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점심] 사장님께 직접 물어봤다! 킹콩부대찌개 텍사스부대찌개 '베이컨 칩'의 정체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어제는 외근으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을 건너뛰고 충남 예산의 맛집인 '내가조선의한우다'에서 먹은 한우와 함께 직장인의 고충을 남긴 글을 어제 23:50에 발행하면서 가까스로 1일 1 포스트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이내믹했던 어제 일과 유일하게 먹은 한 끼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예산 맛집] 20년 만의 첫 영상 촬영 외근! 빗속 고생을 싹 씻어준 '내가조선의한우다' 한우 스페
오늘은 회사를 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회사를 가지 않았다고 출근을 안 한 건 아니고 새벽 05:30 집을 출발하여 외근을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는 천안시청이었죠. 그런데···기껏 천안시청에
damduck01.com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

-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
- 방문일: 2026년 05월 20일
-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11 1층 (우) 13477
그리고 오늘은 늘 하던대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발행할 건데요. 어제 일 때문에 오늘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그제 방문했던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에서 먹은 부대찌개 메뉴를 소개할 겁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킹콩부대찌개 서판교점의 반찬인 마카로니 샐러드와 배추김치, 양파절임과 시원한 미역냉국입니다. 그제와 어제는 오랜만에 봄비가 내렸었죠. 비 오는 날 뜨끈한 부대찌개와 함께 조합이 좋은 미역냉국입니다.
텍사스부대찌개

이날 주문한 킹콩부대찌개의 부대찌개 메뉴는 텍사스부대찌개입니다. 5월 12일에 방문해서 처음 먹어봤던 텍사스부대찌개는 1인 기준 가격이 13,000원으로 킹콩부대찌개의 부대찌개 메뉴 중 고가의 가격을 가진 메뉴입니다.
"고소한 베이컨칩과 터질 듯한 스테이크&미트볼 토핑이 한 가득"이라고 적힌 메뉴 설명대로 스테이크와 미트볼이 만족스러운 부대찌개인데 지난번 먹을 때 확인할 수 없었던 베이컨 칩이 궁금해서 사장님께 여쭤봤더니 작은 알갱이인데 조금 들어간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저는 확인을 할 수 없었는데 아마도 저 같은 일반 소비자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메뉴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스테이크와 미트볼에 대한 만족감이 좋아 또 주문해서 먹은 건데 여전히 스테이크와 미트볼의 푸짐함과 맛 그리고 늘 만족스러운 킹콩사리면의 무한리필로 만족스러운 점심 메뉴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오늘도 직장인 점심 메뉴로 추천하기에 부족함 없는 무난한 한 끼 식사 메뉴인 킹콩부대찌개의 텍사스부대찌개에 대한 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 담덕이의 텍사스부대찌개 재방문 관전 포인트
• 베이컨 칩 미스터리 해결: 사장님 피셜,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알갱이 형태로 소량 들어간다고 합니다. 일반 소비자에겐 큰 의미가 없는 구성이니 굳이 찾으려고 애쓰지 마세요! ㅋ
• 고기 토핑의 확실한 행복: 베이컨 칩은 아쉽지만, 입안 가득 씹히는 스테이크와 미트볼의 푸짐함은 여전히 13,000원이라는 고가 값을 톡톡히 해냅니다.
• 든든함의 끝판왕: 보글보글 끓는 무한리필 킹콩사리면(검은콩+감자)에 시원하고 새콤한 미역냉국 한 모금을 곁들이면 일상의 피로가 싹 가시는 무난하고 확실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