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점심] 가격은 올라도 맛은 그대로! 청국장과보리밥 '자연채 쌈정식'의 건강한 유혹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저는 늘 그렇듯 특별한 일 없이 큰 아들 데리러 가고 데려다주는 게 외출의 전부였고 포스팅하면서 주말을 보내고 다를 것 없이 월요일 출근을 했는데 여러분들은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주말을 보냈든, 지루한 주말을 보냈든, 다시 시작된 월요일 활기찬 하루를 보내기 위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보면서 맛있는 점심 메뉴를 선택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바라며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시작하겠습니다.
청국장과보리밥

- 청국장과보리밥
- 방문일: 2026년 04월 24일
-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363번길 4 1층 (우) 13455
지난 금요일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운중동 먹거리촌에 있는 청국장과 보리밥입니다. 청국장과 보리밥은 맛집이라고 소개할 만한 곳인데 저도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최근 방문이 작년 9월이었으니까 7개월 만에 방문한 청국장과 보리밥입니다. 7개월 전과 비교해서 가격은 1천 원씩 올랐네요. 날이 갈수록 무서워지는 외식 물가네요.
자연채 쌈정식

가격이 올랐어도 이왕 방문했으니 맛있게 점심을 챙겨 먹어야죠. 이날 주문한 점심 메뉴는 자연채 쌈정식으로 1인당 22,000원의 비싼 메뉴였습니다.


청국장과 자연채쌈 그리고 두루치기가 포함된 건강식 한정식이죠. 여기서 청국장과 밥은 다행히(?) 무한리필이 되는 곳이니까 양이 많은 분들도 부족함 없이 드실 수 있는 메뉴랍니다.




한 접시 가득 담긴 비빔밥 재료들을 밥그릇에 적당하게 덜어주고 들기름과 양념장도 넣어준 후 젓가락으로 맛있게 비벼주고 뚝배기에 담긴 청국장도 개인 그릇에 덜어주면 식사 준비는 끝입니다.


맛있게 비빈 보리밥과 두루치기 한 점을 취향에 맞게 쌈채소를 선택하고 올려준 후 쌈밥으로 먹으면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이 없겠다 싶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먹고 온 청국장과 보리비빔밥이었습니다.
후식




여기서 끝이 아니죠. 후식 코너에 있는 쌀과자와 시원한 미숫가루 슬러시도 챙겨서 맛있게 먹고 나서야 정말 점심 식사가 끝이 났는데요. 9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3천 원 할인권까지 야무지게 챙겨왔으니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해야겠다 싶은 청국장과 보리밥에서의 점심이었습니다.
💡 담덕이의 맛잘알 관전 포인트
• 든든한 가성비: 1인당 가격대는 좀 있지만, 청국장과 보리밥이 무한리필된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 놓치지 마세요: 식사 후 셀프 코너의 전통 쌀과자와 시원한 미숫가루 슬러시는 청국장의 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는 필수 코스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