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손 세차하고 왔어요. 이제 세차는 6년에 한 번 하자네요. ^^;
궁평항을 다녀오고 화성방조제와 궁평항을 또 다녀오고 그렇게 바닷가를 다녀왔더니 차가 너무 더러워요. 그래서 세차를 하러 갔는데 그동안 세차는 늘 혼자 하고 왔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세차를 하고 왔어요. 그전에 혹시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 발행한 궁평항과 화성방조제 포스트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해서 보실 수 있어요.
오랜만에 바다 가서 콧바람 좀 쐬고 왔네요. / 화성시 / 궁평항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여의도 한강 공원으로 가족 나들이를 다녀온 후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코로나19 상황이 다시 악화되면서 아내가 집에만 있어서 많이 지쳐하더라고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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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방조제를 가족 나들이 장소로 추천합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일직선 도로를 달려보세요.
지난 6월 21일 화성방조제를 다녀왔어요.정확하게는 화성방조제를 가는 길에 드라이브를 하러 간 건데요.지방도 제301호선 도로는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화산리에서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을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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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궁평항 맛집 궁평리 어촌계 부녀회 식당의 칼국수와 회덮밥.
화성방조제 드라이브와 매향 2항을 구경하고 차를 돌려 되돌아온 곳은 궁평항입니다. 매향 2항에서는 딱히 먹을 곳이 없어서 전에 왔던 궁평항으로 다시 돌아온 거죠. 오랜만에 바다 가서 콧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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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상태가 진짜 엉망이죠. 여름이라 그런지 달리는 차에 부딪쳐 죽은 벌레들이 차 전체를 뒤덮고 있네요. 바로 세차를 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미루었더니 세차가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ψ(`Д´)ψ
차 바디에 붙은 건 그래도 차 안에서 안 보이니까 무시하겠는데 문제는 바로 이 유리창인데요. 도대체 운전하는데 신경 쓰여서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세차를 시작합니다. 4월에 세차를 했으니까 세차 한 지 오래되긴 했네요.
너무 지쳐서 사진은 여기까지, 아이들이 많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긴 했는데 그래도 너무 힘든 세차였어요. 전에는 차가 조금만 더러워도 세차하라고 하던 아이들이 직접 세차 한 번 하고 나니까 앞으로 세차는 6년에 한 번 하자네요. 그 6년이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평소에는 늦어도 9시 전에는 일어나던 아이들이 세차 한 당일은 물론 그다음 날까지도 아주 푹~ 자더라고요. 그렇게 힘들었어도 다음에 또 세차하러 가겠다는 아이들이랍니다.
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