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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버스 여행, 하이드 파크 오벨리스크의 비밀과 앤잭 기념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2.182024년 호주 여행 지난 포스트에서 대형 테마 정원 카페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에 대한 이야기를 2개의 포스트로 진행했습니다. 사진 찍은 걸 많이 보이고 싶은 욕심 때문에 숙소에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를 찾아가면서 지하철 환승을 잘못한 이야기와 꽤 오랜 시간을 걸어가면서 버크 로드(Bourke Rd)에 대한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길이 너무 길어져 도착과 동시에 첫 번째 글을 마무리하고 실제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에 대한 이야기는 두 번째 글로 마무리를 한 뜻하지 않은 연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1월 2주 차에는 299 ~ 303번째까지 5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1월 2주 차에는 299 ~ 303번째까지 5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6.02.162월 3주 차의 첫날 2026년 1월 2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입니다. 밀려 있는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를 빠르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1월 2주 차는 다음 메인 등록 글 수만 보면 5개로 나쁘지 않은 등록 글 수이지만 등록된 글의 발행 당일 조회 수는 전부 합쳐도 1천이 안 되는 소박한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1월 2주 차에 저만 출근을 하고 일상생활을 했던 걸까요? 보통 주말에 담덕이의 탐방일지 조회 수가 잘 안 나오는데 1월 2주 차는 다들 휴가 내고 쉬셨던 거 같습니다. 😓 너무나 안타까웠던 1월 2주 차의 첫 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6년 1월 5일 발행한 2026년 첫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은 청계산수타의 삼선짜장이었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2026년 첫 직..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2월 4주 차에는 291 ~ 293번째까지 3개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5년 12월 4주 차에는 291 ~ 293번째까지 3개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6.01.3112월 1주 차 5개 메인 등록 이후 2주 연속 4개 포스트만 다음 메인 등록이 되었는데 12월 4주 차는 그보다 한 개 적은 3개의 포스트만 겨우 다음 메인 등록에 성공했습니다. 갈수록 다음 메인 등록되는 포스트 수가 줄어들고 있는데 담덕이의 탐방일지 또 버림받는 걸까요? 😭 12월 4주 차의 첫 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이자 담덕이의 탐방일지 291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글입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타고 터미널 이동, 마감 직전 탑승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타고 터미널 이동, 마감 직전 탑승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1.25작년 12월 가족 여행으로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왔습니다. 가까우면서 먼 나라라는 일본은 첫 방문이었는데 우리 가족의 일본 여행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시드니 여행 포스트도 아직 끝내려면 멀었는데 뭐 번갈아 가면서 하다 보면 언젠가 끝나겠죠? 😓)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차타워 쪽을 둘러봤지만 역시나 주차타워는 만차였고 재작년에 주차했던 P2 장기주차장에 또 차를 대고 공항 무료 서틀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짐을 부치고 출국 심사를 하고 정신없지만 신속하게 절차를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갔습니다. 일단 면세구역에 들어가야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면세구역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눈데 들어온 건 우주에서 타고 다니는 비행선 같기도 하고 거대한 운석 같기도 한 조형물이었습니다. 2022..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2)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1.11지난달 그러니까 작년 12월 22일에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트 발행을 했었습니다.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damduck01.com원래는 저 포스트에서 더 그라운즈 오브 알렉산드리아(The Grounds of Alexandria) 이야기가 끝이 났어야 하는데 가는 길의..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를 가면 무조건 가야 한다는 대형 테마 정원 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그래서 저도 다녀왔습니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12.22벌써 다녀온 지 1년이 된 2024년 호주 여행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저는 여행 계획이라는 게 없이 다니는 사람이고 아내도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다니는 사람이 원래는 아닌데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어쩔 수 없이 예전보다 계획을 잡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작년에 다녀온 호주 여행도 대부분의 계획은 아내가 개략적으로 잡은 게 전부였는데 이날 가게 된 곳은 제가 가자고 한 곳이었습니다.룰루제이 님이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of Alexandria 더 그라운드 오브 알렉산드리아, 예쁜 브런치 맛집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해 준 곳에 핑크빛 크리스마스를 즐기러 우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오면 무조건 가야하는 대형 테마 정원카페! The Grounds ..
담덕이의 탐방일지 8월 3주 차에 190 ~ 195번째까지 6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8월 3주 차에 190 ~ 195번째까지 6개 포스트가 다음 메인 등록 성공했습니다.
2025.09.12담덕이의 탐방일지 8월 3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 시간입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는 8월 3주 차에도 6개의 포스트가 다음 메인에 등록이 되면서 7월 5주 차부터 8월 3주 차까지 4주 연속 6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8월 18일 월요일에는 다음 메인 등록 캡처를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190번째 다음 메인 등록된 것으로 추정하는 헤르만 헤세의 '삶을 견디는 기쁨', 저에게는 너무 읽기 힘들었던 책입니다. 글의 기타 유입 통계 자료를 보면 https://www.daum.net가 있는 걸로 다음 메인에 등록이 되었다고 추정을 하는 건데 다음 PC 유입 수가 11이고 다음 모바일 유입 수는 하나도 없는 걸 보면 다음 메인에 등록된 게 맞긴 한 걸까?라는 의심이 들지만 다음 메인에 등..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
2025.08.24작년 12월, 난생처음 12월의 여름을 느끼고 온 시드니 여행.시드니에 도착한 첫날, 시드니 공항에서 숙소인 메리톤 스위트 켄트 스트리트, 시드니까지의 여정, 그리고 숙소도 따로 포스팅을 했고 Tenkomori의 라멘으로 시드니의 첫 식사 이야기, 옵저버토리 힐 공원과 시드니 천문대를 다녀오면서 지나친 달링 하버도 보여 드렸고 중간에 거리 사진까지 보여 드리면서 시드니 여행의 첫날은 마누리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못 보여 드린 첫날 사진이 몇 장 남아있네요. 포스팅용으로 보정까지 한 게 아까워 이렇게 "시드니 Street Photography (스트리트 사진)"라는 제목으로 발행합니다. 시드니를 다녀온 지 벌써 8개월이 지났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니 다시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치네요. 하지..
담덕이의 탐방일지 98, 99, 100, 101, 102, 103번째 다음 메인 등록, 이번에도 한 주 6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됐습니다.
담덕이의 탐방일지 98, 99, 100, 101, 102, 103번째 다음 메인 등록, 이번에도 한 주 6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됐습니다.
2025.05.18담덕이의 탐방일지 5월 1주 차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4월 4주 차에 이어 5월 1주 차에도 5개의 글이 다음 메인에 등록되었습니다. 5개는 캡처에 성공했는데 한 개는 캡처를 실패해서 유입 기록만 보고 추정한 건데 아래에서 자세하게 이야기해 볼게요. 담덕이의 탐방일지 98번째 다음 메인 등록된 글은 2025년 4월 28일 발행한 '콩뿌리 운중동 콩나물국밥 맛집이었네요. 그걸 2년 만에 알았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글입니다. 콩뿌리 운중동 콩나물국밥 맛집이었네요. 그걸 2년 만에 알았습니다.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지난 금요일에는 점심으로 콩나물국밥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2023년에 갔었던 '콩뿌리전주콩나물국밥속초코다리찜 서판교점'인데요. 그때 콩나물국밥을 안 먹..
시드니 천문대에서 달링 하버, 퀸 빅토리아 빌딩, 울월스 마트를 지나 다시 숙소로.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천문대에서 달링 하버, 퀸 빅토리아 빌딩, 울월스 마트를 지나 다시 숙소로.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5.03옵저버토리 힐 공원과 시드니 천문대 구경을 마치고 시드니 여행의 첫날을 조금 일찍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올 때와는 다르게 달링 하버를 구경하는 코스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세부적인 여행 계획 같은 게 없었기 때문에 그냥 마음 가는 대로 이동하면 됩니다. 12월은 호주의 여름에 해당하기 때문에 제법 더웠거든요. 목도 마르니까 달링 하버 쪽으로 가면 카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달링 하버를 향해 구글맵에 의지하며 일단 출발합니다. 지금 봐도 너무 좋은 날씨, 맑은 하늘입니다. 일단 무작정 가다 보니 옵저버토리 힐 공원이 천문대가 있는 공원이라서 확실히 지대가 높은 곳이었습니다. 달링 하버로 가기 위해서는 꽤 높은 계단을 내려가야 했습니다. 이런 곳 정말 무서워하는 아내지만 어쩔 수가..
시드니 필수 코스라죠? 뷰 포인트 명소 옵저버토리 힐 공원 그리고 시드니 천문대.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필수 코스라죠? 뷰 포인트 명소 옵저버토리 힐 공원 그리고 시드니 천문대.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3.01Tenkomori에서 라멘으로 배를 채우고 출발을 합니다. 뷰 맛집 그중에서도 일몰 뷰가 끝내준다는 옵저버토리 힐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시드니 천문대 앞쪽으로 뷰가 멋있다는 정보만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Tenkomori, Regent Place Shopping Centre, 29/501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옵저버토리 힐 공원 오스트레일리아 2000 New South Wales, Millers Point, Upper Fort St'까지 가는 길을 구글 지도에서 찾아봅니다. 약 1.8km 정도 되는 거리로 코스가 3군데가 잡히는데 그냥 쭉 걸어가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가면 차 타고 가는 것보다 걷는 게 좋습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일상이겠지..
호주에서 먹은 첫 외식 음식은 Tenkomori에서의 라멘이었어요. by 2024년 호주 여행
호주에서 먹은 첫 외식 음식은 Tenkomori에서의 라멘이었어요. by 2024년 호주 여행
2025.02.08숙소에 도착 후 짐을 정리하고 시드니 천문대(Sydney Observatory)를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시드니 여행의 필수 코스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시드니 천문대 주변이 뷰가 너무 좋다고 특히 일몰 뷰가 그렇게 좋다고 해서 아내가 제일 먼저 갈 곳으로 정해놨더라고요.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시드니 천문대를 보러 가는 길에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고 간단하게 먹을 것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아는 게 있어야 간단하게든 복잡하게든 먹는 거 아니겠습니까? Tenkomori방문일: 2024년 12월 19일위치: Regent Place Shopping Centre, 29/501 George St, Sydney NSW 2000 오스트레일리아주변을 돌고 돌아 결국 들어간 곳은 Regent Place 쇼핑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