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결산] 2026년 7월 1주 차: 메인 6관왕의 역설? 6개 등록에도 처참했던 일간 두 자릿수 유입 데이터 분석
2026년 9월 첫 번째 일요일에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7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를 작성합니다. 과연 2주 안에 7월의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를 모두 발행할 수 있을지 일단 목표는 그렇게 정하고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
2026년 7월 1주 차 첫 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이자 담덕이의 탐방일지 440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6년 6월 29일 월요일에 발행한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비 정산 by 2024년 호주 여행입니다.
[시드니 일상] 울월스에서 장 봐다 즐기는 홈 BBQ! 메리톤 스위트에서 맛본 티본스테이크와 양갈
2024년 호주 여행 이튿날 저녁은 Woolworths Town Hall에서 구매해 온 재료들로 간단(?)하게 BBQ를 해 먹었습니다. 호주 하면 소고기 유명하죠? 유명한 소고기도 사고 양고기도 사고 없으면 허전한 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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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회사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점심을 많이 안 먹을 때였나 봅니다. 월요일인데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이 아닌 2024년 호주 여행 연재 글을 발행했었네요. 그런데 이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되었습니다. 다음 PC 사이트의 티스토리 채널에 노출되는 것을 확인하였고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 46,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 0으로 일간 조회 수 62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PC 사이트에 노출되는 것을 직접 확인했고 유입 경로도 다음이 잡힌 걸 보면 다음 메인에 등록된 건 맞는데 유입 수나 조회 수는 이게 맞나 싶습니다. 특히나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가 0인 건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설마 다음 PC 사이트에서만 등록이 되고 다음 모바일 사이트에서는 등록이 되지 않은 걸까요? 2026년 7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은 시작이 좋지 않네요.
2026년 7월 1주 차 두 번째, 담덕이의 탐방일지 441번째 다음 메인 등록은 2026년 6월 30일 화요일에 발행한 [인천 나들이] 닭강정 대신 공갈빵? 활기찬 신포국제시장 풍경과 달달한 수제공갈빵 후기 글입니다.
[인천 나들이] 닭강정 대신 공갈빵? 활기찬 신포국제시장 풍경과 달달한 수제공갈빵 후기
지난 5월 24일 자유장터를 구경 갔다가 신포국제시장으로 이동해서 성광방앗간에서 약과도 사 먹고 신포우리만두의 음식들 먹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는 인천 나들이의 마지막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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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이 아닌 여행 글을 발행했었는데 다음 메인 노출을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 80,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 7, 일간 조회 수 111을 기록하면서 전날 다음 메인 등록되고 다음 PC 사이트의 티스토리에 노출되는 것을 직접 확인한 글보다 많은 세 자릿수의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비록 유입 수가 적긴 하지만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도 7을 기록했고요. 결코 좋은 기록은 아니지만 월요일 다음 메인 등록 글의 기록이 너무 낮다 보니 상대적으로 이 정도면 잘했다 싶습니다. 😥
그럼 7월의 첫째 날 다음 메인에 등록된 글의 기록은 어떨까요? 2026년 7월 1주 차 세 번째, 담덕이의 탐방일지 442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공연 탐방] 우리 가족 인생 첫 오페라 관람기! 예술의전당 〈사랑의 묘약〉 R석 직관과 스펙터클했던 뒷이야기입니다.
[공연 탐방] 우리 가족 인생 첫 오페라 관람기! 예술의전당 〈사랑의 묘약〉 R석 직관과 스펙터클
요즘 회사가 엉망입니다. 그래서 제 기분도 엉망이라 점심을 거르다 보니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자꾸 못 하게 되네요. 다른 식당 간 사진도 없어서 맛집 포스팅도 못 하겠고 그래서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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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첫 번째 오페라 공연 관람기이고 공연을 보러 가는 길, 공연을 보고 집으로 가는 길에 있던 정말 다이내믹했던 일들을 작성한 글이었는데 그 다이내믹함은 저만 느꼈던 걸까요?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 10,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 0으로 일간 조회 수는 31을 기록하는 것에 그쳤습니다.
월요일 다음 메인 등록된 글의 기록이 가장 낮은 것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거만했네요. 더 바닥이 분명히 있고 그 바닥을 2일 만에 경험하게 될 걸 미처 몰랐습니다. 오페라 극장에는 사람 정말 많아서 놀랐는데 오페라 관심도가 많지 않은 걸까요? 아니면 그냥 제 글이 인기가 없는 걸까요? 아마 후자이겠죠? 😭
이렇게 인기 없는 다음 메인 등록 글이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려고 했지만 이 생각도 틀렸습니다. 2026년 7월 2일 목요일에는 다음 메인 등록에 실패하면서 '평일에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발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까?'라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2026년 7월 3일 금요일에는 다음 메인 등록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7월 1주 차 네 번째, 담덕이의 탐방일지 443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글입니다.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
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에서 장을 봐서 저녁을 먹고 난 후 지친 아이들은 숙소에 있기로 하고 아내가 살 거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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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발행해서 저조한 기록을 했던 2024년 호주 여행 글과 같은 연재 글인데 이 글 역시 다음 메인에 노출이 되었지만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 22,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 25, 일간 조회 수 59로 저조한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여행이나 이런 결산 글이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을 포함한 맛집 글보다 훨씬 작성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제 생각에는 더 신경 쓰면서 작성하는 것 같은데 기록을 보면 이런 글을 계속 쓰는 게 맞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담덕이의 탐방일지에 기대(?)하는 글은 오로지 맛집인 걸까요?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10년 넘게 이제 곧 20년이 되어 가는 동안 인기가 없어도 꾸준하게 운영 중인데 여전히 어렵습니다. 😞
목요일에 다음 메인 등록을 실패했지만 2026년 7월 1주 차의 다음 메인 등록은 주말에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2026년 7월 1주 차 다섯 번째이자 담덕이의 탐방일지 444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6년 7월 4일 토요일에 발행한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글입니다.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년 일본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행 가서도 피곤하면 늦잠도 자는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가족이지만 버스 투어 코스도 괜찮고 비용도 괜찮아서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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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호주 여행과 함께 번갈아가면서 연재 중인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연재 글인데 이 글 역시 조회 수는 실망스럽습니다.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는 5,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는 34로 일간 조회 수 53으로 바닥이라고 생각한 전날 다음 메인 등록 글의 일간 조회 수 59보다 더 낮은 일간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바닥이라고 생각한 것이 바닥이 아니었던 거죠. 바닥은 끝이 없는 거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 기록이었습니다. 😥
이런 와중에 2026년 7월 1주 차의 다음 메인 등록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2026년 7월 1주 차의 마지막이자 여섯 번째 그리고 담덕이의 탐방일지 445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6년 7월 5일 일요일에 발행한 [파주 맛집] 문산 당동리 숨은 로컬 파스타! '라온까미니또' 네모난 피자와 특이한 빠네 크림 파스타 시식기 b 글입니다.
[파주 맛집] 문산 당동리 숨은 로컬 파스타! '라온까미니또' 네모난 피자와 특이한 빠네 크림 파
작년 8월 친구를 만나러 파주에 갔다가 10년 단골인 친구의 추천으로 생선요리 전문점 야단법석에서 점심을 먹고 포스팅 발행도 했었습니다. [파주 맛집] 10년 단골이 증명하는 생선요리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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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PC 사이트의 티스토리 채널에 노출되는 것을 확인했고 다음 PC 사이트 유입 수 27, 다음 모바일 사이트 유입 수 23으로 일간 조회 수 79를 기록했는데 이 기록이 2026년 7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 글의 일간 조회 수 2위 기록이라는 게 놀랍습니다.
비록 목요일 다음 메인 등록에 실패했지만 오랜만에 토요일, 일요일까지 주말 모두 다음 메인에 등록되면서 6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된 등록 글 수만 보면 나쁘지 않은 한 주였지만 조회 수는 다른 주의 다음 메인 등록 글 하나의 일간 조회수와 비교할 만한 처참한 일간 조회 수를 기록한 한 주였습니다.
| 요일 | 차수 | 주요 키워드 / 글 제목 | 일간 조회수 | 노출 채널 및 특징 |
|---|---|---|---|---|
| 월 | 440번째 | 호주 시드니 메리톤 스위트 '홈 BBQ' | 62 | 다음 PC 티스토리 노출 확인 / 모바일 유입 0의 충격 😥 |
| 화 | 441번째 | 인천 신포국제시장 '수제공갈빵' | 111 | 기타 유입 추정 / 이번 주 유일한 세 자릿수(주간 1위) 달성 |
| 수 | 442번째 | 예술의전당 오페라 '사랑의 묘약' 직관기 | 31 | 다음 PC 티스토리 노출 확인 / 주간 최저 조회수 기록 |
| 금 | 443번째 | 호주 시드니 콜스 장보기 & 시청 야경 | 59 | 기타 유입 추정 / 목요일 실패 딛고 등록 성공 |
| 토 | 444번째 | 후쿠오카 쿠스 휴게소 '카보스 & NU 요거트' | 53 | 기타 유입 추정 / 여행기 정성 대비 아쉬운 유입 |
| 일 | 445번째 | 파주 문산 '라온까미니또' 피자 & 빠네 | 79 | 다음 PC 티스토리 노출 확인 / 주말 연속 등록 및 주간 2위 |
이런 실망스러운 기록은 이번 주로 끝나길 바라며, 7월 2주 차에는 부디 시원한 반전이 찾아오길 기대해 봅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7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응원해 주실 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