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 만에 재방문한 홍익돈까스 봉담점 탐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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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경에 방문하고 두 번째 방문인 홍익돈까스 봉담점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인가요? 트리에 반짝반짝 전구들로 실내가 꾸며져 있습니다. 캐럴이 안 들려서 아쉬웠지만요.
작년에 왔을 때 왕돈가스 양이 너무 많았던 기억밖에 없는데 이번에는 3가지를 종류별로 시켜서 먹고 왔습니다.
먼저 돈가스 세트는 등심돈가스와 생선가스 한 조각 그리고 소우동이 함께 나오는 메뉴입니다.
두 번째는 가쓰오우동으로 저렴한 메뉴인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는 우동 느낌입니다.
마지막은 큰아이가 먹고 싶다고 시킨 해물크림파스타인데 접시는 왕이지만 실제 양은 적었습니다.
돈가스는 그냥 한국식 돈가스 딱 그 맛이고 우동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그냥 고속도로 휴게소 우동 느낌이었지만 크림파스타는 크림이 전문 파스타집이 아닌 것에 비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양이 적은 게 조금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다양한 음식을 가격대비 괜찮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홍익돈까스 탐방일지는 여기까지, 늘 그렇듯 여러분들의 공감은 저에게 많은 힘이 되고 댓글은 포스트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다시 월요일이네요. 오늘 하루 활기차게 시작하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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