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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해외여행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길거리 음식 1탄! 금상고로케와 대형 킹크랩 맛살 구이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길거리 음식 1탄! 금상고로케와 대형 킹크랩 맛살 구이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25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한 후 유후인의 관광 거리인 유노츠보 거리로 향했습니다.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지난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에서 와타나베도리에서 버스투어의 출발을 알려드렸습니다. 유후인damduck01.com킨린코 호수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거든요. 아마 우리와 같이 온 사람들도 다른 버스투어로 온 사람들도 대부분 킨린코 호수 뷰 포인트에서 사진만 찍고 바로 유노츠보 거리로 향한 것 같았습니다. 여긴 관광객들이 엄청 많이 몰려 있었습니다. 버스투어에서 받은 지도를 훑어보고 일단 걸었고 걷다 보니 ..
[시드니 일상] 캥거루와 악어 고기의 반전 식감? 록스 마켓 이색 BBQ와 해산물 파에야 시식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캥거루와 악어 고기의 반전 식감? 록스 마켓 이색 BBQ와 해산물 파에야 시식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23지난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에서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주말 플리마켓인 록스 마켓의 이모저모를 보여드리면서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damduck01.com다음 포스트에서 평생 처음 먹어보는 캥거루와 악어 고기 이야기를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생각보다 빠르게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번 포스트에서 이야기할 거라서요. 😁 록스마켓 끝까지 갔다가 먹을거리를 찾아 다시 되돌아온 곳은 DANIELI BBQ STATION..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17지난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에서 와타나베도리에서 버스투어의 출발을 알려드렸습니다.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 가서도 피곤하면 늦잠도 자는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버스 투어 코스도 괜찮고 비용도 괜찮아서 아내가damduck01.com중간에 쿠스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에 들렀다가 오면서 대략 2시간이 지난 오전 10시경 유후인에 도착했습니다. 마을 끝자락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킨린코 호수 쪽으로 단체 이동을 합니다. 차도와 인도가 따..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14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야기가 없어요. 그래서 밀려 있는 다른 이야기 중 하나인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지난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로 2024년 호주 여행의 2일 차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3일 차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04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 가서도 피곤하면 늦잠도 자는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버스 투어 코스도 괜찮고 비용도 괜찮아서 아내가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늦어도 07:40분까지는 와타나베도리역에 도착해야 한다고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했습니다. 아침으로는 전날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사 온 음식들로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저는 더 타마고 계란 샌드위치와 모리나가 유업의 마운트 레이니어 딥 에스프레소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커피는 특별한 건 모르겠고 그냥 무난한 편의점 커피였고 더 타마고 계란 샌드위치는 겉에 보이는 곳만 있는 게 아니고 속까지 에그마요네즈 필링으로 채워 있어서 괜찮다 싶은 샌드위치였습니다. 와타나베도리는 전날 후쿠오카 공항에..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에서 장을 봐서 저녁을 먹고 난 후 지친 아이들은 숙소에 있기로 하고 아내가 살 거리가 있다고 해서 아내랑 둘이서 다시 숙소를 나섰습니다. 아까는 울월스에서 장을 봤고 이번에는 숙소에서 울월스를 지나 콜스 로컬로 향했습니다. 호주의 대형 슈퍼마켓 체인인 콜스(Coles)가 도심 및 인구 밀집 지역을 겨냥해 만든 소형 프리미엄 매장이라고 하는데 아내가 알아본 정보로는 울월스에 비해 작은 양의 즉석조리 식품이라든가 현지 특산품 등이 더 많다고 하네요. 시원한 음료 사고 나니 저는 솔직히 딱히 흥미가 없습니다. 😅 그냥 아내 따라다니면서 인간 카트 역할을 하면서 이것저것 구경했는데 뭐라고 적혀 있는 건지는 ..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6.292024년 호주 여행 이튿날 저녁은 Woolworths Town Hall에서 구매해 온 재료들로 간단(?)하게 BBQ를 해 먹었습니다. 호주 하면 소고기 유명하죠? 유명한 소고기도 사고 양고기도 사고 없으면 허전한 소시지랑 간단한 간식거리들을 사 가지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The Grounds of Alexandria, 앤잭 기념관, 세인트 메리 대성당, QVB 퀸 빅토리아 빌딩까지 돌아다녔더니 갈증이 심하게 납니다. 그래서 바로 우유 한 잔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사 가지고 온 먹을거리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사 온 햄 치즈 크로와상이랑 올리나스 베이크하우스 장인 크래커도 정리합니다. 그리고 저는 바로 저녁 먹을 준비를 합니다. 사 온 Woolworths 6 Beef Sau..
톡톡 깨지는 인생 아이스크림! 일본 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와 화덕구이 푸딩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톡톡 깨지는 인생 아이스크림! 일본 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와 화덕구이 푸딩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6.25요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을 안 하니까 다른 포스트를 해야 하고 그래서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5월 5일이 마지막 포스트였으니까 무려 한 달 반이 넘어서 후속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일본 후쿠오카 여행도 2025년 12월에 다녀왔으니까 벌써 반년이 넘었는데 이제 4번째 포스트이고 이 포스트가 겨우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첫날의 마지막 포스트입니다. 도대체 이 여행 기록은 언제 완료가 되는 걸까요? 그래도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는 괜찮은 편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 작성도 아직 끝나지 않았거든요. 😅 7-Eleven Fukuoka Watanabe-dori Station7-Eleven Fukuoka Watanabe-dori ..
문화유산 속 쇼핑몰? 시드니 QVB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만난 천상의 한국어 안내와 울월스 장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문화유산 속 쇼핑몰? 시드니 QVB 퀸 빅토리아 빌딩에서 만난 천상의 한국어 안내와 울월스 장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25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를 시작으로 앤잭 전쟁 기념관 (ANZAC MEMORIAL)을 거쳐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 구경을 하고 나서 다시 숙소로 향하는 길에 나중에 들러보기로 하고 외관만 보고 지나갔던 퀸 빅토리아 빌딩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 (QVB)Queen Victoria Building방문일: 2024년 12월 20일위치: 455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퀸 빅토리아 빌딩에 대한 내용은 간단하게 정리해서 이전 포스트에서 남겨 놓았지만 여기에 한 번 더 적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1898년 빅토리아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세운 건물로 'QVB(Queen Victoria Building)라는 애칭으..
[와타나베도리 맛집] 산더미 부추 비주얼에 압도! 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대만족 코스 후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와타나베도리 맛집] 산더미 부추 비주얼에 압도! 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대만족 코스 후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5.05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2024년 호주 여행'에 이어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도 꾸준하게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숙소인 호텔 몬테로 후쿠오카에서 나와 저녁을 먹으러 이동을 합니다. 와타나베도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계속 걷습니다. 구글 지도 기준약 4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Motsunabe Rakutenchi Hakata ST-2 BR원조 모츠나베 라쿠텐치 와타나베도리점(Motsunabe Rakutenchi Hakata ST-2 BR)방문일: 2025년 12월 22일위치: 일본 〒810-0004 Fukuoka, Chuo Ward, Watanabedori, 2 Chome−1−82 2階이렇게 걸어서 도착한 ..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11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을 구경한 것까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 관람을 마치고 우리 가족은 고딕 양식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자 시드니 대교구 대성당인 세인트 메리 대성당으로 이동했습니다.앤잭 기념관에서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는 걸어서 8~9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시원한 그늘을 따라 조금 걷다 보니 보는 순간 저기가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라는 걸 직감하게 되는 건축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신호등에 맞춰 길을 두 번 건너고 성당 건물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 앞은 쿡 + 필립 파크 풀이 있는데 여기도 야외 수영장으로 쓰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성당 가는 길이 너무나 이쁘..
공항에서 호텔 몬토레까지, 버스 잘못 타도 즐거운 가족 여행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공항에서 호텔 몬토레까지, 버스 잘못 타도 즐거운 가족 여행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3.152025년 12월에 다녀온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이야기에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왕가의 산책을 보고 푸드코트에서의 음식이랑 셔틀트레인을 타고 제2여객터미널로 이동하는 등 한국에서의 이야기가 전부였죠. 이번에는 후쿠오카공항에서 우리 가족이 묵었던 호텔 몬토레 후쿠오카까지의 여정과 호텔 몬토레 실내도 간단하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를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일본 후쿠오카공항으로 가는 길입니다. 오후 4시 구름 위의 풍경은 이렇습니다. 정말 짧은, 비행시간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일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공항 근처라서 그런 거겠죠? 높은 건물은 없고 대부분 공장이나 창고 같은 건물들만 보입니다. 정말 빠르게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비행기 출발하고 위 사진이 찍힌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