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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Fun Fun한 크로키북 이라는 책이 있네요.
초보자를 위한 Fun Fun한 크로키북 이라는 책이 있네요.
2018.03.05지난 토요일 홈플러스에 갔다가 50% 세일하는 책들 중 [초보자를 위한 Fun Fun한 크로키북] 공룡편 이라는 책을 사줬습니다. 작은 아이가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사줬는데 뭐.. 책 내용은 별게 없어요. 첫페이지에 크로키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연필을 쥐고 선을 그리는 방법과 자세에 대해 정말 간단하게 써 있고 다른 모든 페이지는 위 사진처럼 상단에 4단계로 이루어진 공룡 그림이 있죠. 아래에 있는 모눈종이에 위의 공룡 그림을 따라 그리면 끝!!! 그런데 아이들이 한번 그려보더니 자꾸 어렵다며 안하려고 하길래 제가 그려봤습니다. 파라사우롤로푸스 라는 공룡이래요. 저는 그림을 잘 못그리는데 가끔 아이들이 그림을 그려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그려주면 아이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찬사가 쏟아지는데요. 심지..
[이야기]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
[이야기]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
2015.01.12메일함에 쌓여 있는 메일들을 보다가 눈에 띄는 메일 제목이 있어서 클릭해 보니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라는 제목의 책에 대한 소개메일이 있다.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 : 알라딘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마음 상함’ 관련 심리 치료 전문가답게 우리가 ‘마음 상함’에 대해 흔히 갖게 되는 잘못된 생각을 고쳐주고, 우리가 가장 마음 상하기 쉬운 장소인 회사에서 어www.aladin.co.kr 간략히 책 소개를 읽고 서평들을 읽었는데"나는 오늘도 상처받지 않은 듯 출근한다""당신에겐 회사 일로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이 문구들이 눈에 띄면서 울컥하게 되네. 그래서 바로 주문했다. 작년에 정독한 책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 책은 다 읽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독서노트 - '아빠의 자격' 을 읽고..
독서노트 - '아빠의 자격' 을 읽고..
2011.09.25이 책 역시 책에 대한 정보 없이 그냥 서점에서 지나가다가 제목에 끌렸고 내용을 보니 아빠와 중학생 아들의 유럽 여행기라는 점에 끌렸지만 최근에 책을 사놓고 읽지 못한 책들이 쌓여 있다는 생각에 그냥 지나쳤다가 그다음 서점 방문 때 결국 사 가지고 온 책입니다. 책의 이야기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생각이 거의 맞을 것 같네요. 아빠와 아들이 42일간의 유럽 여행을 다니면서 각자의 생각을 정리한 책입니다. 여기서 아빠는 아들과 함께 한 긴 여행에서 아빠와 아들의 서먹함이 없어지고 더 친해졌으며 나중에 아들은 이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전 아빠와 이야기와 아들의 이야기 중 오히려 아들의 이야기가 더 편하고 읽기가 쉽다고 느껴지더군요. 제가 문화적/..
[도서] 청년 CEO를 꿈꿔라
[도서] 청년 CEO를 꿈꿔라
2011.01.04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책을 구매할 때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 해서 구매하는 책보다는 서점에 가서 이 책 저책 둘러보고 읽어보다가 재미있겠다 또는 읽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있는 책을 현장 구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청년 CEO를 꿈꿔라' 이 책 역시 그렇게 해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요즘 제가 고민이 많습니다. 사실 요즘이라고 국한할 것도 없이 늘 고민은 많이 하고 있죠. 최근에는 한국에서 개발자로 직장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고민, 그리고 늘 하고 있었던 창업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이 하는 것들인데 그러던 중에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구매 주로 출퇴근 중에 버스와 지하철에서 읽게 되었습니다.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면대학졸업을 곧 앞둔 진승남(주인공)은 계속되는 취업실패 속에 룸메이트인 조석환..
[도서]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도서] 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2010.01.11낡은 카메라를 들고 떠나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이미지프레스 (청어람미디어, 2004년) 상세보기 담덕이의 별점 : ★★★★☆ 담덕이가 읽는 책의 대부분은 미리 정해서 읽는다기 보다는 시내(?) 나들이를 가면 구매 할 책이 없어도 한번은 서점에 들러서 이것 저것 구경을 하다 구매하는 책들이 꽤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전혀 정보 없이 서점에 놀러(?) 갔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DSLR을 사용하면서 사진을 찍은지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갈수록 기변에 대한 욕구가 생기면서 감당할 수 없는 가격들 때문에 낙담하고 풀프레임에 대한 느낌을 느껴 보고 싶어서 저렴한 장성 PF-1이라는 필름 카메라까지 구입했지만.. 한 롤을 끝으로 장성 PF-1은 필름이 장전된채 집안에서 절 원망하며 바라 보..
[책] 네 멋대로 찍어라
[책] 네 멋대로 찍어라
2009.09.12담덕이의 탐방일지에 문화 탐방이라는 카테고리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책을 보고 정리를 할 때도 있지만 안 할 때가 더 많다 보니 남는 것도 없는 것 같아 작은 기록으로나마 남기기 위해 앞으로 이곳에 읽고 보고 느낀 점들을 짧게나마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탐방일지가 바로 조선희 사진작가의 ⟪네 멋대로 찍어라⟫입니다. 네 멋대로 찍어라 – Daum 검색Daum 검색에서 네 멋대로 찍어라에 대한 최신정보를 찾아보세요.search.daum.net담덕이의 별점 : ★★★★☆7~8월 너무나 바쁜 나머지 블로그는 고사하고 개인적으로 가질 수 있는 여유가 너무 없다가 최근 조금의 여유가 생겨서 퇴근길에 바로 서점에 들러 구입한 2권 중 한 권입니다. 제가 사진을 취미로 한지가 2년이 조금 안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