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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고딕 양식의 정수 세인트 메리 대성당 탐방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5.03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11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을 구경한 것까지 이야기를 했었는데 앤잭 기념관(ANZAC MEMORIAL) 관람을 마치고 우리 가족은 고딕 양식의 로마 가톨릭 대성당이자 시드니 대교구 대성당인 세인트 메리 대성당으로 이동했습니다.앤잭 기념관에서 세인트 메리 대성당까지는 걸어서 8~9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시원한 그늘을 따라 조금 걷다 보니 보는 순간 저기가 세인트 메리 대성당이라는 걸 직감하게 되는 건축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신호등에 맞춰 길을 두 번 건너고 성당 건물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세인트 메리 대성당 앞은 쿡 + 필립 파크 풀이 있는데 여기도 야외 수영장으로 쓰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성당 가는 길이 너무나 이쁘..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2.182024년 호주 여행 지난 포스트에서 대형 테마 정원 카페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에 대한 이야기를 2개의 포스트로 진행했습니다. 사진 찍은 걸 많이 보이고 싶은 욕심 때문에 숙소에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를 찾아가면서 지하철 환승을 잘못한 이야기와 꽤 오랜 시간을 걸어가면서 버크 로드(Bourke Rd)에 대한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길이 너무 길어져 도착과 동시에 첫 번째 글을 마무리하고 실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두 번째 글로 마무리를 한 뜻하지 않은 연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시드니 필수 코스라죠? 뷰 포인트 명소 옵저버토리 힐 공원 그리고 시드니 천문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필수 코스라죠? 뷰 포인트 명소 옵저버토리 힐 공원 그리고 시드니 천문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3.01Tenkomori에서 라멘으로 배를 채우고 출발을 합니다. 뷰 맛집 그중에서도 일몰 뷰가 끝내준다는 옵저버토리 힐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시드니 천문대 앞쪽으로 뷰가 멋있다는 정보만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Tenkomori, Regent Place Shopping Centre, 29/501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옵저버토리 힐 공원 오스트레일리아 2000 New South Wales, Millers Point, Upper Fort St'까지 가는 길을 구글 지도에서 찾아봅니다. 약 1.8km 정도 되는 거리로 코스가 3군데가 잡히는데 그냥 쭉 걸어가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가면 차 타고 가는 것보다 걷는 게 좋습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일상이겠지..
시드니 공항에서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까지의 여정.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공항에서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까지의 여정.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1.19인천공항에서 12월 18일 출발해서 12월 19일 04시가 지났는데도 아직 시드니 공항에 도착을 하지 못했습니다. 2시간 정도 더 가야 될 거 같은데 이때 기내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나옵니다. 이번에도 두 가지 메뉴 중 하나를 고르는 거였는데 마지막 기내식 메뉴는 스크램블과 전복죽이었어요. 저랑 하람이는 스크램블, 아내와 가람이는 전복죽을 골랐습니다. 스크램블의 구성은 해쉬브라운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와 함께 제공이 됩니다. 모닝빵은 어떤 메뉴를 고르던 기본 제공되는 메뉴인 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는 오렌지와 파인애플 두 가지 과일이 나왔는데 기내에서 먹는 과일 좋네요. 역시 샐러드보다는 과일이 제 취향입니다. 저랑 하람이는 싹 비웠는데 아내랑 가람이는 긴 비행시간과 난기류로 진동이 여럿 있어서인지 멀미..
여행의 시작은 먹는 것부터. by 2024년 호주 여행
여행의 시작은 먹는 것부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1.112024년 12월,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24년 12월 18일 오후 짐을 챙겨서 차로 출발을 합니다. 처음에는 공항버스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4인 기준 왕복 버스비와 차를 끌고 갔을 때의 주차비를 계산해 보니 차로 가는 게 비싸지 않습니다. 장기주차장의 경우 일 주차비가 9,000원인데 저공해 자동차는 1종, 2종은 50% 할인이고 3종도 20% 할인인데 제 차는 2종으로 50% 할인되니까 그냥 차 타고 가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일찍 온다고 왔는데도 마음이 조급합니다. 주차 자리 찾느라 시간을 소비했고 셔틀버스장까지 왔다고 차 키를 차에 두고 온 게 생각나서 다시 차에 다녀오는 사이 셔틀버스 한 대가 지나갔고 다시 20여분을 기다린 후에 셔틀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