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위에 쿠키가 쏙! 컴포즈커피 쫀득카노, 유과 같은 식감의 반전 매력
늦은 점심을 먹었던 지난 29일 목요일, 점심을 먹고 나서 디저트로 커피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컴포즈 커피에서 사 오기로 해서 오랜만에 컴포즈 커피 사이트에 접속해서 메뉴를 살펴봅니다. 그 페이지에서 발견한 특이한 메뉴가 쫀득카노라는 메뉴였습니다.

신메뉴인 줄 알았는데 작년 2월에 출시된 메뉴였네요. 컴포즈 커피의 쫀득카노는 한 컵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 쫀득 쿠키 구성으로 되어 있는 일종의 세트 메뉴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별도의 캡이 있고 그 안에 두 종류의 쫀득 쿠키가 들어 있습니다.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까 세 종류라고 하던데 지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받은 건 초코와 딸기(?) 두 종류였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따로 언급할 필요는 없을 거 같으니 제가 먹어 본 컴포즈 커피의 쫀득 쿠키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이야기해 드릴게요.


일단 전 쫀득 쿠키라는 걸 이번에 처음 먹어 봤는데 일단 식감은 왜 이름이 쫀득 쿠키라고 하는지 알 수 있는 식감으로 이 식감이 확실히 낯설었는데 유과를 따뜻한 곳에서 조금 오래 주물럭 거리면 이런 식감이 날까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달달하면서 안에 들어 있는 초코칩이랑 딸기 등 들어 있는 재료도 종류가 여러 개였는데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기는 디저트로써 저는 좋은 거 같습니다. 이렇게나마 컴포즈 커피의 쫀득 쿠키를 먹어보니까 요즘 엄청난 유행이라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것도 먹어보고 싶어 지네요.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