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1월 1주 차에는 294 ~ 298번째까지 5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월의 첫째 날 2025년 12월 결산을 하고 정확히 일주일 만에 1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 기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2월이 지나기 전에 1월 5주 차까지 다음 메인 등록 기록을 완료하고 1월 결산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을까요? 2월 목표 중 하나가 밀린 결산 정리하는 거긴 한데 일단 목표니까 달려봐야겠죠. 그 첫걸음부터 빠르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94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5년 12월 29일 발행한 캠핑은 싫어하지만 그 분위기만 즐기고 싶다면? 2탄으로 화성시에 있는 바베큐캠프닉868.3을 다녀왔습니다. 글입니다.
캠핑은 싫어하지만 그 분위기만 즐기고 싶다면? 2탄으로 화성시에 있는 바베큐캠프닉868.3을 다녀
저랑 아내는 캠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요. 아이들도 캠핑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캠핑은 싫어해도 밖에서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는 좋아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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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도 작년 8월에 다녀왔던 곳인데 12월에 발행을 했으니 발행 속도가 정말 느려지고 있습니다. 하긴 뭐 이 정도면 늦은 것도 아니죠. 재작년 다녀온 시드니 여행 이야기도 한 가득인데 밀려 있으니까요. 😅
월요일에 다음 메인 등록된 이 글은 노출되는 걸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 227,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 41로 일간 조회 수 306으로 무난한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월요일에 다음 메인 등록이 되는 글의 조회 수는 안정적(?)인 수치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95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94번째 다음날 12월 30일 화요일에 발행한 카소미야의 매콤로스카츠, 매콤한 게 당겨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카소미야의 매콤로스카츠, 매콤한 게 당겨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12월 29일, 2025년의 마지막 월요일에 찾은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오랜만에 탐방원들과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별생각 없이 나와서 걷다 보니 딱히 갈 곳이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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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PC 사이트 티스토리 채널에 노출되는 걸 확인했는데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는 41,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는 5로 일간 조회 수 75를 기록했습니다. 분명 다음 메인 등록되었는데도 3자리 조회 수도 기록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담담합니다. 그냥 다음 영향력이 예전보다 한참 못해졌다 생각하니까 오히려 저는 마음이 편하네요. 😓


그런데 12월 31일 발행한 담덕이의 탐방일지 296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이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11,000원 무한리필로 즐기는 제육볶음을 먹을 수 있는 곳, 판교에 있는 북청집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이 다음 PC 사이트 푸드 채널과 다음 모바일 사이트 여행맛집의 맛집 채널에 노출되는 걸 확인했는데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 2,296,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 2,628로 높고 고른 유입 수를 기록하면서 일간 조회 수 5,000을 갓 넘긴 5,023으로 대박을 터트렸습니다.
11,000원 무한리필로 즐기는 제육볶음을 먹을 수 있는 곳, 판교에 있는 북청집입니다. by 직장인 점
2025년의 마지막 화요일 점심은 5명으로 한 차를 가득 채우고 판교에 있는 북청집으로 다녀왔습니다. 북청집북청집방문일: 2025년 12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우) 13493북청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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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산에서 월간 조회 수가 5천 가까이 하락했지만 그 하락 수가 5천을 넘기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 글 때문이었죠. 12월 월간 조회 수 31,823의 15%를 이 글의 조회 수로 해결했으니까 말이죠. 게다가 이 글이 12월의 마지막 날 다음 메인에 등록되고 나서 1월에도 큰 영향을 끼쳤으니 두 달간 정말 엄청난 활약(?)을 해 준 고마운 글이 되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97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이자 2026년의 첫 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1월 1일이 아닌 1월 2일 발행한 사무실에서 직접 지은 밥에 고기랑 치킨, 김치볶음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사무실에서 직접 지은 밥에 고기랑 치킨, 김치볶음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1월 1일 하루의 휴일이 끝나고 2026년 첫 출근일입니다. 그리고 2026년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하는 날이기도 하죠.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에 먹었던 점심 메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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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모바일에 노출되는 건 확인하지 못했지만 다음 PC 사이트에서는 티스토리 채널과 푸드 채널에 동시 노출되는 걸 확인했는데 다음 PC 유입 수 183, 다음 모바일 유입 수 35로 일간 조회 수 240을 기록했습니다. 동시 노출이 되었지만 조회 수는 초라하죠? 괜찮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했잖아요. 그냥 다음의 영향력이 약해진 겁니다. 암요~

2026년 1월의 두 번째 다음 메인 등록은 1월 3일 토요일 건너뛰고 1월 4일 일요일 발행한 아바타: 불과 재 보기 전에 브런치 빈에서 플래터, 파스타, 피자로 저녁 먹었습니다. 글입니다.
아바타: 불과 재 보기 전에 브런치 빈에서 플래터, 파스타, 피자로 저녁 먹었습니다.
2026년의 첫날 오랜만에 우리 가족은 영화 '아바타: 불과 재'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18시 20분 영화라 시간이 애매해서 극장 근처에서 먼저 저녁을 먹고 영화를 보기로 했고 우리 가족이 저녁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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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이트에 노출되는 걸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기타 유입을 통해 짐작할 수 있는데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 10,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 31로 일간 조회 수 66을 기록했습니다. 다음 메인에 등록은 됐지만 조회 수는 70도 안 되는 66... 메인 노출 위치나 체류 시간에 따른 복불복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2026년 1월 1주 차 담덕이의 탐방일지 다음 메인 등록 기록을 살펴봤는데 일간 조회 수 5,000 넘는 대박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70도 안 되는 66의 일간 조회 수를 남기는 다음 메인 등록 글도 있다는 건 정말 너무 심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이 12년 만에 카카오를 떠나 업스테이지의 품으로 안기게 될 거 같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요즘인데 과연 업스테이지에 인수되고 나면 티스토리는 어떻게 되는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또 돈 안 되는 서비스를 정리하면서 티스토리도 버림받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AI 전문 기업인 업스테이지가 인수한다면, 티스토리의 양질의 텍스트 데이터가 더 가치 있게 쓰이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져보며 이번 포스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재미있게 보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