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점심] 외부 손님과 함께라면? 람부뜨리 꿍팟봉커리로 대접한 태국 요리 한 상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어제는 10시부터 시작된 회의가 2시간 동안 진행되면서 점심을 조금 늦게 먹으러 갔습니다. 탐방원, 외부 손님과 함께 점심을 먹기 위해 나섰는데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처음 온 분이 계시니 다른 곳에서는 먹기 쉽지 않은 메뉴인 뿌팟봉커리가 아닌 꿍팟봉커리를 먹기 위해 람부뜨리를 찾았습니다.
람부뜨리

- 람부뜨리
- 방문일: 2026년 04월 23일
-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1길 43 (우) 13477
지난주 화요일에 다녀왔던 람부뜨리를 어제도 다녀왔습니다. 4월에는 매주 한 번씩 람부뜨리를 찾고 있네요.
2인 SET MENU A + 꿍팟봉커리 & 라이스

꿍팟봉커리를 먹기 위해 왔으니 지난주와 동일한 메뉴로 주문을 했습니다. 2인 SET MENU A (꿍팟봉커리 & 라이스 + 람부뜨리 쌀국수 + 코코넛 치킨)에 꿍팟봉커리 & 라이스를 단품으로 추가했습니다.
2인 SET MENU A의 가격은 29,000원이고 꿍팟봉커리 & 라이스 단품 가격은 15,000원입니다.



2인 SET MENU A의 구성인 꿍팟봉커리 & 라이스와 람부뜨리 쌀국수, 그리고 코코넛 치킨입니다. 음식이 하나씩 나오면 개인 그릇에 조금씩 덜어 먹으면 됩니다.




큼직한 갈빗대 하나가 들어간 람부뜨리 쌀국수도 동남아 음식 특유의 향이 더해져서 다른 곳의 쌀국수와 비교해서 동남아 느낌이 강한데 나쁘지 않고 소프트 크랩(푸) 대신 새우(꿍)로 대체된 꿍팟봉커리는 저는 바뀐 것도 만족스럽습니다. 큼직한한 새우의 식감도 커리와의 조합도 좋거든요.


람부뜨리 쌀국수와 꿍팟봉커리를 먹고 나서 디저트(?)처럼 즐기는 코코넛 크림이 발라진 치킨은 맛없기 힘든 메뉴죠. 가격대가 높은 편이긴 하지만 그만큼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람부뜨리의 2인 SET MENU A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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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온 분께 추천: 푸팟퐁커리가 꿍팟봉커리(새우)로 바뀌었지만, 큼직한 새우 식감이 일품이라 여전히 실패 없는 메뉴입니다.
• 2인 SET A 구성: 꿍팟봉커리, 람부뜨리 쌀국수, 코코넛 치킨까지! 3인이 방문한다면 여기에 커리 단품 하나만 추가해도 아주 풍성한 한 상이 됩니다.
• 마무리 팁: 짭조름한 커리를 먹고 난 뒤 코코넛 치킨으로 입가심하면 완벽한 단짠 조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