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총 42번째 다음 메인 등록. 7월의 마지막을 소박으로 마무리!
어느덧 7월이 지나고 8월이 시작되었네요. 저는 7월의 마지막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게 되었는데 바로 7월 31일, 7월의 마지막 날 다음 메인 등록이 되었답니다. 이번에 다음 메인 등록이 되면서 담덕이의 탐방일지 최초로 월 4회 다음 메인 등록을 달성하게 되었어요. 7월 5일 월요일에 "스마트한 듀얼 분사 가습기 무드등은 덤. 프롬비 무선 가습기 개봉기."로 다음 메인에 첫 등록이 되었고
스마트한 듀얼 분사 가습기 무드등은 덤. 프롬비 무선 가습기 개봉기.
오랜만에 개봉기를 작성하는 거 같네요. 프롬비라는 업체의 무선 미니 가습기인데요. 제가 구매한 건 아니고 아내가 아이들 방에서 쓰려고 한 대를 구매해서 사용 중이었는데 얼마 전에 1+1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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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목요일에 "나의 세 번째 후지필름 카메라. X-S10 XF 16-80mm 패키지." 글로 7월 두 번째 다음 메인 등록이 되었었죠.
나의 세 번째 후지필름 카메라. X-S10 XF 16-80mm 패키지.
지난달에 제 생일이 있었어요. 아내의 뭐 가지고 싶냐는 질문에 생각 난 건 두 가지! 애플 맥북에어와 후지필름 X-S10. 두 가지 다 저렴한 가격의 제품들이 아니라 계속되는 고민 중에 최종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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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당일 다음 메인을 통한 직접 유입 수는 약 1,800을 넘긴 소박을 기록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인 7월 9일 금요일에는 "브리츠(Britz)의 모노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Ctalk7 한 달 사용기"가 또 다음 메인에 등록되면서 한 주에 3번의 다음 메인 등록을 경험했답니다.
브리츠(Britz)의 모노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Ctalk7 한달 사용기
지난 1월 31일 "브리츠(Britz)의 모노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Ctalk7 개봉기"로 소개해 드렸던 Ctalk7의 실사용 소감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브리츠(Britz)의 모노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Ctal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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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에 세 번의 다음 메인 등록 경험은 처음이라서 다음 메인 등록된 글의 유입 수 치고는 초라한 성적이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었답니다. 그렇게 한 주 세 번의 다음 메인 등록을 끝으로 7월은 마무리가 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7월의 마지막 날인 바로 어제, 7월 4번째 다음 메인 등록이 되었습니다.
7월 29일에 발행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동해원의 닭갈비 세트. 역시 동해원의 세트 메뉴는 짝수로 시키는 게 좋네요."글이 다음의 여행맛집 채널에 등록이 되었는데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동해원의 닭갈비 세트. 역시 동해원의 세트 메뉴는 짝수로 시키는 게 좋
지난주 수요일에 방문했던 동해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지난주에 먹었던 차숙세트는 음식 자체의 만족도는 좋았지만 2인 기준으로 설정된 구성의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어제는 탐방원이 4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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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다음 메인 등록이 될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신기했어요. 오전에 글을 발행하고 오후에 유입 수 확인하려고 티스토리 앱을 실행했더니 방문자 수가 엄청 높은 수치였거든요. 다음 PC 사이트는 이미 노출 시간이 지난 거 같고 다음 모바일의 여행맛집 채널에 등록된 제 글을 겨우 캡처할 수 있었어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동해원의 닭갈비 세트. 역시 동해원의 세트 메뉴는 짝수로 시키는 게 좋네요."글의 다음 메인 등록에 의한 직접 유입 수 추정 치는 다음 PC 사이트에서 846, 다음 모바일 사이트에서 774를 기록. 총 1,620으로 이번 메인 등록도 소박을 기록했어요.
○ 담덕이의 탐방일지 다음 메인 유입 수에 따른 기준.
소박: 1,000대의 다음 유입 방문자 수
중박: 2,000~4,000대의 다음 유입 방문자 수
대박: 5,000 이상의 다음 유입 방문자 수
7월 총 4번의 다음 메인 등록 중 소박은 두 번. 그리고 두 번은 소박 유입수도 기록하지 못해서 4번의 다음 메인 등록이지만 유입 수 면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은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다음번 메인 등록에서는 유입 수도 중박 이상을 기록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는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