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삶은 감자를 먹었더니 별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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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자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휴게소에서 파는 감자 요리들도 거의 사 먹는 경우가 없죠.
그런데 지난번 저녁노을님의 찐 감자 포스트를 보고 나서 감자가 먹고 싶더라고요.
소금에 찍어서 짭짤하게...
그래서 아내에게 넌지시 에어프라이어로 감자 요리해서 먹으면 좋다 더라며 운을 떼며
그런데 우리는 에어프라이어 없어서 귀찮겠지? 라고 말을 했는데
어제저녁에 갑자기 삶은 감자를 딱~
저는 이 감자를 소금에 찍어 먹으면서 감동이 쫙~
에어프라이어 없어도 맛있는 감자 잘 먹었다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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