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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이의탐방일지
[태블릿] 제품이 생기면 한번은 작성 해 보는 개봉기 - 갤럭시노트 10.1 편
[태블릿] 제품이 생기면 한번은 작성 해 보는 개봉기 - 갤럭시노트 10.1 편
2012.08.23아이패드 2세대를 구매하면서 '당분간 태블릿을 내가 살 일은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잘 지키고 있지요. 그런데 회사에서 신상 태블릿을 사줬어요. 바로 갤럭시노트 10.1입니다. 회사에서 사진을 급하게 찍다 보니 그렇잖아도 못 찍는 사진이 엉망이긴 하지만 새 제품을 받았으면 한 번 적어 봐야겠죠. 그래서 시작합니다. 갤럭시 노트 10.1 개봉기.※ 이 개봉기는 새 제품이 아닌 한번 뜯었던 제품을 다시 개봉하면서 시작합니다. 제 개인 물건이 아니다 보니 뜯어서 관리번호 붙이고 하느라 ^^;; 박스 전면부입니다. 좌측 상단에 있는 '유'라는 글자는 그냥 사용자 표시하느라 적혀있는 거예요. 원래 안 적혀 있는 겁니다.!! 그리고 박스 뒷면은 간략하게나마 스펙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앞면에 비해 많이 복잡..
[탐방일지] 누적 방문객 100,000명 돌파
[탐방일지] 누적 방문객 100,000명 돌파
2012.07.232008년 7월 블로그를 오픈하고 4년이 넘었네요.. 4년만에 방문객 100,000명 돌파라... 초라한 성적이지만.. 뭐.. 포스트 한 글들을 보면 찾아와 주신 분들이 오히려 대단하다고 생각 될 수 밖에 없는 포스트 숫자라 딱히 할 말이... 그래도 100,000이라는 방문자 수가 제 개인적으로는 뿌듯한 숫자네요.. 조금 단축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지만요.. ^^ ※ 2012년 7월 23일 14시 52분 현재 누적 방문자
[옵티머스] 옵티머스뷰의 프리로드 앱에 대해 살펴보자. 1편.
[옵티머스] 옵티머스뷰의 프리로드 앱에 대해 살펴보자. 1편.
2012.05.07옵티머스뷰의 프리로드 앱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우선 프리로드 앱이 뭔지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프리로드 앱이란 폰이 출시되면서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앱을 뜻합니다. 즉 여러분들이 스마트폰을 처음 구매하면 설치되어 있는 앱들을 프리로드 앱이라고 하는 것이죠. 이 프리로드 앱에 대해서 말이 참 많습니다.(적어도 제 주변에서는··· ^^)사실 제가 구매한 첫 안드로이드폰이 넥서스 원이 된 데에는 이런 프리로드 앱이 적은 이유도 일부 있었죠. 물론 프리로드 앱이 무조건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전 가능한 프리로드 앱이 적었으면 좋겠지만 사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전부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는 건 아니죠. 심지어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본 적도 있습니다. 미용실에 머리를 하러 갔는데 미용사 한 분의 통화 내..
[옵티머스] 옵티머스 뷰의 선착순 이벤트에 대한 느낌(?)
[옵티머스] 옵티머스 뷰의 선착순 이벤트에 대한 느낌(?)
2012.04.18옵티머스 뷰를 사용한 지 1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몇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오늘은 중간쯤에 있었던 옵티머스 뷰 선착순 이벤트를 참여하고 수령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우선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겠죠?http://www.lgmobile.co.kr/lgmobile/front/event/eventEndList.dev#view이벤트 참여 방식은 위 링크를 통해 이벤트 전용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을 설치, 실행하여 이벤트를 신청합니다. 그리고 안내 메시지가 뜨는데 "며칠날 이후에 경품을 받을 주소를 입력해야 최종적으로 이벤트가 완료됩니다"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이 들더군요. 선착순이라서 마음은 급한데 최종 신청이 아니라니? 이건 뭐지?라는 생각..
[블로그] 블로거들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블로그] 블로거들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2010.02.25전자신문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기사를 읽었습니다. 스마트폰 위한 블로그 운영법 5가지[쇼핑저널 버즈]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고 모바일 환경에서 블로그를 접할 기회도 많아졌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찾는 구독자를 위해서 ...news.naver.com 위 기사의 5가지 운영법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광고 배너 제거 및 위치 변경하기→ 이건 당장 적용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스킨을 건드려야 돼서 전 보류입니다.블로그 폰트 및 크기 조절하기→ 이건 이번 포스트부터 바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 기준으로 11의 크기라고 합니다.가급적 로딩속도가 떨어지는 큰 이미지는 자제→ 이건 의견이 좀 다양할 듯한데 블로그의 방문객이 100%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모르겠지만 전문 사진 블로그나 사..
[2차주소] 담덕이 평생 처음으로 도메인 구입!
[2차주소] 담덕이 평생 처음으로 도메인 구입!
2009.05.13평생 처음으로 도메인을 가져봤습니다. damduck.com으로 하고 싶었지만 이미 다른 분이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아이디로 결정했습니다.https://damduck01.com앞으로 담덕이의 탐방일지는 이 주소로 이용해 주세요.
[블로그] 인맥관리 전용 블로그(? ? ?) CyLog에 가입했습니다.
[블로그] 인맥관리 전용 블로그(? ? ?) CyLog에 가입했습니다.
2008.10.20"샬록홈즈 오픈베타 서비스에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이건 뭐지?"라는 생각으로 사이트를 접속해서 이것저것 둘러봤더니 인맥관리에 특화된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인 거 같습니다. 일단 사이트에 나와있는 설명을 빌리자면 "기존의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한 블로그"에서 "가족, 친구, 지인들을 대상으로 한 블로그"라는 점이 다르다고 합니다.특별한 기능이라면 SMS, e-Mail 1회 1000건까지 발송. (요금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전화(VoIP) 기능(요금은 가입 시 제공된 point로 사용가능하다는데.. point 소진 시 구매를 해야 되는 건지는???) 등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가입은 됐고 뭔가 새로운 주제를 잡아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사진 찍는 ..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2008.09.12담덕이의 탐방일지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활기찬 블로그 생활 즐기세요. ^^
요즘 바뻐서 포스트 할 시간이 없네요..
요즘 바뻐서 포스트 할 시간이 없네요..
2008.09.09지난 25일에 구매한 아이팟터치 세팅하고 다시 복원하고 하면서 가지고 노느라 1~2주 바빴고 그 와중에 이번 주 금요일까지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버리고 주말에는 결혼식 준비한다고 여기저기 (행복하게) 다니느라 포스팅할 시간이 부족합니다.아이팟터치 사용기도 적어야 하는데 아무리 제가 잠을 적게 자려고 해도 요즘은 너무 졸려서 쉽지 않지만 그래도 짬짬이 시간 내도록 하겠습니다.찾아주시는 블로거 여러분 몇 번만 더 와주시면 새 포스트가 올라와 있을 거예요.o(* ̄▽ ̄*)ブ
[애드센스] 담덕이의 탐방일지 애드센스 적용 완료!
[애드센스] 담덕이의 탐방일지 애드센스 적용 완료!
2008.08.13애드센스 1차에서 거절당하고 (티스토리 블로그 개통(?)하고 바로 신청했다가 거절당했어요. --;;) 2차 신청 후 이상하게 연락이 없더군요.그런데 헉! 오랜만에 Gmail에 들어가 봤더니 Gmail로 승인 허가 메일이 와 있네요. 네이버 메일로 신청한 거 같은데 이상합니다. 뭐 어찌 되었든 승인이 되어 있길래 오늘 오전 내내 검색과 html 가지고 씨름한 결과 본문 상단과 하단에 적용 완료되었습니다. 어떻게 한 건지 저도 잘 이해가 안 돼요. ( 나 개발자 맞아? --;; )암튼 좀 더 이쁘게 꾸미는 건 추후에 하나씩 해 나가기로 하고 우선은 지금 상태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Daum 블로거뉴스의 힘(?)이 대단하군요..
[블로그] Daum 블로거뉴스의 힘(?)이 대단하군요..
2008.07.31오늘 Daum블로거뉴스에 가입하고 '담덕이의 탐방일지'의 탐방일지들을 블로거뉴스로 등록했습니다. 최다 방문기록을 세워버리는군요. 그것도 생각도 못한 수치로 말이죠. 덕분에 총 방문기록도 1000을 넘겨버렸습니다. 헐~~~ 이런 게 마케팅의 힘인가요???
[이야기] 포스트 안한지가 꽤 됐군요..
[이야기] 포스트 안한지가 꽤 됐군요..
2008.07.27일주일에 한 번씩은 그래도 탐방 일정을 잡고 일지를 써 나가겠다 다짐했었는데 개인적인 일이 진행되는 게 있다 보니 탐방이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네요. 게다가 날씨도 안 도와주고 말이죠. 그래도 너무 비워두면 안 될 것 같기에 탐방일지를 시작하기 전에 다녀왔던 곳들에 대한 기록을 적어볼까 합니다. 그렇잖아도 오시는 분들이 적은데 그분들마저 발길 끊으실까 봐 긴급처방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