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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소 뿔 만지고 합격 기원! 다자이후 텐만구 산책과 쿠마 켄고의 목조 스타벅스, 겉바속촉 우메가에모찌 맛보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여행
소 뿔 만지고 합격 기원! 다자이후 텐만구 산책과 쿠마 켄고의 목조 스타벅스, 겉바속촉 우메가에모찌 맛보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여행
2026.09.26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유후인 버스투어의 마지막 코스는 신사입니다. 신사는 일본 민속신앙 신토(神道)의 신을 모시는 종교 시설로 일본을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가게 되는 관광지 중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곳입니다. 가이드분 말로는 원래 유후인 버스투어에는 없는 코스라는데 우리 일행들이 일정에 맞춰 잘 따라와 주었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생겨 추가로 방문을 하는 거라고 했는데 이런 패키지여행을 하면 자주 듣는 멘트인 것 같죠? 😅 버스에서 내려 가족들은 화장실을 간 사이 저는 주차장에 있는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차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나라의 레이 비슷한 박스카와 분명 경차만한 크기인데 스포츠카 느낌, 오프로드를 달릴 것 같은 SUV 느낌이 나는 차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자동차들이 나란히 주..
[시드니 여행] 푸른 파도와 바다 위 수영장의 장관! 활기 넘치는 '본다이 비치'와 아이스버그스 수영장 탐방기 by 2024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푸른 파도와 바다 위 수영장의 장관! 활기 넘치는 '본다이 비치'와 아이스버그스 수영장 탐방기 by 2024 호주 여행
2026.09.242024년 호주 시드니 여행 3일 차 일정이 계속됩니다.록스 마켓 구경을 하면서 수제 젤라또도 먹고, 캥거루, 악어, 양 꼬치랑 파에야도 먹어봤죠. 하버 브릿지 아래 Vista under the bridge의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한 후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까지 이동하면서 시원한 바다 풍경과 오페라 하우스 데니슨 성채도 구경하면서 로즈 베이 비치에 도착했습니다. 12월의 여름 속에서 평화롭고 한적한 해변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진 후 우리 가족은 버스를 타고 본다이 비치로 이동했습니다. 숙소에서 록스 마켓을 거쳐 로즈 베이 비치까지 꽤 많은 이동을 하면서 지쳤는지 가족들은 버스 이동하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데 저는 가족들의 쉬는 모습도, 버스 밖 시드니의 평범한 풍경도 모든 것이 보는 것..
[블로그 결산] 2026년 7월 4주 차: 3주 차 대박 뒤 찾아온 차가운 현실? 주간 최고 351회의 씁쓸한 롤러코스터 데이터 분석
[블로그 결산] 2026년 7월 4주 차: 3주 차 대박 뒤 찾아온 차가운 현실? 주간 최고 351회의 씁쓸한 롤러코스터 데이터 분석
2026.09.22오늘은 2026년 9월 22일 화요일입니다. 출근을 하는 날이고 어제 먹은 점심 메뉴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을 발행해야 하는데 제가 어제 점심을 걸렀거든요. 그래서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 발행을 할 수가 없고 다른 맛집 포스팅할 것도 없어서 오늘은 밀려 있는 담덕이의 탐방일지 다음 메인 등록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지난 토요일에 발행했던 2026년 7월 3주 차 다음 메인 등록 결산은 정말 역대급이었죠. 2026년 첫 대박과 함께 소박 글도 있어서 조회 수만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한 주였는데 2026년 7월 4주에도 그 기분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2026년 7월 4주 차의 첫 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6년 7월 20일 월요일에 발행한 [판교 점심] 2년 만에 맛본 가마솥 뽀얀 국물의 진수! 푸주..
[후쿠오카 여행] 18,000보의 피로를 싹 날린 천연 족욕! 벳부 지옥 순례 '가마도 지옥' 라무네 구슬 사이다와 온천 달걀 솔직 후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후쿠오카 여행] 18,000보의 피로를 싹 날린 천연 족욕! 벳부 지옥 순례 '가마도 지옥' 라무네 구슬 사이다와 온천 달걀 솔직 후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9.20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의 10번째 이야기는 오이타현 벳부에 있는 가마도 지옥 온천입니다. 유후인 버스 투어의 코스로 와타나베도리에서 출발하여 구스 고속도로 휴게소(하행) → 유후인 → 아소쿠주 국립공원의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를 거쳐 드디어 벳부 온천에 도착했습니다. 벳부에는 이른바 '지옥 온천 순례 7곳'으로 불리는 명소들이 있는데요. 우미지고쿠 (바다 지옥), 오니이시보즈지고쿠 (대머리스님 지옥), 카마도 (가마도) 지옥 오니야마지코쿠 (귀산 지옥), 시라이케지고쿠 (흰연못 지목), 지노이케지고쿠 (피연못 지옥), 다쓰마키지고쿠 (회오리 지옥)이 바로 그곳입니다.우리는 이 중에서 가마도 지옥만 다녀왔습니다. 각 온천들은 개별 이용권을 구매해야 하는데 순례 입장료 구매 시 2일간 사용할 수 있는 ..
[블로그 결산] 2026년 7월 3주 차: 삼동소바(5,803회)의 대박과 지리산식당 소박! 광고 글까지 메인에 오른 역대급 한 주 분석
[블로그 결산] 2026년 7월 3주 차: 삼동소바(5,803회)의 대박과 지리산식당 소박! 광고 글까지 메인에 오른 역대급 한 주 분석
2026.09.19주중에 담덕이의 탐방일지 7월 3주 차 다음 메인 등록을 발행하고 주말에 7월 4주 차까지 다음 메인 등록을 발행해서 밀려 있는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를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했는데 결국 또 주중 발행은 실패하고 이렇게 주말에라도 발행을 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매번 다음 메인 등록 글을 쓸 때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조금이라도 밀려 있는 글을 줄이기 위해 빠르게 정리해 보겠습니다.2026년 7월 3주 차 첫 번째이자 담덕이의 탐방일지 450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6년 7월 13일 월요일에 발행한 [판교 점심] 1년 4개월 만의 재방문! 운중동 먹거리촌 김치찌개 맛집 '전박사' 생고기 김치찌개 시식기 by 직장인 점심 메뉴 탐방입니다. [판교 점심] 1년 4개월 만의 재방문! 운중동 먹거리촌..
[시드니 여행]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한적한 해변! 로즈 베이 비치(Rose Bay Beach) 산책과 12월의 여유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바라만 봐도 힐링되는 한적한 해변! 로즈 베이 비치(Rose Bay Beach) 산책과 12월의 여유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31지난 포스트에서 서큘러 키에서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에 도착한 이야기까지 했었죠.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이 벌써 18번째 이야기인데요. 적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록스마damduck01.com이번 포스트에서는 그냥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로즈 베이 비치 풍경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로즈 베이 비치는 조용하고 아늑한 한적한 해변가에서 쉬는 사람들, 물놀이하는 아이들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로즈 베이 비치 (Rose Bay Beach)방문일: 2024년 12..
[블로그 결산] 2026년 6월 4주 차: 6주 만의 다음 메인 6관왕 달성! 봉담재 곤드레밥집 소박(1,914회)과 평일 올킬 결산
[블로그 결산] 2026년 6월 4주 차: 6주 만의 다음 메인 6관왕 달성! 봉담재 곤드레밥집 소박(1,914회)과 평일 올킬 결산
2026.08.308월이 가기 전 담덕이의 탐방일지 6월의 마지막 다음 메인 등록 결산 글을 발행할 수 있게 되었네요. 오늘 이 글을 발행하고 내일 6월 결산까지 하면 밀린 결산 글을 그래도 꽤 정리하는 게 되는데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전 나름 바쁜 하루가 될 것 같거든요. 😅아무튼 빠르게 담덕이의 탐방일지 2026년 6월 4주 차 다음 메인 등록 포스트를 작성해 보겠습니다.2026년 6월 4주 차 첫 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이자 담덕이의 탐방일지 434번째 다음 메인 등록 글은 2026년 6월 22일 월요일에 발행한 [화성 봉담 맛집] 아버님 생신 가족 외식으로 찾은 '봉담재 곤드레밥집' 전복 솥밥 정식 솔직 후기입니다. [화성 봉담 맛집] 아버님 생신 가족 외식으로 찾은 '봉담재 곤드레밥집' 전복 솥..
버스투어 중 만난 15분의 힐링!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의 탁 트인 이국적 초원 풍경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버스투어 중 만난 15분의 힐링!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의 탁 트인 이국적 초원 풍경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8.22유후인 버스 투어를 타고 구스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에 들러서 일본 JA 푸드 오이타 츠부라나 카보스 주스와 야마나미 목장의 NU: 요거트를 사 마시고 온천 마을 유후인에 도착, 킨린코 호수와 텐소신사를 둘러본 후 금상고로케와 대형 맛살 구이도 먹고 유노츠보거리를 걸으며 각종 소품샵과 플로랄빌리지를 구경하고 벌꿀아이스크림까지 챙겨 먹은 후 유후인에서 벳푸로 이동하던 도중 버스가 잠시 멈춰 섭니다. 아소쿠주 국립공원의 유후다케 등산로 입구방문일: 2025년 12월 23일위치: 일본 〒874-0803 Oita, Beppu, Higashiyama, Yamanami Hwy유후다케 등산로입구 주차장에 버스가 정차하고 가이드분의 안내에 따라 조심스럽게 길을 건너면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여행객들에게는 약 15..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서큘러 키에서 페리 타고 로즈 베이 가기! 시드니 바다 위 데니슨 성채 풍경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17이번 포스트는 2024년 호주 여행 이야기입니다. 2024년 호주 여행이 벌써 18번째 이야기인데요. 적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했지만 아직 보여드릴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록스마켓 구경을 마치고 다시 서큘러 키로 이동해 페리를 타고 로즈 베이로 이동하며 본 풍경을 위주로 보여드릴 거예요. 서큘러 키에서 로즈베이까지 이동하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은 페리를 이용하는 겁니다. 시드니에서 페리를 타기 위해 별도로 티켓을 끊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인들은 그동안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처럼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되고 미성년자의 경우 Opal이라고 하는 충전식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대중교통이 좋다고 하지만 별도의 교통카드 기능을 사용하지 말고 시드니처럼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지갑 간수 필수!" 유후인 고양이 굿즈샵부터 진짜 꿀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유노츠보거리 완전 정복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지갑 간수 필수!" 유후인 고양이 굿즈샵부터 진짜 꿀 부어 먹는 아이스크림까지 유노츠보거리 완전 정복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8.08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버스 투어로 도착한 그림 같은 온천마을 유후인에서 킨린코 호수도 보고 텐소신사도 보면서 마을 쪽으로 산책을 하고 난 후 유노츠보거리로 진입하면 텐소신사 쪽의 여유롭고 조용한 풍경과는 다른 관광지 느낌이 나는 거리가 이어집니다.여기에서 먹었던 길거리 음식인 금상고로케와 킹크랩 맛살 구이까지 지난 포스트들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유노츠보거리의 풍경과 다른 간식거리들을 소개하면서 유후인 마을 이야기를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폭이 그렇게 넓지 않은 길에 차와 함께 사람들도 함께 지나다니는 길이 있고 좌우로 다양한 상가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가들이 다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고 가게마다 다른 느낌인데 전 이런 게 좋습니다. 우리나..
[시드니 여행] 하버 브릿지 아래 숨은 명소! Vista under the bridge 그늘에서 즐긴 록스마켓 피크닉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by 2024년 호주 여행
[시드니 여행] 하버 브릿지 아래 숨은 명소! Vista under the bridge 그늘에서 즐긴 록스마켓 피크닉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by 2024년 호주 여행
2026.08.05플리마켓인 록스마켓을 구경하고 다니엘리 바비큐 스테이션(DANIELI BBQ STATION)에서 꼬치 3종과 샐러드 & 피타를 먹을 수 있는 테이스팅 플레이트와 파에야(Paella)에서 해산물 볶음밥을 사서 먹을 곳을 찾아 사람들을 따라간 곳은 하버 브릿지 아래에 있는 공원이었습니다. 2024년에 방문했던 이 공원 이름을 당시에는 모르고 있다가 포스팅을 위해 2026년에서야 찾아보니 Vista under the bridge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 스트리트 뷰의 저 벤치에 나란히 앉아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 아무튼 여기도 저는 꽤 좋았던 장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옵저버토리 힐 공원에서 보는 풍경을 줌으로 당겨서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정확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버 브릿지 아래에 있어서 뜨..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길거리 음식 1탄! 금상고로케와 대형 킹크랩 맛살 구이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유후인 유노츠보 거리 길거리 음식 1탄! 금상고로케와 대형 킹크랩 맛살 구이 시식기 by 2025년 일본 후쿠오카 여행
2026.07.25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산책을 한 후 유후인의 관광 거리인 유노츠보 거리로 향했습니다. 물안개 없는 킨린코 호수 반전 산책과 고요한 텐소신사 탐방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지난 유후인 버스 투어의 시작! 쿠스 휴게소 필수 먹거리 카보스 주스와 NU 요거트 시식기 by 2025 일본 후쿠오카 여행 포스트에서 와타나베도리에서 버스투어의 출발을 알려드렸습니다. 유후인damduck01.com킨린코 호수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거든요. 아마 우리와 같이 온 사람들도 다른 버스투어로 온 사람들도 대부분 킨린코 호수 뷰 포인트에서 사진만 찍고 바로 유노츠보 거리로 향한 것 같았습니다. 여긴 관광객들이 엄청 많이 몰려 있었습니다. 버스투어에서 받은 지도를 훑어보고 일단 걸었고 걷다 보니 ..