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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블로그 포스팅할 때 사진 편집 작업도구 및 방법 소개
블로그 포스팅할 때 사진 편집 작업도구 및 방법 소개
2017.02.27이전에 네이버 블로그 운영은 제외하고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운영한 지가 10년 차가 된 거 같습니다. 정확히 2008년 7월 1일 자로 담덕이의 탐방일지를 오픈했는데 처음에는 일 방문객이 20명부터 50명도 안 되는 날이 대부분이었고 포스트 발행 수가 꾸준하지가 않아서 많을 때는 많고 적을 때는 적고. 그래도 오래 유지가 되고 포스트가 늘어가면서 어느 정도 패턴이라는 게 생겼습니다. 특히 개봉기는 거의 획일화된 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블로그에 대해서 얘기하면 너무 길어질 거 같고, 오늘은 그런 제가 포스팅할 때 사진을 편집하면서 정해진 패턴과 편집 도구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제가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편집할 때 사용하는 도구는 딱 2가지입니다.PhotoScape와 phot..
산책
산책
2017.01.25어제 점심 먹고 사무실 가는 길가에 있는 산책로에서 사람이 없어서 사진 한 장 찍어뒀는데 구글 포토에서 자동보정 알림이 왔습니다. 구글 포토 자동 보정 기능 나쁘지 않네요. 😁
도전(Challenge)
도전(Challenge)
2016.09.13올라가는 것도...내려가는 것도...---------------------------go upgo downall difficultiesflickr에서 크게 보기
1년 전 오늘
1년 전 오늘
2015.12.062014년 12월 6일 토요일가람이가 처음 지하철을 탄 날형처럼 기차를 좋아하는 가람이 😁
겨울비와 함께 한 출근길
겨울비와 함께 한 출근길
2015.12.02비 오는 날의 출근길은 차분하면서도 왠지 그냥 좀 우울해요. 출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1007번 버스를 타고, 빗방울이 맺혀있는 창문에 기대서, 회사의 대나무를 버텨주는 지지대와 그 지지대를 이용해서 버티고 있는 빗방울까지,조용하고 우울한 출근길이었어요.
전 무겁더라고요.
전 무겁더라고요.
2015.11.092014년 1월 29일 수요일무겁지만 행복이란 놈이 상쇄시켜 주는 거겠죠? ^^;
할로윈 파티
할로윈 파티
2015.10.302015년 10월 28일 수요일금요일에 유치원에서 할로윈 파티를 한다고 하람이가 그린 그림,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할로윈 파티를 할 이유가 있나?"라는 생각을 하지만 막상 주변 환경이 이렇고 아들내미가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으니 그냥 하나의 놀이로 받아들여야 할 듯하네요.그러고 보니 오늘이 금요일인데 재미있게 즐기고 왔겠죠???
아침에 보는 달
아침에 보는 달
2015.10.302015년 10월 30일 금요일출근길에 버스 기다리면서 보게 되는 달은 느낌이 참 묘하다.
퇴근길
퇴근길
2015.10.212015년 10월 20일 화요일해가 빨리 떨어지고 추운 날씨의 퇴근길은...
출근길
출근길
2015.10.202015년 10월 20일 화요일늘 같은 출근길에...
[카메라] X30의 클래식크롬 과 다른 필름시뮬레이션 모드 비교
[카메라] X30의 클래식크롬 과 다른 필름시뮬레이션 모드 비교
2015.10.07X30의 구매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하나가 클래식크롬이었습니다. 후지필름만의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 중 새로 도입된 한 종류인데 다큐멘터리용이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웹에서 본 클래식크롬으로 찍은 사진들이 너무 좋아 보였어요. 그래서 계속 클래식크롬으로만 찍다가 다른 것들은 어떨지 궁금해져서 찍어봤습니다. X30에 '필름 시뮬레이션 브라게팅'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3가지의 모드로 반복해서 찍어봤습니다. [Velvia/선명] [ASTIA/소프트] [CLASSIC CHROME] [Velvia/선명] [ASTIA/소프트] [CLASSIC CHROME] [Velvia/선명] [ASTIA/소프트] [CLASSIC CHROME] [Velvia/선명] [ASTIA/소프트] [CLASSIC CHRO..
출근길 버스정류장
출근길 버스정류장
2015.10.02새 카메라를 샀으니 일단 많이 찍어봐야겠죠. 사용 중이던 카메라만큼 크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으니... 버스를 환승해야 합니다. 버스를 기다리면서 정류장 주변을 담아봅니다.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가로등이 보입니다. 동작은 하는 걸까요? 제가 타야 할 버스는 8분 후에 도착 예정이라네요. 가을학기 회원모집이라는데 전 배울 수가 없어요. 정류장에 사람도 없이 한산하기만 합니다. 사람도 없고 차도 많지 않아요. 비가 와서 그런 걸까요?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