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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판매
알라딘 중고서점 책 파는 거 쉽지 않습니다. 힘들어요.
알라딘 중고서점 책 파는 거 쉽지 않습니다. 힘들어요.
2025.12.26올해 1월 저 알라딘 중고서점을 다녀왔었습니다. 포스팅한다고 사진만 찍어두고 2025년이 지나갈 뻔했네요. 2025년이 지나가기 전 2025년 초에 다녀왔던 알라딘 중고서점 수원점에 책 팔고 온 이야기 빠르게 진행해 볼게요.요즘은 책을 잘 안 읽기도 하지만 읽어도 정말 너무 읽고 싶은데 아직 이북으로 출시가 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북으로만 읽으면서 기존 가지고 있던 책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알라딘 앱으로 책의 바코드를 찍어 알라딘 중고 서점 판매 여부와 예상 가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워낙 오래된 책들이 많아 정작 팔 수 있는 책은 거의 없긴 했지만 그렇게 팔 수 있는 책들은 따로 모아두고 있다가 날 잡고 중고 판매를 위해 알라딘 중고서점 수원점에 다녀왔습니다. 알라딘중고서점 수원점알라..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 된 아나바다 행사에서 아이들이 장사를 하고 왔어요.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 된 아나바다 행사에서 아이들이 장사를 하고 왔어요.
2019.06.07어제는 현충일이었죠. 잘 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殉國先烈)과 전몰(戰歿)한 장병들의 충렬을 기리고 얼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정된 대한민국의 기념일로서 그냥 노는 날은 아니니 한 번쯤은 선열들에 고귀한 희생에 대해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요. 자~ 그럼 오늘 포스트의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요.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우리 아이들의 장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아파트 부녀회에서 주최한 아나바다 행사가 있었는데 아파트 내 가장 작은 놀이터 옆에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부녀회에서도 뭐 가져와서 팔고 주민들은 그냥 현장에서 참여하겠다는 의사 표시 후 저렇게 돗자리 하나 펼치고 안 쓰는 물건들을 팔 수 있는 플리마켓이 열린 거죠. 사람들도 많이 없을 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