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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여행
버스투어 중 만난 15분의 힐링!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의 탁 트인 이국적 초원 풍경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버스투어 중 만난 15분의 힐링!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의 탁 트인 이국적 초원 풍경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8.22유후인 버스 투어를 타고 구스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에 들러서 일본 JA 푸드 오이타 츠부라나 카보스 주스와 야마나미 목장의 NU: 요거트를 사 마시고 온천 마을 유후인에 도착, 킨린코 호수와 텐소신사를 둘러본 후 금상고로케와 대형 맛살 구이도 먹고 유노츠보거리를 걸으며 각종 소품샵과 플로랄빌리지를 구경하고 벌꿀아이스크림까지 챙겨 먹은 후 유후인에서 벳푸로 이동하던 도중 버스가 잠시 멈춰 섭니다. 아소쿠주 국립공원의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방문일: 2025년 12월 23일위치: 일본 〒874-0803 Oita, Beppu, Higashiyama, Yamanami Hwy유후다케 등산로입구 주차장에 버스가 정차하고 가이드분의 안내에 따라 조심스럽게 길을 건너면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여행객들에게는 약 15..
"지갑 간수 필수!" 유후인 고양이 굿즈샵부터 진짜 꿀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유노츠보거리 완전 정복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지갑 간수 필수!" 유후인 고양이 굿즈샵부터 진짜 꿀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유노츠보거리 완전 정복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8.08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버스 투어로 도착한 그림 같은 온천마을 유후인에서 킨린코 호수도 보고 텐소신사도 보면서 마을 쪽으로 산책을 하고 난 후 유노츠보거리로 진입하면 텐소신사 쪽의 여유롭고 조용한 풍경과는 다른 관광지 느낌이 나는 거리가 이어집니다.여기에서 먹었던 길거리 음식인 금상고로케와 킹크랩 맛살 구이까지 지난 포스트들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유노츠보거리의 풍경과 다른 간식거리들을 소개하면서 유후인 마을 이야기를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폭이 그렇게 넓지 않은 길에 차와 함께 사람들도 함께 지나다니는 길이 있고 좌우로 다양한 상가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가들이 다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고 가게마다 다른 느낌인데 전 이런 게 좋습니다. 우리나..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17지난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에서 와타나베도리에서 버스투어의 출발을 알려드렸습니다.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 가서도 피곤하면 늦잠도 자는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버스 투어 코스도 괜찮고 비용도 괜찮아서 아내가damduck01.com중간에 쿠스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에 들렀다가 오면서 대략 2시간이 지난 오전 10시경 유후인에 도착했습니다. 마을 끝자락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킨린코 호수 쪽으로 단체 이동을 합니다. 차도와 인도가 따..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04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 가서도 피곤하면 늦잠도 자는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버스 투어 코스도 괜찮고 비용도 괜찮아서 아내가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늦어도 07:40분까지는 와타나베도리역에 도착해야 한다고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했습니다. 아침으로는 전날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사 온 음식들로 간단하게 해결했습니다. 저는 더 타마고 계란 샌드위치와 모리나가 유업의 마운트 레이니어 딥 에스프레소로 아침을 먹었습니다. 커피는 특별한 건 모르겠고 그냥 무난한 편의점 커피였고 더 타마고 계란 샌드위치는 겉에 보이는 곳만 있는 게 아니고 속까지 에그마요네즈 필링으로 채워 있어서 괜찮다 싶은 샌드위치였습니다. 와타나베도리는 전날 후쿠오카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