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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17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이 벌써 18번째 이야기인데요. 적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록스마켓 구경을 마치고 다시 서큘러 키로 이동해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로 이동하며 본 풍경을 위주로 보여드릴 거예요. 서큘러 키에서 로즈베이까지 이동하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은 페리를 이용하는 겁니다. 시드니에서 페리를 타기 위해 별도로 티켓을 끊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인들은 그동안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처럼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되고 미성년자의 경우 Opal이라고 하는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대중교통이 좋다고 하지만 별도의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하지 말고 시드니처럼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시드니 여행] 하버 브릿지 아래 숨은 명소! Vista under the bridge 그늘에서 즐긴 록스마켓 피크닉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하버 브릿지 아래 숨은 명소! Vista under the bridge 그늘에서 즐긴 록스마켓 피크닉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05플리마켓인 록스마켓을 구경하고 다니엘리 바비큐 스테이션(DANIELI BBQ STATION)에서 꼬치 3종과 샐러드 & 피타를 먹을 수 있는 테이스팅 플레이트와 파에야(Paella)에서 해산물 볶음밥을 사서 먹을 곳을 찾아 사람들을 따라간 곳은 하버 브릿지 아래에 있는 공원이었습니다. 2024년에 방문했던 이 공원 이름을 당시에는 모르고 있다가 포스팅을 위해 2026년에서야 찾아보니 Vista under the bridge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의 저 벤치에 나란히 앉아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아무튼 여기도 저는 꽤 좋았던 장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옵저버토리 힐 공원에서 보는 풍경을 줌으로 당겨서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버 브릿지 아래에 있어서 뜨..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일상] 활기찬 주말 플리마켓! 록스 마켓(The Rocks Market) 구경과 달콤한 수제 젤라또 맛보기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7.14즐거웠으면 너무 좋겠는 화요일입니다. 출근하는 화요일이면 담덕이의 탐방일지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이 발행되어야 하지만 어제도 점심을 먹지 않아서 발행할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야기가 없어요. 그래서 밀려 있는 다른 이야기 중 하나인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지난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024년 호주 여행 포스트로 2024년 호주 여행의 2일 차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3일 차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시드니 일상] 밤에 만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콜스 로컬 장보기와 화려한 시드니 시청 야경 by 2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의 둘째 날 마무리입니다. 하루 종일 대중교통으로 돌아다니고 울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