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점심] 재도전 끝에 맛본 여름 별미!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 탱글한 새우와 매콤새콤 '냉쌀국수' 솔직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벌써 목요일입니다. 저만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걸까요? 이번 주는 이상하게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데 뭐 좋은 거죠. 오늘은 시작했으니 절반이 지난 거고 내일 하루만 지나면 주말, 쉬는 날이니까요. 다음 주면 9월이 시작되는데 이제는 선선해질 때도 됐죠. 이번 주까지만 덥고 다음 주부터는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작하겠습니다.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


-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
- 방문일: 2026년 08월 26일
-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46번길 35 1층 101호
어제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입니다. 그제 냉 쌀국수 먹으러 가려다가 문이 닫혀서 못 갔던 포레스트오늘숲을 다시 찾았어요. 2팀이 대기가 있어서 그늘에 있어도 더운 날 한 15분 정도를 기다린 후에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메뉴는 이미 정하고 온 거라 주문은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3명의 탐방원 모두 같은 메뉴인 냉 쌀국수로 주문했어요. 포레스트오늘숲의 반찬은 어떤 음식을 주문하든 동일합니다. 단무지와 레몬 한 조각, 그리고 양파죠.
냉 쌀국수

손님이 많아서인 걸까요? 음식이 나오는 데도 약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받은 포레스트오늘숲의 냉 쌀국수입니다. 딱 보기에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메뉴로 가격은 13,500원입니다.




새우와 함께 빨간 양념장이 들어 있는데 먹기 전에 잘 섞어줍니다. 그럼 국물이 살짝 빨갛게 변하는데 이 양념장이 매력적입니다. 살이 통통한 칵테일 새우는 4개가 들어 있는데 크기도 큰 편이라 씹는 맛이 있습니다. 차가운 육수에 담겨 있어서인지 유독 탱글탱글한 식감이 느껴집니다. 국물로 먼저 뜨거워진 몸을 식히고 쌀국수와 새우를 한 번에 집어서 먹습니다.
쌀국수가 밀가루 면보다 확실히 국물을 흡수하는 능력(?)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쌀국수 본연의 맛이 느껴지는데 쌀국수 면이 유독 가늘어서인지 이질감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계속 더운 요즘 시원하게 한 그릇 하기에는 맛도, 양도 꽤 만족스러운 여름 별미인 포레스트오늘숲의 냉 쌀국수 잘 먹고 왔습니다.
💡 담덕이가 요약한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 탐방 포인트
• 재도전 끝에 맛본 서판교 쌀국수 맛집의 여름 별미: 지난 휴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찾아 15분 웨이팅 후 3명의 탐방원 모두 계절 메뉴인 '냉쌀국수(13,500원)'를 주문했습니다.
• 매력적인 빨간 양념장과 차가운 육수의 감칠맛: 육수에 특제 양념장을 풀면 은은하게 매콤새콤한 풍미가 살아나며 뜨거워진 몸을 시원하게 식혀줍니다.
• 탱글탱글한 대형 칵테일 새우 4마리와 얇은 면발: 차가운 육수 덕에 한층 쫄깃해진 통통한 새우와 얇은 쌀국수 면발의 조화가 돋보여, 막바지 무더위에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럽게 즐긴 내돈내산 점심 기록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