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점심] 제육볶음부터 상추까지 전부 무한 리필! 가성비 쌈밥 맛집 '북청집' 재방문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지난 일요일이 부처님 오신 날이었죠. 그래서 어제 대체휴일까지 3일 연휴가 되었는데 어떻게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3일간 짧은 연휴를 보내고 난 후 오늘은 월요일 같은 화요일도 출근을 했으니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는 날이죠.
북청집

- 북청
- 방문일: 2026년 05월 22일
-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우) 13493
오늘 소개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삼평동에 있는 북청집입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오랜만에 점심을 먹으러 차를 타고 다녀왔는데 메인인 제육볶음을 포함한 밥과 반찬, 상추까지 전부 무한 리필인 곳이 바로 북청집이죠.
제육볶음

북청집은 작년 11월에 첫 방문 후 직원들과 여러 번 방문했던 곳인데 올해는 한 번도 안 갔더라고요. 작년 12월이 마지막 방문이었어요. 얼마나 바쁘게 지냈는지 알 수 있는 2026년입니다.
북청집은 실내 자리 말고 밖에도 자리가 있는데 이날은 가게 안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자리로 들어가면서 인원 수만 이야기하면 주문이 됩니다. 점심에는 제육볶음 단일 메뉴거든요. 지난 금요일 함께 한 탐방원은 총 3명, 각종 반찬과 제육볶음까지 준비가 끝이 났습니다.




반찬도 다양하고 밥도 흑미 잡곡밥에 미역국과 상추 그리고 제육볶음까지 푸짐한 한 상입니다. 이 상태로도 푸짐함이 느껴지는데 여기 사진에 있는 모든 음식들이 전부 무한리필이라는 점이 북청집의 매력입니다. 가격은 조금 오른 것 같네요. 작년 마지막 방문 때는 11,000원이었는데 지난 금요일에 갔을 때는 12,000원으로 천 원이 올랐다는 점이 아쉽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구성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는 건 여전히 북청집은 가성비 제육쌈밥 맛집이라는 점에 이견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차를 타고서라도 좀 멀리 다양한 식당을 다니면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다채로워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가능하겠죠? 😅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