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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비실
사무실에서 직접 지은 밥에 고기랑 치킨, 김치볶음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사무실에서 직접 지은 밥에 고기랑 치킨, 김치볶음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1.02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1월 1일 하루의 휴일이 끝나고 2026년 첫 출근일입니다. 그리고 2026년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하는 날이기도 하죠.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에 먹었던 점심 메뉴명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무실 탕비실에서 직접 해 먹었기 때문인데요. 제가 일하는 사무실 직원들 중에는 탕비실에서 점심을 먹는 직원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전날 저녁에 간단(?)하게 연말 회식으로 사무실에서 시켜 먹고 남은 음식들이 있어 그 음식들로 간단하게 해 먹었는데요. 밥은 즉석밥 아니고 아침에 지어 놓은 따끈따끈한 잡곡밥이고요. 남은 고기 데우고 아직 덜 익은 김치와 묵은지, 그리고 전날 남은 치킨과 냉장 보관해 두었던 상추와 깻잎, 배추까지 여기에 고기 기름에 볶은 볶음김치까지 ..
사무실에서 만들어 먹은 육회비빔밥,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 잘 챙겨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사무실에서 만들어 먹은 육회비빔밥,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 잘 챙겨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5어제는 특별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메뉴도 평범하지 않지만 밖에서 사 먹은 게 아니라 사무실 탕비실에서 만들어 먹었다는 게 더 특별한 거겠죠?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는 저처럼 밖에 나가서 점심을 해결하는 인원이 별로 없습니다. 26% 정도가 밖에 나가서 먹고 오고 74%는 사무실에서 해결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니 원래는 오늘 직장 동료로부터 "금요일 점심에 육회비빔밥 해 먹을 건데 팀장님도 같이 드세요"라며 식사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육회가 하루빨리 도착을 해서 어제 사무실에서 육회비빔밥과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고 탕비실에 들어가니 이미 재료들 준비는 끝난 상태였습니다. 육회랑 육사사미는 우리 집에서도 정말 가끔 택배로 받아서 아이들과 먹고는 했는데 요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