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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경기 성남시
카소미야에서는 매월 11일이 소바데이, 냉소바와 히레가스를 9,500원에 먹을 수 있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카소미야에서는 매월 11일이 소바데이, 냉소바와 히레가스를 9,500원에 먹을 수 있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12지난달에 카소미야에서 히레카츠를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카소비야의 소바데이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그걸 챙길 수 있을까? 챙기면 좋긴 하겠다 싶었는데 의도한 건 아니지만 챙길 수 있었어요. 카소미야에서는 매월 11일을 소바데이라고 하면서 냉소바와 자루소바를 정식 업그레이드 하는 행사가 있거든요. 카소미야 서판교점카소미야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8월 1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3길 2 1층 101호 (우) 13477그런데 어제가 바로 8월 11일 카소미야의 소바데이였던 거죠. 카소미야 서판교점을 들어가면서도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테이블 오더를 터치하자마자 보이는 ★소바데이★ 메뉴가 딱! 살펴보는데 자루소바는 벌써 품절이라네요. 이때가 11시 41분이었는데 벌..
역시 고반식당은 찌개 정식이 최고네요. 고기 듬뿍 김치찌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역시 고반식당은 찌개 정식이 최고네요. 고기 듬뿍 김치찌개 맛있게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11지난 금요일, 여전히 더운 날씨가 계속되었죠. 걸어서 멀리 가는 건 힘들고 딱히 차 타고 어디 가겠다 싶은 곳도 떠오르지 않아서 찾은 곳이 고반식당이었습니다. 제육 정식은 별로였지만 찌개 정식은 괜찮았던 고반식당에 아직 먹어볼 찌개가 더 있었거든요. 고반식당 서판교점고반식당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8월 0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7 1층 (우) 13477고반식당 서판교점을 2주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찌개정식 중 순두부찌개를 맛있게 먹었던 하지만 제육정식은 실망했던 고반식당인데 다른 찌개는 맛있게 먹을 수 있겠죠? 테이블에는 점심 정식 장사를 위한 반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역줄기 무침 오랜만에 보는 거 같습니다. 식당 반찬으로 만나기 쉽지 않은 반찬 아닌가요? 😄 찌개정식을..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막국수를 샘밭막국수의 샘밭 정식으로 보쌈이랑 녹두전까지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막국수를 샘밭막국수의 샘밭 정식으로 보쌈이랑 녹두전까지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08어제는 너무 무리한 점심 탐방길을 진행한 거 같습니다. 매번 같은 곳을 자주 방문하게 되는 거 같아 새로운 곳을 찾아보자고 생각했고 전에는 차를 타고 가던 곳이 이사를 하면서 걸어갈 만 해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 단지 하나만 지나면 김가네가 있다고 지도에 표시가 되길래 그럼 어제는 '김가네에서 김밥이나 먹어볼까?'라는 생각으로 출발을 했는데 와~ 이건 정말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일단 더워요. 덥고 더워요.그래도 그 더위를 뚫고 큰 길가를 따라 걸어서 김가네에 도착을 하긴 했는데 응? 김가네가 포장 판매만 한다고 합니다. 가게가 작은 것도 아닌데 홀의 테이블을 다 치워놨어요. 😭 결국 김밥을 포기하고 덥고 목도 마르고 그래서 생각난 곳이 작년에 딱 한 번 가봤던 샘밭막국수였습니다. 그냥..
비 오는 날에는 코다리명가에서 매콤하고 쫄깃한 명태조림을 먹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비 오는 날에는 코다리명가에서 매콤하고 쫄깃한 명태조림을 먹어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07어제는 날씨가 이상했죠? 밤 사이 비가 오기 시작해서 폭우가 쏟아질 거라고 했는데 이슬비처럼 비가 오는 둥 마는 둥 하면서 꾸릿꾸릿하기만 했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하니까 걸어가기는 거시기하고 차를 타고 매콤한 코다리조림을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운중동 먹거리촌에 있는 코다리명가로 이동하는데 와~ 가는 길에 정말 폭우가 쏟아지긴 하더라고요. 오래는 아니고 잠깐이지만 그 잠깐 동안 앞이 잘 안 보일 정도로 말이죠. 한상차림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한상차림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방문일: 2025년 08월 06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55 1층 (우) 13455그런데 또 도착할 때 되니까 비가 잠잠해지고 정신 산만한 날씨에 도착한 한상차림 코다리명가 판교운중점입니다. 제가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
지난달 개업한 담미순대국에서 고기 듬뿍 순댓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지난달 개업한 담미순대국에서 고기 듬뿍 순댓국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06어제는 지난 7월 초에 신장개업을 한 순댓국집이 있다고 해서 찾았습니다. 탐방원이 주차를 하다가 발견했다고 하는데 가 본 적은 없다고 해서 어제 첫 방문을 했는데요. 날이 덥긴 했지만 가게 안이 시원하면 뜨거운 국밥도 먹을만하잖아요? 😊 담미순대국 판교본점담미순대국 판교본점방문일: 2025년 08월 0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38-1 1층 (우) 13477담미순대국 판교본점입니다. 오픈한 지 한 달이 안 된 곳이라 아직 새것 느낌이 납니다. 벽에 붙어 있는 담미순대국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사진으로 담아왔는데요. 1998년 파주 설봉순대국으로 시작 2005년 서초동으로 이전하고 2017년 돈천지로 상호명을 변경, 그런데 올해 판교동으로 이전하면서 담미순대국으로 또 상호명을 변경했습니다..
가성비 최고, 판교집의 두루치기 정식은 1만 원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가성비 최고, 판교집의 두루치기 정식은 1만 원입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05어제는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의 고정 탐방원이 휴가를 마치고 복귀하는 날이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만난 탐방원과 함께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다녀온 곳은 판교집 서판교직영점입니다. 판교집 서판교직영점판교집 서판교직영점방문일: 2025년 08월 04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2길 58 1층 101호 (우) 13477판교집 서판교직영점은 작년에 돼지짜글이를 먹었고 올해 (한우) 영천 육회비빔밥을 먹었던 곳인데 저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탐방원도 육회비빔밥이 나쁘지 않았나 봅니다. "딱히 먹을 거 없으면 육회비빔밥 먹으러 갈까요?"라는 의견에 육회비빔밥 말고 다른 메뉴를 먹어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판교집으로 향했습니다. 테이블 오더의 점심 메뉴를 살펴보다가 선택한 메뉴는 두루치기정식이었습니다. 기왕이..
골뱅이가 들어간 시원한 비빔국수 단지국수에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골뱅이가 들어간 시원한 비빔국수 단지국수에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8.012025년 7월의 마지막 목요일이었던 어제도 점심을 먹으러 가까운 곳을 다녀왔는데요. 가격 착하고 양 많고 맛도 좋은 단지국수를 다녀왔습니다. 단지국수단지국수방문일: 2025년 07월 31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5 (우) 13477외관 사진을 안 찍어서 제가 찍은 사진 중 가장 최근 사진을 가져왔는데 그게 2월 사진이네요. 외관 사진은 2월, 실내 사진은 7월 옷차림에서 차이가 확 느껴집니다. 😅 메뉴판을 살펴보면 모든 메뉴가 다 국수인 게 누가 봐도 여긴 국수 전문점이구나 생각할 거 같습니다. 탐방원은 시원한 열무국수를 저는 시원하면서 골뱅이의 쫄깃한 식감도 즐길 수 있는 골뱅이비빔국수를 주문했습니다. 골뱅이비빔국수반찬은 셀프 바에서 직접 가져와야 하고 덜어 먹기 위한 빈 그릇 역..
손님(?) 접대를 위해 찾은 람부뜨리에서 뿌팟봉커리, 코코넛 치킨, 람부뜨리 쌀국수를 한 번에 2인 SET MENU A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손님(?) 접대를 위해 찾은 람부뜨리에서 뿌팟봉커리, 코코넛 치킨, 람부뜨리 쌀국수를 한 번에 2인 SET MENU A로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31어제는 점심시간 전후로 무척 바쁜 하루였습니다. 점심시간 전부터 시작한 부서 내 위험(?)스러운 상황에 대한 논의로 기존 사무실에서 손님(?)이 찾아와서 이야기를 하던 중 면접 일정이 잡혀 있어서 면접 참여했다가 다시 이야기를 위해 식당으로 가는데 제가 아닌 손님(?)이 안 가 본 곳을 가 보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찾은 곳이 태국음식 전문점 람부뜨리였습니다. 람부뜨리람부뜨리방문일: 2025년 07월 30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1길 43 (우) 13477람부뜨리는 지난주 월요일에 다녀왔으니까 가급적 이번 주에는 안 가려고 했는데 손님(?)이 안 가 본 곳이 여기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빠른 재방문을 했습니다. 메뉴는 당연히 2인 SET MENU A로 주문을 했는데 람부뜨리에서..
차 타고 가서 먹고 왔습니다. 피크버거&스테이크의 피크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차 타고 가서 먹고 왔습니다. 피크버거&스테이크의 피크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요.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30지난달까지 그러니까 사무실 이사하기 전까지는 종종 스테이크를 먹기 위해 찾았던 곳이 피크버거&스테이크였는데요. 여기가 서판교에서는 직장인 점심 메뉴로 유일하게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파스타나 스테이크 파는 곳이 있긴 하지만 그곳의 스테이크 가격은 직장인 점심으로는 접근 불가한 가격이고요. 피크버거&스테이크피크버거&스테이크방문일: 2025년 07월 29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31 1층 101호 (우) 13461그런 피크버거&스테이크를 이사하고 나서는 쉽게 가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일단 거리가 약 1km 정도로 멀어져 버린 데다가 1km 정도 그까짓 거 걸어서 다녀오면 된다 싶지만 요즘 1km를 걷기는 쉽지 않은 날씨잖아요. 갔다 오면 땀으로 샤워를 할 거 같고 바로 ..
냉라멘 대신 먹은 쿄다이라멘의 카라돈코츠라멘 맛있게 맵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냉라멘 대신 먹은 쿄다이라멘의 카라돈코츠라멘 맛있게 맵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9어제부터 고정 탐방원이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두 명의 탐방원 중 한 명은 출장, 한 명은 휴가라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어요. 제가 혼밥을 못(?) 안(?) 하거든요. 그래서 어쩔까? 그냥 햄버거를 먹으러 갈까? 편의점 도시락을 사 와서 먹을까 고민하면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엘리베이터를 탄 동료가 '냉라멘 먹으러 가실래요?'라고 묻더라고요. 전 바로 "콜"을 외치고 쿄다이라멘으로 향했습니다. 쿄다이라멘쿄다이라멘방문일: 2025년 07월 28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1 (우) 13477지난 7월 10일에 방문해서 냉라멘을 먹었던 쿄다이라멘입니다. 시원하고 구성 알차고 가격 괜찮은데 양이 조금 작은 느낌이긴 하지만 사리 추가하면 되는 냉라멘인데 응? 제가 도착한 시간이 11시 30분이 조..
이것은 제육볶음인가? 양파볶음인가? 고반식당에서 제육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이것은 제육볶음인가? 양파볶음인가? 고반식당에서 제육 정식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8지난 금요일에는 고반식당 서판교점에 점심 정식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새로운 곳을 찾아 조금 걸어볼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출발했는데 건물을 나서는 순간 가까운 곳을 찾아 고반식당으로 향했답니다. 너무 뜨거웠거든요. 나가자마자 등에 발생하는 열이 장난 없더라고요. 😅 고반식당 서판교점고반식당 서판교점방문일: 2025년 07월 25일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공원로5길 7 1층 (우) 13477고반식당 서판교점은 지난 7월 17일 점심 메뉴 판매를 시작했고 첫날 첫 손님으로 방문했던 곳인데요. 그때는 찌개 정식에서 순두부찌개로 주문해서 정말 맛있게 만족스러운 점심 메뉴라고 소개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아예 다른 메뉴로 머어보기 위해 찌개정식이 아닌 제육 정식으로 주문을 했는데 제유 정식의 ..
사무실에서 만들어 먹은 육회비빔밥,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 잘 챙겨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사무실에서 만들어 먹은 육회비빔밥,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 잘 챙겨 먹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2025.07.25어제는 특별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메뉴도 평범하지 않지만 밖에서 사 먹은 게 아니라 사무실 탕비실에서 만들어 먹었다는 게 더 특별한 거겠죠? 제가 일하는 사무실에는 저처럼 밖에 나가서 점심을 해결하는 인원이 별로 없습니다. 26% 정도가 밖에 나가서 먹고 오고 74%는 사무실에서 해결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 아니 원래는 오늘 직장 동료로부터 "금요일 점심에 육회비빔밥 해 먹을 건데 팀장님도 같이 드세요"라며 식사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육회가 하루빨리 도착을 해서 어제 사무실에서 육회비빔밥과 메밀 비빔국수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고 탕비실에 들어가니 이미 재료들 준비는 끝난 상태였습니다. 육회랑 육사사미는 우리 집에서도 정말 가끔 택배로 받아서 아이들과 먹고는 했는데 요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