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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우리 가족의 5박을 책임져 준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 간단하게 보여드릴게요. by 2024년 호주 여행
우리 가족의 5박을 책임져 준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 간단하게 보여드릴게요.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1.262024년 호주 여행 세 번째 포스트에서는 숙소 이야기만 할 건데요. 밤새 비행기를 타고 시드니 공항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걸어서 도착한 곳, 시드니에서 우리 가족의 5박을 책임져 준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입니다.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 (Meriton Suites Kent Street, Sydney)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 (Meriton Suites Kent Street, Sydney)방문일: 2024년 12월 19일 ~ 12월 24일위치: 528 Kent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저는 사실 여행 갈 때 숙소를 많이 신경 쓰는 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아내는 숙소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이런 데서 성향이 좀 나뉘는 편이죠...
여행의 시작은 먹는 것부터. by 2024년 호주 여행
여행의 시작은 먹는 것부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1.112024년 12월,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24년 12월 18일 오후 짐을 챙겨서 차로 출발을 합니다. 처음에는 공항버스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4인 기준 왕복 버스비와 차를 끌고 갔을 때의 주차비를 계산해 보니 차로 가는 게 비싸지 않습니다. 장기주차장의 경우 일 주차비가 9,000원인데 저공해 자동차는 1종, 2종은 50% 할인이고 3종도 20% 할인인데 제 차는 2종으로 50% 할인되니까 그냥 차 타고 가서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일찍 온다고 왔는데도 마음이 조급합니다. 주차 자리 찾느라 시간을 소비했고 셔틀버스장까지 왔다고 차 키를 차에 두고 온 게 생각나서 다시 차에 다녀오는 사이 셔틀버스 한 대가 지나갔고 다시 20여분을 기다린 후에 셔틀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