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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먹고 싶으면 일을 하라. 고구마 순 볶음을 위하여.
먹고 싶으면 일을 하라. 고구마 순 볶음을 위하여.
2020.09.13우리 집에는 삼부자가 있습니다. 삼부자가 매운맛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모두 좋아하는 반찬이 있는데 바로 고구마 줄기 또는 고구마 순이라고 부르는 고구마 순 볶음입니다. 얼마 전에도 해 먹긴 했는데 아이들이 또 먹고 싶다고 했나 봅니다. 아내가 "너희들이 깐다면 해 줄게"라고 얘기했더니 직접 까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주문을 했고 도착한 고구마 순입니다. 어제저녁에 껍질을 벗긴다고 벗겼는데도 아직 이만큼이나 더 벗겨야 합니다. 두 형제가 고구마 순 껍질 벗기기 2차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자기들끼리 더 깨끗하게 벗겨라, 이 정도면 된다. 투닥거리면서도 잘 까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잘 까고 있는 거죠?(^^)bGood! (OK!) 이렇게 깐 고구마 순은 아내가 바로 조리를 시작했습니다. 맛스러운 고구마..
[행복] 내 삶의 활력소
[행복] 내 삶의 활력소
2013.04.24요즘 개인적으로는 너무 힘든 나날인데 아내가 보내 준 이 동영상 하나로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됩니다.q(≧▽≦q)
[일상] 동생이랑 놀아 주는 하람이
[일상] 동생이랑 놀아 주는 하람이
2013.03.07이제는 동생이랑 같이 놀아주기도 하는 듬직한 하람이입니다.물론 놀아주는 시간이 결코 길지는 않지만요.o(* ̄▽ ̄*)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