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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푸드명가 오늘의 메뉴. 햄 탕수는 처음이네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푸드명가 오늘의 메뉴. 햄 탕수는 처음이네요.
2018.02.08어제는 오랜만에 푸드명가를 갔습니다. 한동안은 매일 여기서 먹다시피 한적도 있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제가 방문한 푸드명가를 정확히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나 제 주변에서는 그냥 구내식당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구내식당은 "회사 건물, 대학교 건물, 대형 병원, 공사장 내부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다"라고 하는데 아파트형 공장 같은 곳에서는 외부인들도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죠. 바로 그런 곳입니다. 제가 점심을 먹은 푸드명가는 선유도 코오롱 디지털타워 지하에 있어요. 노출 계단을 따라 아내로 내려가서 건물로 들어가면 저 멀리 노란색 간판이 보입니다. 최고의 맛을 추구하는 푸드명가라고 되어 있네요. 오늘의 메뉴입니다. 점심과, 저녁 메뉴를 확인할 수 있고 제공되는 기본 메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국수나무 선유도역점의 제육덮밥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국수나무 선유도역점의 제육덮밥
2018.02.07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세 번째 이야기는 지난번에 이어 국수나무 선유도역점입니다.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포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이 소개될 곳이 국수나무가 될 거예요. 제가 제일 많이 가는 곳이니 어쩔 수 없네요. ^^ 이번에는 외관 사진을 담아왔습니다. 국수나무 선유도역점!!! 실내 사진은 지난번 발행한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시고 바로 음식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국수나무 선유도역점의 상하이 짬뽕 안녕하세요. 담덕이의 탐방일지의 담덕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두 번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작년에 이직하고 나서 가장 많이 다닌 곳이 바로 국수나무 선유도역 damduck01.com 제가 주문한 제육덮밥입니다. 국수나무 매장이 2 종류가 있더라고요. 일반..
미생 [part2] 제48수를 보고나서...
미생 [part2] 제48수를 보고나서...
2017.07.06사람(직원)은 분명 자기의 장점이 있고 그 장점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그룹(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번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포스팅을 하고 나서 또 미생을 보고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 다음웹툰 미생 [part2] 제48수 에서 미생 [part2] 제48수에서는 그동안 문제를 일으키던 김전무의 필요성(?)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회사내 다른 직원들과 상반되는 성격과 업무 스타일로 회사에 폐만 끼친다고 여겨지던 김전무의 스타일이 활용되는 상황이 오게 된거죠? 결과가 잘 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지난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던 사람마다 잘하는 일은 모두 다르고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은 거의 없다는 것처럼 직..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미생 [part2] 제45수를 보고나서...
2017.06.14가급적 논쟁이 일어날 수 있는 주제는 포스팅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번만 예외로... 미생 part2 연재가 재개된지 모르고 있다가 몰아서 제45수 까지 보았습니다. 다른 내용은 제외하고 아래 부분과 댓글에 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안영이를 포함한 동기들은 모두 진급에서 누락됩니다. 그러나 안영이는 다른 동기들과는 달리 진급 자격이 됨에도 불구하고 같은 팀 내 승진 지체자를 밀어주는 분위기가 있었고 안영이의 아이템을 승진 지체자 선배(이하 선배)가 가져가면서 승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축하연 자리에서 먼저 자리를 뜨는 안영이를 선배가 따라나와 대화가 시작됩니다. 이하 내용은 제 추측만으로 작성합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한 마음에 안영이를 따라나온 선배는 핑계를 늘어놓는데 끝까지 ..
[이야기]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
[이야기]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
2015.01.12메일함에 쌓여 있는 메일들을 보다가 눈에 띄는 메일 제목이 있어서 클릭해 보니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라는 제목의 책에 대한 소개메일이 있다.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 : 알라딘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마음 상함’ 관련 심리 치료 전문가답게 우리가 ‘마음 상함’에 대해 흔히 갖게 되는 잘못된 생각을 고쳐주고, 우리가 가장 마음 상하기 쉬운 장소인 회사에서 어www.aladin.co.kr 간략히 책 소개를 읽고 서평들을 읽었는데"나는 오늘도 상처받지 않은 듯 출근한다""당신에겐 회사 일로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이 문구들이 눈에 띄면서 울컥하게 되네. 그래서 바로 주문했다. 작년에 정독한 책이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 책은 다 읽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책]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책] 서른살 직장인 책읽기를 배우다
2009.09.26서른살직장인책읽기를배우다 – Daum 검색Daum 검색에서 서른살직장인책읽기를배우다에 대한 최신정보를 찾아보세요.search.daum.net담덕이의 별점 : ★★★★☆서점에 들렀다가 제목이 끌려서 충동구매한 책입니다. 책 읽기에 대한 2명의 저자들의 생각과 독서고수들, 책의 구루들을 인터뷰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구루의 정확한 뜻을 모르겠습니다. 대충 짐작은 가는데.. 흠.. --;; )책을 통한 자기 계발, 진정한 책 읽기란?, 책은 선택하는 방법 등 인터뷰한 여러 독서고수들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의 거의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저자가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책 읽기를 배워야 하는 15가지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군대 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