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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무지 큰 그렇지만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 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
[카페] 무지 큰 그렇지만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 - 테라로사 제주서귀포점
2016.01.13제주도 여행 음식/카페 관련해서는 마지막 포스팅이겠네요. 이번에 찾아간 곳은 테라로사 제주 서귀포점입니다. 테라로사는 국내에 커피공장을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고 아내가 얘기하면서 가보고 싶어 했던 곳이죠. 그래서 밥 먹고 바로 출동! 일단 첫 느낌은 '여기가 카페가 맞나?'라는 생각이 드는 뭔가 유럽 박물관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늘 그렇듯이(?) 사진을 보니까 외관을 찍은 사진이 없네요.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좌측에 제주 여행하다 보면 너무도 흔히 볼 수 있는 감귤들이 보입니다. 제가 간 날은 보슬비가 내려서 밖에 앉아 있을 수 없었지만 볕이 따뜻하게 드는 날은 밖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싶은 풍경이네요. 그리고 카페가 천장이 엄청 높아요. 저렇게 높은 벽 하나가 다 창으로 되어 있고 천정도 높아서 ..
[맛집] 누룽지 닭백숙 맛있는 집 - 산촌
[맛집] 누룽지 닭백숙 맛있는 집 - 산촌
2015.10.19제가 이곳을 다닌 지는 오래됐는데 블로그를 통해 소개는 처음 하는 듯합니다.차 없으면 가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주변에 추천을 해도 잘 안 다녀서 더 그랬던 것 같기도 하네요.아무튼 저는 종종 가는 곳인데 누룽지 닭백숙, 누룽지 오리백숙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사진 찍는 사이에 아내와 큰아들은 먼저 들어가 버리고 작은 아들은 한번 쳐다봐 주지만 그걸로 끝!엄마랑 형 따라 먼저 들어가 버리네요. 손님들이 좀 있어서 사진 찍기가 힘들어요.그냥 앉은자리에서 2층도 있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찍어봤습니다. 메뉴는 많지 않습니다.전부 3가지로 누룽지 오리백숙이랑 누룽지 닭백숙 그리고 쟁반막국수가 큰 거랑 작은 거 이렇게 있는데 저랑 같이 왔던 사람들이 오리백숙이나 닭백숙 맛없다고 한 사람들은 없었는데 쟁반막..
[카페] 청계동의 작은 인형 카페
[카페] 청계동의 작은 인형 카페
2010.01.19탐방일지에 소개되는 2번째 카페로군요.티스토리에서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시작할 때 b-hind를 처음 소개하고 이번이 두 번째 카페 포스팅이네요.블로그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카페에 관련된 포스팅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 흔히 청계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서울의 청계천을 떠올리시겠죠?그러나 의왕시 주변 분들은 백운호수와 청계사가 있는 의왕시 청계동을 아실 겁니다.이곳은 청계동 근처의 간판도 없는 카페랍니다. ^^청계 근처에서 어머니, 아내와 함께 밥을 먹고 하우연 성당을 구경 가다가 보게 된 카페인데 호박죽을 판다는 글귀가 보이길래 성당을 구경하고 나와서 들른 곳입니다.위 사진은 나오면서 찍은 사진인데 고양이 한 마리가 카페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모습이 찍혔네요. ^^ 규모는 크지 않고 ..
[카페] 홍대의 B-hind를 찾아서... (마지막 이야기)
[카페] 홍대의 B-hind를 찾아서... (마지막 이야기)
2008.07.03휴~ 드디어 B-hind의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전에 간단히 제가 직접 가면서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처음 찾아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가는 길을 정리해 보면 홍대입구역에서 홍대 방향으로 나와서 걸어오시다 보면 좌측으로 꺾어서 홍대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무조건 홍대 쪽을 향해 가시라는 거죠. 그럼 우측에 흔히(?) 얘기하는 주차장 골목이 나옵니다. 골목 한가운데가 주차장으로 되어 있는 길이죠. 그곳을 쭉 걸어갑니다. 그럼 상상마당이라는 큰 걸물이 나오고 차도가 나오는데 그 차도를 건너면 또 주차장 골목입니다. 계속 걷습니다. 걷다 보면 우측에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이라는 식당 간판이 보입니다. 그 식당을 지나서 우측에 또 골목이 나오는데 그 골목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B-hind가 나타납니다. ..
[카페] 홍대의 B-hind를 찾아서... (두번째 이야기)
[카페] 홍대의 B-hind를 찾아서... (두번째 이야기)
2008.07.02든든하게 배도 채웠겠다. 일단 식당에서 나와서 홍익대학교가 있는 곳으로 걸었습니다. 걷다 보니 '어디로 가야 되지?'라는 생각에 참 막막합니다. B-hind홈페이지에서 약도를 확인하고 왔지만 홈페이지에 있는 약도로는 도대체 찾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아래의 약도가 B-hind에서 제공하는 공식(?) 약도입니다.지하철역 몇 번 출구라는 멘트도 없이 눈에 띄는 건 세븐일레븐과 바이 더 웨이뿐입니다. 결국 길거리에서 여자 친구의 미니노트북을 꺼내 들고 무선랜 검색에 들어갑니다. 와~ 공유기가 많이 찾아집니다. 네스팟도 잡히고 그런데 네스팟은 해지한 지 이미 오래라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지 않은 공유기를 찾아서 연결 시도합니다. 2~3회의 시도 끝에 연결이 되고 찾아가는 법을 찾아봅니다.그러나 역시 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