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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오해해서 미안했다. 내슈빌 핫치킨버거의 재발견.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오해해서 미안했다. 내슈빌 핫치킨버거의 재발견.
2020.10.28어제는 또 새로운 곳 마포구 상암동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어제, 오늘 이틀간 지원 업무를 나갔거든요.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부담스러운데 말이죠. (x_x) 맘스터치 상암MBC점 방문일: 2020년 10월 27일 위치: 서울 마포구 성암로 267 (우) 03925 어제 점심을 먹은 곳은 맘스터치 상암MBC점. 사람들 가자는 곳으로 묵묵히 따라가서 먹고 왔네요. 상암은 예전에 면접 보러 저녁때 잠깐 다녀온 적이 있는데 밝은 낮에 보는 상암동은 뭔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높은 건물들 사이로 차도도 넓고 인도도 넓고 깨끗한데 비해 사람은 적어요. 뭔지 모르게 좋아 보입니다. d(゚ー゚@) 맘스터치에서 제 선택을 받은 메뉴는 내슈빌 핫치킨버거 콤보 세트. 그냥 키오스크 첫 번째 화면에 닭다리가 보이길래 ..
오랜만에 맘스터치. 8월 출시 신 메뉴. 내슈빌 핫치킨버거 배달 시식기.
오랜만에 맘스터치. 8월 출시 신 메뉴. 내슈빌 핫치킨버거 배달 시식기.
2020.10.09연휴의 첫날이 자 한글날. 잘 쉬고 계시나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집에서 배달로 먹은 맘스터치의 내슈빌 핫치킨버거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내슈빌 핫치킨버거는 8월 11일 출시한 메뉴라고 하는데요. 버거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은 햄버거 전문 리뷰어 히티틀러님의 아래 포스트에서 확인하시면 되고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늘 그렇듯 아마추어 냄새 풀풀 풍기는 제 주관적인 리뷰로 진행됩니다. 맘스터치 신메뉴 내슈빌 핫치킨버거 후기 8월 11일, 맘스터치에서 신메뉴를 출시했어요. 이번에 나온 메뉴는 내슈빌 핫치킨버거와 내슈빌 핫통다리, 이렇게 2가지예요. 햄버거 신메뉴 출시는 작년 2월 쉬림프 포테이토버거 출시 이후 약 6 hititler.tistory.com 맘스터치는 작년에 사모펀드 매각 이후 관련 이슈가 너무..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믿기 힘든 이 두께 실화? 언빌리버블! 맘스터치의 언빌리버블 버거.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믿기 힘든 이 두께 실화? 언빌리버블! 맘스터치의 언빌리버블 버거.
2020.06.24어제는 조금 멀리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어요. 바로 국산 버거 브랜드인 맘스터치랍니다. 며칠 전 신웅 님의 언빌리버블 포스트를 보니까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다행히(?)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에 맘스터치가 있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작년에 여기서 먹었던 적이 있어서 어제 점심으로 언빌리버블 버거를 먹고 왔죠. 맘스터치 구로디지털단지역점 방문일: 2020년 06월 23일 위치: 서울 구로구 시흥대로 577 1층 (우)08391 맘스터치 구로디지털단지역점입니다. 아~ 이 더운 날 햄버거 하나 먹겠다고 왕복 기준 대략 2km를 걸어서 갔다 왔네요. 덕분에 어제 만보를 돌파했어요. ㅋ 현재 맘스터치에서는 세트메뉴 1,000원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인데요. 인크레더블 버거와 언빌리버블 버거, 화이트 갈릭 버거, 딥 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가끔은 점심에 불싸이버거 정도는 괜찮잖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가끔은 점심에 불싸이버거 정도는 괜찮잖아.
2019.02.19사실은 어제 점심에 불싸이버거를 먹은 건 아니고요.일요일에 감기에 걸려서 오늘도 콧물에 기침에 아주 난리가 난 상태다 보니 사진 찍어야 된다는 생각을 못하고 넘어갔네요. 같이 밥 먹는 동료가 다 먹고 나서 "오늘은 왜 사진 안 찍으셨어요?"라고 알려줘서야 알았어요. 아~~그래서 전에 먹고 아직 포스팅을 안 했던 음식 중 맘스터치의 불싸이버거를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맘스터치에서 먹어 본 버거가 인크레더블뿐이지만 가장 맘에 들었는데 포스팅을 위해서 맘에 든 인크레더블 버거를 포기하고 다른 메뉴를 선택해 봤어요. 바로 불싸이버거!인크레더블 버거가 나오기 전까지 맘스터치의 주요 메뉴였던 싸이버거의 후속 버전이 불싸이버거라고 하던데 어떤지 한 번 볼까요. 맘스터치 = 치킨버거 라고 할 정도로 치킨 패티가 정말 ..
경주여행 - (외전) 경주 가서 처음 가 본 맘스터치 인크레더블 버거와 싸이 버거.
경주여행 - (외전) 경주 가서 처음 가 본 맘스터치 인크레더블 버거와 싸이 버거.
2019.01.08맘스터치의 치킨버거가 그렇게 가성비가 좋다고 이야기 듣고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 하다가 동네 가까운 곳에 있는 맘스터치는 주차할 곳이 없고 거기 한번 가자고 대중교통으로 가서 그것만 먹고 오기도 그렇고 해서 한 번도 못 갔었는데 경주 여행 가서 첨성대 보고 출출한 김에 먹을거리를 찾다가 맘스터치가 눈에 띄어서 다녀왔어요. 맘스터치 경주첨성대점입니다. 간판에는 불이 없고 실내조명만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맘스터치인지도 모르고 다가갔어요. 경주답게 기와로 뒤덮인 양식 건물에 위치한 맘스터치, 기와 없는 건물 찾는 게 더 어려운 경주다운 건물입니다. ^^ 난생처음 가 본 맘스터치예요. 뭐 그냥 패스트푸드점 같이 생겼습니다. 공간은 넓고 롯데리아나 맥도날드와는 다른 플라스틱 의자가 아닌 나무 느낌의 테이블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