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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
한국민속촌 가족나들이 갔다가 저녁 먹으러 간 곳은 경성집이에요.
한국민속촌 가족나들이 갔다가 저녁 먹으러 간 곳은 경성집이에요.
2019.11.172017년도에 갈비탕 맛집으로 포스팅한 적이 있었던 곳입니다. 그 후에도 종종 갈비탕이나 설렁탕을 먹으러 다니는 곳인데요. 지난 10일 아이들과 함께 한국민속촌에 갔다 왔는데 다행히 한국민속촌에 있는 동안은 비가 안 왔는데 막 나오려고 할 때 비가 오기 시작해서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2017년 09월 23일 좋은 날씨의 경성집] 경성집 방문일: 2019년 11월 10일 위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 162 (우)16638 방문한 날 비가 와서 외관 사진을 못 찍었어요. 그래서 조금 오래된 사진으로 외관 사진을 대신합니다. ^^ 반찬은 깍두기와 배추김치, 채 썬 파와 오징어 젓갈이 나와요. 조금씩 반찬 그릇에 덜어서 드시면 됩니다. 저는 탕이나 국밥에는 배..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가감정육식당의 가성비 좋은 갈비탕을 먹었어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 가감정육식당의 가성비 좋은 갈비탕을 먹었어요.
2019.10.15어제는 꽤 걸어야 하지만 갈비탕을 먹고 싶다는 의견이 있어서 가감정육식당을 다녀왔어요. 이 근방에는 국수나무도 있고 정자옥도 있고 이 근처 식당도 꽤 다닌 거 같네요. ^^ 가감정육식당방문일: 2019년 10월 1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34 태남프라자 101,102호 (우) 13555제가 또 외관 사진을 안 찍었네요. 들어갈 때 안 찍으면 그냥 없다고 생각해야 하나 봐요. '밥 먹고 나갈 때 찍어야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들어갈 때 안 찍으면 그냥 못 찍는다고 생각해야 할 거 같아요. 내부는 제가 알던 정육식당과는 차이가 크네요. 나름대로 내부장식에 신경을 많이 쓴 거 같아요. 5명 모두 갈비탕으로 주문했는데 나오는 반찬은 콩자반과 배추김치 그리고 깍두기 이렇게 3가지가 나왔어요. 다른..
오랜만에 내장탕을 먹었네요. 오산의 새말 해장국 탐방일지!
오랜만에 내장탕을 먹었네요. 오산의 새말 해장국 탐방일지!
2018.03.20오산시립미술관의 2018 반고흐 미디어아트전을 다 보고 나왔는데 이제 뭘 해야 할까요? 아이들과 함께 한 미술관 나들이! 오산시립미술관의 2018 반 고흐 미디어 아트전작년 6월에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을 다녀오고 12월에는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을 다녀왔었죠. 은근히 아이들하고 미술관을 다니게 되네요. 아이들과 함께 간 현대 어린이책 미술관-판교 현대damduck01.com밥 먹어야죠. ^^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이 배고파할 시간이라 혼자 미술관을 나가서 둘러보니 바로 건너편에 식당 밀집 지역이 있어서 아내에게 얘기했더니 검색을 시작합니다. 새말해장국이 맛집이라고 쓰여 있는 글들이 있었나 봐요. 그냥 가서 먹자고 합니다. 바로 길 건너 새말해장국으로 갔습니다. 한 2년 된 거 같네요. 해장국을 먹고 싶어..
비주얼에서 압도하는 갈비탕이 있는 경성집 2번째 다녀왔습니다.
비주얼에서 압도하는 갈비탕이 있는 경성집 2번째 다녀왔습니다.
2017.09.25전에 '우~와~~ 갈비탕 비주얼이...' 포스트를 했던 경성집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우~와~~ 갈비탕 비주얼이...평일에 큰아들이 설렁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아내랑 둘이 한번 먹었던 곳이라는데 주말에 "그때 엄마랑 먹었던 설렁탕이 먹고 싶어요" 라고 하네요. 그래서 지난 토요일에 장보러 갔다가 들렀는damduck01.com이번에는 작은아이가 아빠가 먹었던 갈비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다시 다녀왔는데 리뷰를 위해 사진을 좀 찍어왔어요. 저녁외식을 위해 들른 설농탕 · 왕갈비탕 경성집입니다. 실내는 이렇게 생겼고요. 좌식테이블도 안쪽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설농탕이 9,000원 갈비탕이 12,000원으로 싸다고 생각되지는 않아요. 밑반찬은 이 정도! 김치와 깍두기를 메인이죠. 함께 제공되는 접시에 먹기 ..
우~와~~ 갈비탕 비주얼이...
우~와~~ 갈비탕 비주얼이...
2017.09.06평일에 큰아들이 설렁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아내랑 둘이 한번 먹었던 곳이라는데 주말에 "그때 엄마랑 먹었던 설렁탕이 먹고 싶어요"라고 하네요. 그래서 지난 토요일에 장 보러 갔다가 들렀는데 저는 왠지 설렁탕이 끌리지 않아서 갈비탕을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갈비탕이~~ 우~~ 와~~~ 일단 보이는 갈비뼈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그리고 기름기 가득한 국물 하며 자주 먹지는 않지만 최근 몇 년간 사 먹었던 갈비탕 중에서는 감히 최고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뷰할 생각이 없이 갔던 곳이라 사진을 찍지도 않았는데 갈비탕 보자마자 '이건 찍어야 해!'라는 생각에 갈비탕 사진만 2장 찍어 봤습니다.조만간 재방문하게 되면 포스트 작성 해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