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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타일/요리
작은아들 덕분에 케사디야를 먹어봤어요. ^^
작은아들 덕분에 케사디야를 먹어봤어요. ^^
2019.06.27케사디야를 아시나요?케사디야는 멕시코 요리 중 하나로, 치즈를 의미하는 스페인어 케소에서 이름이 파생되었다. 밀가루나 옥수수로 만든 토르티야에 치즈와 다른 재료를 넣고 채운 다음,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이 되게 만든다.※ 출처: 위키백과저도 그냥 들어서 알고만 있고 그저께까지는 못 먹어 봤는데 이번에 작은아들이 만들어 와서 처음으로 먹어봤어요. 동네에 아이들이 참여하는 요리 교실이 있는데 아내가 작은 아이를 보냈더라고요. 재미있었다고 하던데 저는 집에 늦게 오다 보니 그저께 가족이 먼저 먹고 나서 작은아들이 아빠도 드셔야 한다며 한 조각을 남겨놨습니다. 작은아들이 만들어 온 케사디야 사진은 큰아들이 촬영을 해 놨고요. 😊요리: 작은아들촬영: 큰아들추가 촬영 및 글: 담덕삼부자의 합작으로 작성 중인 포스..
아내가 만들어 준 야식! 단호박 계란찜 자랑 좀 할게요.
아내가 만들어 준 야식! 단호박 계란찜 자랑 좀 할게요.
2018.07.24제가 출퇴근 시간이 좀 긴 편이에요. 그래서 퇴근해서 씻고 애들 자고 나면 22시가 넘는 시간이죠. (저녁 있는 삶 따위.. ㅜㅜ) 그래서 저녁 아닌 야식을 먹는 편인데 그동안은 아내가 단호박을 구매해서 주로 그냥 단호박 찜만 먹었는데 어제는 아내가 가져다준 단호박 계란찜을 먹었습니다. 오~ 뭔가 부드러워 보입니다. 제가 만든 게 아니고 만들어진 걸 받아서 먹기만 한 거라 정확한 레시피는 모르지만 단호박 내부의 씨를 제거할 겸 중앙을 파내고 계란찜 할 때처럼 계란물을 만들고 호박 안에 넣고 치즈를 위에 뿌린 후에 찐 걸로 알고 있어요. ^^ 단호박만의 단맛과 계란과 치즈의 부드러움이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 늦게 퇴근해도 이렇게 얻어먹고 다니는 남편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