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점심] "욕심이 과했나?"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에서 맛본 시원한 곱빼기의 묵직한 교훈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징검다리 연휴 중 징검다리였던 지난 5월 4일 학교는 재량휴업일이라 아이들은 학교를 안갔지만 직장인인 아빠와 엄마는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을 했다는 건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있었다는 거죠.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

-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
- 방문일: 2026년 05월 04일
-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 2길 60 1층 (우) 13477
출근했던 5월 4일 월요일 저는 점심을 먹기 위해 사무실을 나섰습니다. 3명의 탐방원이 점심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이었습니다.

지난 3월 방문해서는 굴알밥을 먹었던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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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꽤 지나긴 했지만 최근 먹었던 메뉴와 같은 메뉴를 먹기는 그렇고 날씨도 따뜻해져서 굴알밥 말고 다른 메뉴를 고르다가 시원한 장비빔국수를 먹기로 결정하고 장비빔국수(곱빼기)로 주문을 했습니다.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의 장비빔국수(곱빼기) 가격은 10,000원입니다.

반찬으로는 빨간 배추김치와 백김치 그리고 깍두기가 나옵니다.
장비빔국수 (곱빼기)




장비빔국수와 굴국밥보쌈에서 장비빔국수는 여러 번 먹었지만 곱빼기는 처음 먹은 것 같은데요. 매콤 새콤한 국물에 양배추와 양파 등 채소의 조합 그리고 푸짐하게 담긴 면은 나쁠 수 없는 조합입니다. 국물을 한 숟가락 떠서 먹어 보면 달달함이 빠르게 스쳐 지나가고 새콤함과 함께 뒤에 매콤함이 제법 세게 느껴지는데 맛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곱빼기를 처음 먹어봤잖아요. 확실히 요즘 양이 줄어들었는지 많다 싶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면 나중에는 살짝 물린다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양이 많지 않으신 분들은 그냥 보통으로 주문하셔서 끝까지 맛있게 즐기는 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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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의 특징: 첫맛은 달콤하지만 끝맛은 제법 매콤함이 올라오는 중독성 있는 국물입니다.
• 담덕's Tip: 곱빼기는 면 양이 상당해 자칫 마지막에 물릴 수 있습니다. 보통 사이즈를 주문하신 뒤, 남은 양념에 공깃밥을 조금 말아 백김치를 얹어 드시는 것이 이 집 비빔국수를 가장 맛있게 마무리하는 방법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