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머니 이제 아프지 마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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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이제 아프지 마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할머니를 보내드렸습니다. 30여 년간 키워 주시고 늘 제 곁에서 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셨던 우리 외할머니입니다. 그런 할머니가 제 곁을 영원히 떠나셨습니다.
"죄송해요. 할머니 이 못난 큰 손자 용서하시고 이제 아프지 않은 곳에서 편하게 편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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