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치킨 버거는 KFC죠. KFC에서 타워버거 치킨세트 먹고 왔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오늘은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네요.
"연휴가 벌써 끝났네"라는 생각보다 "주말까지 4일밖에 안 남았다"라는 생각으로 이번 주도 잘 버텨내시기 바라며 2022년 6월 둘째 주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작합니다.
- KFC 염창동점
- 방문일: 2022년 06월 03일
- 위치: 서울 강서구 양천로 583 우림블루나인 비즈니스센터 1층 (우) 07547
지난 금요일에는 KFC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점심으로 햄버거를 종종 먹는 편이긴 한데 KFC는 성남시 정자동에서 철수한 이후로는 처음인 거 같네요.
KFC를 가자고 한 탐방원이 온 이유가 저기 있는 타워버거 치킨세트를 먹으러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날 탐방원들은 전부 타워버거 치킨세트로 주문 완료.
거기에 저는 콘찡어 바이트 하나 추가했습니다.
타워버거 치킨세트의 가격은 6,900원 그리고 콘찡어 바이트의 가격은 2,900원 그래서 9,800원이 나왔네요.
타워버거 치킨세트와 콘찡어 바이트가 나왔습니다.
음료는 컵만 제공이고 셀프로 따라와야 하네요.
무한 리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음료대에 1회 리필만 가능하다고 적혀 있어요.
콜라보다는 사이다를 주로 먹는데 여기는 코카콜라 제로가 있어서 가져왔는데요.
음~ 역시 제로 콜라는 코카콜라보다 펩시가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콘찡어 바이트와 블랙라벨 치킨 한 조각은 이렇게 담겨 나왔는데 먼저 타워버거부터 먹어봐야겠죠.
타워버거는 2019년에 먹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때는 포장지가 이게 아니었는데 타워버거 전용 포장지가 나왔네요.
양상추와 슬라이스 체다 치즈, 제가 좋아하는 해시브라운과 닭가슴살 패티 구성이고 여기에 마요네즈와 케첩이 들어간 구성입니다.
저는 치킨 버거는 KFC가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 오랜만에 찾은 KFC에서의 타워버거 맛있게 먹었습니다.
얼마 전 먹은 버거킹에서 먹은 것보다 타워버거가 더 좋다고 한 탐방원도 있었어요.
치킨 패티에 해시브라운까지 저는 이 조합 너무 좋습니다.

처음 먹어본 콘찡어 바이트는 맛은 있어요.
맛있긴 한데 오징어가 너무너무 작습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는 없을 거 같아요.
그리고 블랙라벨 치킨은 닭다리 순살로 만들어진 프라이드치킨인데 닭다리 치킨인데 맛없을 수가 없죠.
전체적으로 전부 다 맛있게 먹은 점심이었습니다.

역시 치킨은 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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