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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판교 점심] 냉쌀국수 대신 잘못 나온 이열치열?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 화끈하고 푸짐한 '매운 쌀국수' 솔직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냉쌀국수 대신 잘못 나온 이열치열?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 화끈하고 푸짐한 '매운 쌀국수' 솔직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9.04우리 회사는 11시 30분부터가 점심시간인데 어제는 11시에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늦게 점심을 먹게 됐는데, 회의에 참석했던 분들과 함께 찾아간 곳은 최근 냉쌀국수를 두 번이나 먹었던 포레스트오늘숲이었습니다.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방문일: 2026년 09월 0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46번길 35 1층 101호 포레스트오늘숲 서판교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46번길 35 한 팀 대기가 있고 우리가 두 번째였는데 타이밍이 안 좋았는지 꽤 오래 기다렸던 것 같아요. 10분은 넘게 기다린 것 같은데 그래도 어제는 그늘에 서 있으면 견딜 만할 줄 알았는데, 견디기는커녕 여전히 더워서 힘들더라고요. 😅 네 명의 탐방원이 주문한 메뉴는 소고기 쌀국수(12,000..
[판교 점심] 반가웠지만 이젠 작별? 운중동 피크버거&스테이크 가격 인상과 프리미엄 목살스테이크 솔직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판교 점심] 반가웠지만 이젠 작별? 운중동 피크버거&스테이크 가격 인상과 프리미엄 목살스테이크 솔직 후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6.07.24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재방문해서 반가웠던 하지만 앞으로는 갈 일이 없을 것 같은 곳이 되어 버린 피크버거&스테이크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반가웠는데 왜 앞으로 갈 일이 없다고 했는지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서 천천히 읽어 보세요. 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방문일: 2026년 07월 23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1 1층 101호 피크버거&스테이크 판교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1 어제도 딱히 점심 먹을 생각이 없어서 점심시간에 책상에 앉아 있었는데 회사 동료 한 명이 왜 또 밥 안 먹냐면서 빨리 일어나라고 밥 먹으러 가자고 하네요. 그래서 그냥 나왔는데 뭘 먹을지 생각은 안 했다는 말에 문득 오랜만에 스테이크나 먹으러 ..
의왕 백운호수 맛집 '선일목장 정육식당' : 거대 식물원이 있는 숲속 한우 맛집
의왕 백운호수 맛집 '선일목장 정육식당' : 거대 식물원이 있는 숲속 한우 맛집
2026.02.17지난 1월 친척 모임이 있어서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의왕시에 다녀왔었습니다. 제가 의왕시에 그렇게 오래 살았고 백운호수를 그렇게 많이 가 봤지만 처음 가보는 곳이었는데요. 선일목장 정육식당입니다. 선일목장 정육식당선일목장 정육식당방문일: 2026년 01월 17일위치: 경기 의왕시 백운안길 49 (우) 16016이 동네가 정말 많이 바뀌었죠. 예전에는 그린벨트로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었는데 여기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롯데프리미엄아울렛도 들어서고 의왕무민공원도 생겼는데 오늘 소개할 선일목장 정육식당이 있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 검색을 해 보니까 선일식물원으로도 등록이 되어 있는데 선일목장 정육식당은 커다란 식물원도 가지고 있긴 한데 아래에서 보여드릴게요.그전에 혹시 제가 다녀온 의왕무민..
국물은 좋은데 수육 고기가 이게 맞아요? 근돼국밥의 수육국밥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국물은 좋은데 수육 고기가 이게 맞아요? 근돼국밥의 수육국밥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17어젯밤부터 비가 억수로 내리고 있는데 어제 점심까지는 비는 안 오고 꾸리꾸리한 하늘만 보였거든요. 그래서였는지 탐방원이 국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운중동은 그래도 국밥 먹을 곳이 몇 곳 있었는데 판교동은 국밥 먹을 만한 곳이 쉽게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런다 생각난 곳이 근돼국밥이었습니다. 근돼국밥 판교점근돼국밥 판교점방문일: 2025년 07월 1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9 1층 (우) 13477지난 2월에 방문해서 돼지국밥을 먹은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5개월 만에 재방문을 하게 됐습니다. 고단한 오늘, 뜨끈한 국밥 한 그릇, 근돼국밥 판교점에서 돼지국밥 한 뚝배기 뚝딱했습니다. by지난 화요일 '찹쌀순대 만드는집'에서 순댓국을 먹었는데 3일 만인 어제 또 국밥을 먹으러 다녀왔습..
진정한 1인분은 1인분만 먹고도 배가 불러야죠. 예다온의 돈불백이 바로 그런 음식이랍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진정한 1인분은 1인분만 먹고도 배가 불러야죠. 예다온의 돈불백이 바로 그런 음식이랍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4.04.08오래전이죠. 2018년에 1인분의 기준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도대체 1인분의 기준이 뭐지? 1인분이란 무엇일까요? 국립국어원에서의 답변 내용상으로는 '1인분'은 '1인' 뒤에, '분량'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분(分)'이 붙어 만들어진 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 명이 먹을 만큼을 뜻하 damduck01.com 그 당시 결국 1인 분의 기준은 셰프 마음대로라고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1인분만 먹으면 만족하는 양이었으면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게 결론이었는데요. 지난 금요일에 점심을 먹고 온 예다온은 그런 기준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예전 느낌의 식당이었어요. 예다온 예다온 방문일: 2024년 04월 05일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126번길 10 (우) 13466 지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