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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골 산책 이야기. 맹꽁이 습지가 있네요.
경기도 시골 산책 이야기. 맹꽁이 습지가 있네요.
2021.05.23담덕 부부의 시골 산책길 3탄. 모내기 철이네요. 작년 9월과 올해 2월에 시골 산책길 포스트를 발행한 적이 있는데요. 담덕이 부부가 오랜만에 다녀온 산책 풍경. 어제 오랜만에 산책을 다녀왔어요. 아내랑 아이들은 꾸준히 평일에도 다니고 주 damduck01.com 지난번 산책 때 모내기 준비하는 걸 봤었는데 이제는 모내기가 다 끝난 거 같아요. 이제 곧 여기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겠죠? 이런 거 보면 시간이 참 빠른 거 같기도 한데 평일에는 왜 하루하루가 그렇게나 더디게 흘러가는지... 파란 하늘, 흰구름. 논에는 이제 막 심어진 모들이 드문드문. 거대한 아파트 단지와 그보다 더 넓은 논들의 조화. 걸어온 길. 그리고 다시 걸어갈 길. 이름 모를 꽃은 따가운 햇살 아래 아름답게 피어 있고 지난 산책 때 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언노운 커피 앤 베이커리의 을지샌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언노운 커피 앤 베이커리의 을지샌드.
2020.11.04어제 너무 춥지 않았나요?아~ 저는 진짜 춥더라고요.그리고 이제 확실히 겨울이 다가왔다고 느끼는 게 퇴근을 할 때 깜깜합니다.(;´д`)ゞ이렇게 추운 날 뜨끈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겠지만 저는 어제 카페에서 샌드위치로 점심을 먹었어요. 언노운커피앤베이커리 본점방문일: 2020년 11월 03일위치: 서울 중구 수표로 23 (우) 04552제가 어제 점심을 먹은 곳은 언노운 커피 앤 베이커리입니다.여기 점심에 사람들이 많은 카페들이 꽤 있어요.그런 곳들은 대게 여러 종류의 빵도 함께 파는 곳들인데요.지난주에 여기서 한 번 먹자고 탐방원들끼리 이야기했던 곳이랍니다. 그 이야기가 나온 이뉴가 바로 이 을지샌드 세움 간판을 보고였어요.20cm의 큰 치아바타로 만든 샌드위치인데 속 재료도 일단 사진만 보면 먹어 보고..
최근 화제 중인 한국야쿠르트의 첫 커피 제품 콜드브루 BY 바빈스키를 먹어 봤어요.
최근 화제 중인 한국야쿠르트의 첫 커피 제품 콜드브루 BY 바빈스키를 먹어 봤어요.
2018.06.28한국야쿠르트 아줌마가 파는 커피 그것도 콜드브루입니다.한팩에 8개 구성!간편한 스틱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인데요. 저는 이번이 2번째인데요. 한번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아내도 좋았는지 한 팩을 더 사 와서 이렇게 포스트를 작성해 봅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액상 스틱 형태로 낱개 포장이 되어 있는 방식인데요.제가 알기로는 콜드브루의 경우 약 2주 내에 먹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포장에 로스팅 일자가 적혀 있는 건 신뢰가 가는 부분이죠. ^^ 스틱 포장의 뒷면은 앞면에 보해 심플하네요.직사광선을 피해서 냉장보관하라고 합니다. 그럼 한번 따라 볼까요?한꺼번에 주~~ 욱~~ 따라지지는 않고 스틱을 가볍게 눌러줘야 잘 나와요. 대략 이 정도의 양! 여기에 취향껏 물을 넣어서 마시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