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의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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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날인데 아~~ 너무 추워요. 이런 날은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이제 20:00시를 막 넘었는데 어둡네요. 이제 여름은 정말 지나갔나 봅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이 시간이면 그래도 사람들이 좀 있을 시간인데 많이 한산하네요.
저 포스코 건물벽의 그림은 볼 때마다 괜찮은 것 같아요. 전기는 많이 먹을 것 같지만요.
차 한 대 지나가지 않는 도로에 전 혼자 서 있습니다.
늦게 온 버스 겨우 타서 집으로 가는 길.
깜깜한 하늘에도 흰구름이 많이 보이네요.
걸으며 혼자 느끼는 가을 분위기, 나뭇잎이 다 시들었어요.
위험하니까 따라 하지 마세요. 차 없는 차도 한가운데에서 찍어 본 도로.
수확하지 못한 작물이 남아 있는 시골 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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