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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1월 3주 차는 267 ~ 272번째까지 6개 포스트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1월 3주 차는 267 ~ 272번째까지 6개 포스트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6.01.012025년이 지나고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런데 담덕이의 탐방일지는 아직 2025년 11월 결산 포스트도 작성을 못 하고 있죠. 11월 결산을 하기 전 11월 3주 차, 11월 4주 차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를 작성해야 하고 12월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와 12월 결산도 해야 합니다. 마음이 더 조급해졌습니다. 빠르게 빠르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에 발행한 역시 백운동에서는 냉우동과 돈가스 조합이 최고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이 담덕이의 탐방일지 267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입니다. 역시 백운동에서는 냉우동과 돈가스 조합이 최고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난 금요일에는 돈가스를 먹으러 가는 거면 함께 가겠다는 탐방원이 있어 가려고 찾아놨던 두 곳을 접고 ..
11,000원 무한리필로 즐기는 제육볶음을 먹을 수 있는 곳, 판교에 있는 북청집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11,000원 무한리필로 즐기는 제육볶음을 먹을 수 있는 곳, 판교에 있는 북청집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312025년의 마지막 화요일 점심은 5명으로 한 차를 가득 채우고 판교에 있는 북청집으로 다녀왔습니다. 북청집북청집방문일: 2025년 12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230 (우) 13493북청집은 최근 몇 번 소개해 드렸던 곳으로 제육볶음 단일 메뉴로 따로 메뉴판을 확인할 필요 없이 가게 들어가면서 인원 수만 이야기하면 주문이 완료되는 곳이죠. 제육볶음연말이라 연차 내고 쉬는 분들이 많은 걸까요? 늘 사람이 가득했던 북청집인데 어제는 손님이 많지 않아 처음으로 가게 중앙 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테이블이 세팅되기 시작합니다. 반찬과 상추를 시작으로 따뜻한 미역국이 나오고 가운데에 커다란 삼각형 모양의 접시에 산처럼 쌓인 제육볶음이 담겨서 나온 후 밥까지 나오면서..
카소미야의 매콤로스카츠, 매콤한 게 당겨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카소미야의 매콤로스카츠, 매콤한 게 당겨서 처음 먹어 봤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12.3012월 29일, 2025년의 마지막 월요일에 찾은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는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오랜만에 탐방원들과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별생각 없이 나와서 걷다 보니 딱히 갈 곳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 가장 무난하면서 만만한 곳이 바로 카소미야 서판교점입니다.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12월 2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최근 방문이 12월 8일 월요일이었으니까 정확히 3주 만에 재방문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카소미야의 산타클로스는 여전히 1층에 매달려 있습니다. 결국 선물 전달에 실패하고 철수하겠네요. 카소미야에는 여러 가지 메뉴가 있지만 자주 와서일까요? 메뉴가 너무 반복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안 먹..
캠핑은 싫어하지만 그 분위기만 즐기고 싶다면? 2탄으로 화성시에 있는 바베큐캠프닉868.3을 다녀왔습니다.
캠핑은 싫어하지만 그 분위기만 즐기고 싶다면? 2탄으로 화성시에 있는 바베큐캠프닉868.3을 다녀왔습니다.
2025.12.29저랑 아내는 캠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요. 아이들도 캠핑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캠핑은 싫어해도 밖에서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는 좋아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2023년 12월에 용인에 있는 137그릴이라는 글램핑장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캠핑은 싫어하지만 그 분위기만 즐기고 싶다면? 용인 셀프 바비큐 글램핑장 137그릴은 어떠세요?우리 부부는 캠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방송이나 유튜브를 보면 마치 모든 국민들이 다 캠핑을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처럼 싫어하는 분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저도 캠핑장 같은 곳에서damduck01.com캠핑은 별로지만 캠핑 분위기만 즐기고 오기에 나쁘지 않았고 아이들도 충분히 만족하고 왔던 경험이었죠. 그 분위기와 맛있는 BBQ만 먹기 위해 지난 8월..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1월 2주 차는 262 ~ 266번째까지 5개 포스트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1월 2주 차는 262 ~ 266번째까지 5개 포스트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5.12.28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1월 2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일지를 빠르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요즘 블로그 글 발행이 조금 소홀하다는 걸 저도 알고 있지만 조회 수는 더 강하게 느끼게 해 주고 있습니다. 밀려 있는 글들 빠르게 정리하고 다시 정상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거 같습니다. 😓 담덕이의 탐방일지 262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5년 11월 10일 발행한 유니짜장 맛집 하오츠에서 새로운 메뉴 소고기 짬뽕을 먹었습니다. 글입니다. 유니짜장 맛집 하오츠에서 새로운 메뉴 소고기 짬뽕을 먹었습니다.공유일도 아닌 월요일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는 날이지만 제가 오늘 일이 있어서 휴가를 내서 출근을 안 합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아닌 맛집 한damduck..
아무 생각 없이 먹어 보고 맛있어서 하는 스타벅스 바스크 초코 치즈 케이크 리뷰.
아무 생각 없이 먹어 보고 맛있어서 하는 스타벅스 바스크 초코 치즈 케이크 리뷰.
2025.12.27지난 일요일, 외출했다 들어오는 아내가 저를 위해 커피와 함께 조각 케이크를 하나 사 왔습니다. 그런데 이 조각 케이크가 와~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서 간단하게라도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합니다. 아내가 저를 위해 사 온 건 스타벅스의 드립커피인 오늘의 커피와 바스크 초코 치즈 케이크입니다.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적힌 설명에 의하면 바스크 초코 치즈 케이는 '고온에서 짧게 구워 겉면은 스모키하고 속은 크리미한 특징의 바스크 치즈 케이크에 초콜릿의 달콤한 풍미를 더해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케이크'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설명을 보기 전에 제가 본 느낌이라면 그냥 치즈 케이크 위에 초콜릿을 바른 그냥 조각 케이크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포크로 조금 떼서 입에 넣어 보니까 와~ 이게 이전에 먹었던 초..
알라딘 중고서점 책 파는 거 쉽지 않습니다. 힘들어요.
알라딘 중고서점 책 파는 거 쉽지 않습니다. 힘들어요.
2025.12.26올해 1월 저 알라딘 중고서점을 다녀왔었습니다. 포스팅한다고 사진만 찍어두고 2025년이 지나갈 뻔했네요. 2025년이 지나가기 전 2025년 초에 다녀왔던 알라딘 중고서점 수원점에 책 팔고 온 이야기 빠르게 진행해 볼게요.요즘은 책을 잘 안 읽기도 하지만 읽어도 정말 너무 읽고 싶은데 아직 이북으로 출시가 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북으로만 읽으면서 기존 가지고 있던 책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알라딘 앱으로 책의 바코드를 찍어 알라딘 중고 서점 판매 여부와 예상 가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워낙 오래된 책들이 많아 정작 팔 수 있는 책은 거의 없긴 했지만 그렇게 팔 수 있는 책들은 따로 모아두고 있다가 날 잡고 중고 판매를 위해 알라딘 중고서점 수원점에 다녀왔습니다. 알라딘중고서점 수원점알라..
유용할까요? 문구, 생활용품, 카메라 액세서리까지 3가지를 한 번에 보여드릴게요.
유용할까요? 문구, 생활용품, 카메라 액세서리까지 3가지를 한 번에 보여드릴게요.
2025.12.25“이 포스팅은 알리익스프레스 어필리에이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이번 포스트에서는 3가지 액세서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하나의 제품에 하나의 포스트를 할애하기에는 너무 소소한 제품들이라 3가지를 한 번에! 지금 바로 보여드릴게요. 1-5PCS Magnetic Pen Pencil Holder, Silicone Adjustable Pen Holder for Desk, Refrigerator, Whiteboards, Office Desk Accessories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www.aliexpress.com 1-5PCS 마그네틱 펜 연필 홀더, 책상, 냉장고, 화이트 보드, 사무실 책상 액세서리에 ..
PC와 모바일의 완벽한 연동, 최고의 크로스 플랫폼 PDF 편집기 UPDF 사용 후기 (Adobe 대안)
PC와 모바일의 완벽한 연동, 최고의 크로스 플랫폼 PDF 편집기 UPDF 사용 후기 (Adobe 대안)
2025.12.24“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지만, 실제 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이번 포스트에서는 문서 작업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올인원 PDF 솔루션, UPDF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직장인이나 대학생이라면 PDF 문서를 다루는 일이 일상일 텐데요. 단순히 문서를 열람하는 것을 넘어 편집, 변환, 요약, 그리고 서명까지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유명한 Adobe Acrobat 같은 프로그램은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부담스럽고, 무료 툴은 기능에 제한이 많아 답답하셨을 겁니다.저 같은 경우 Windows 노트북과 2 in 1 노트북인 서피스 프로 그리고 갤럭시폰을 업무용과 개인용으로 나누어 쓰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폰 간에 공유를 할 일이 있고 모든 기..
옹막상회에서 강원도 감자로 만들었다는 옹막감자쿠키샌드 맛봤습니다.
옹막상회에서 강원도 감자로 만들었다는 옹막감자쿠키샌드 맛봤습니다.
2025.12.23지난 12월 2일 휴가를 다녀온 팀원이 선물을 하나 사 왔습니다. 귀여운 모양의 쿠키샌드였는데 이게 많이(?) 특이합니다.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옹막상회위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중기2길 11 (우) 25550제가 방문을 한 건 아니니 방문일자는 없이 상호와 주소만 카카오맵에서 찾아서 삽입했습니다. 종이 상자 윗면에 "강원도 감자로 만든 옹막감자쿠키샌드"라고 적혀 있고 귀여운 감자 캐릭터가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옹막상회 상호면도 인쇄되어 있어요. 안에는 8개의 옹막수제감자쿠키샌드가 들어 있습니다. 총 4종류의 맛이 2개씩 들어 있습니다. 제가 저 맛을 다 본 건 아니고 가장 앞에 있는 한 가지 맛만 봤는데 검색을 해 보니 관련 리뷰나 블로그 리뷰가 많지는 않지만 시그니처 음료인 옹막메밀라떼와 ..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12.22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어쩔 수 없이 예전보다 계획을 잡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작년에 다녀온 호주 여행도 대부분의 계획은 아내가 개략적으로 잡은 게 전부였는데 이날 가게 된 곳은 제가 가자고 한 곳이었습니다.룰루제이 님이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 예쁜 브런치 맛집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해 준 곳에 핑크빛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우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
아무래도 전 파우치가 있어야겠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알리발 디지털 파우치입니다.
아무래도 전 파우치가 있어야겠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알리발 디지털 파우치입니다.
2025.12.21Cable Storage Bag Waterproof Digital Electronic Organizer Portable USB Data Line Charger Plug Storage Bag Travel Cable Organizer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www.aliexpress.com “이 포스팅은 알리익스프레스 어필리에이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저는 원래 엄청 많이 들고 다니는 편입니다. 매일 쓰지 않더라도 필요할 때 없으면 그 상황이 살짝 짜증 난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가지고 있는 것들은 늘 원래의 동작을 할 수 있어야 하고 필요할 때 없으면 모를까 있는 것들은 늘 바로 사용이 가능한 상황을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