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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
아메리카노 위에 쿠키가 쏙! 컴포즈커피 쫀득카노, 유과 같은 식감의 반전 매력
아메리카노 위에 쿠키가 쏙! 컴포즈커피 쫀득카노, 유과 같은 식감의 반전 매력
2026.01.31늦은 점심을 먹었던 지난 29일 목요일, 점심을 먹고 나서 디저트로 커피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컴포즈 커피에서 사 오기로 해서 오랜만에 컴포즈 커피 사이트에 접속해서 메뉴를 살펴봅니다. 그 페이지에서 발견한 특이한 메뉴가 쫀득카노라는 메뉴였습니다. 신메뉴인 줄 알았는데 작년 2월에 출시된 메뉴였네요. 컴포즈 커피의 쫀득카노는 한 컵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 쫀득 쿠키 구성으로 되어 있는 일종의 세트 메뉴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상단에 별도의 캡이 있고 그 안에 두 종류의 쫀득 쿠키가 들어 있습니다. 다른 글들을 찾아보니까 세 종류라고 하던데 지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받은 건 초코와 딸기(?) 두 종류였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따로 언급할 필요는 없을 거 같으니 제가 먹어 본 컴포즈 커피의 쫀득 ..
경기도 시골 산책 이야기. 맹꽁이 습지가 있네요.
경기도 시골 산책 이야기. 맹꽁이 습지가 있네요.
2021.05.23담덕 부부의 시골 산책길 3탄. 모내기 철이네요. 작년 9월과 올해 2월에 시골 산책길 포스트를 발행한 적이 있는데요. 담덕이 부부가 오랜만에 다녀온 산책 풍경. 어제 오랜만에 산책을 다녀왔어요. 아내랑 아이들은 꾸준히 평일에도 다니고 주 damduck01.com 지난번 산책 때 모내기 준비하는 걸 봤었는데 이제는 모내기가 다 끝난 거 같아요. 이제 곧 여기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겠죠? 이런 거 보면 시간이 참 빠른 거 같기도 한데 평일에는 왜 하루하루가 그렇게나 더디게 흘러가는지... 파란 하늘, 흰구름. 논에는 이제 막 심어진 모들이 드문드문. 거대한 아파트 단지와 그보다 더 넓은 논들의 조화. 걸어온 길. 그리고 다시 걸어갈 길. 이름 모를 꽃은 따가운 햇살 아래 아름답게 피어 있고 지난 산책 때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