이용했었늗네.. 요즘은 그냐 PC버전으로 접속합니다.
익숙치가 않아서 그렇겠지만.. PC버전이 더 좋게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좀 신경 쓰면 좋겠죠? ^^
모바일 확인이 불가능이라서...ㅡㅡ;;
휴일 잘 보내고 계시쥬?
연휴긴 한데.. 토요일도 정시 출근 10시 퇴근..
어제도 이리 저리 일이 있어서 왔다 갔다..
오늘은 좀 쉬고 있습니다. ^^;;;
pLusOne님은 편안한 휴식 취하고 계신가요? ^^
저도 티스토리는 모바일 페이지가 따로 있어서 딱히 저런 부분에는 신경을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그래도 지키면 더 좋은건 확실하겠죠. ^^
저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는데.. 저런 요구가 있으니까.. 이런 방법들도 나오는 거겠죠?
서비스죠.. 뭐.. 글자 크기 키우는게 어려운것도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